[2020] 상상했던 액션이 현실이 되는 게임 "Carta" 개발진을 소개합니다!
*팀이름
identity
*어떻게 팀 이름을 짓게 되었나요?
본인만의 아이덴티티가 강한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팀명을 identity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팀 내 각자 맡은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Design>
김동현1 - 시스템디자인
김인 - 카드디자인 , 레벨디자인 (트위터)
김혜원 - 튜토리얼, 시스템 디자인, 레벨디자인
장가람 - 몬스터 디자인, 레벨디자인
<Programming>
김동현2 - 엔진 프로그래밍
김태연 - 튜토리얼 프로그래밍
박건욱 - 개발툴 프로그래밍
이동근 – 몬스터 프로그래밍
<Art>
김동환 – 인트로 컷씬 원화
신유리 – 배경컨셉원화
신정원 – 캐릭터, 몬스터, 카드 컨셉원화
조강희 – 2D 도트애니메이션, 2D 도트 배경그래픽
황승하 – 2D 도트애니메이션, 2D 도트 배경그래픽, 엔진 그래픽 담당 (트위터)
*게임 제작 배경을 설명해 주세요.
먼저 졸업한 동기의 아이디어였는데 우리가 게임으로 구체화하면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허락을 구하고 본격적으로 개발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발 중 꼭 공유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나요?
프로토타입을 다듬으면 다듬을수록 우리가 초기에 구상했던 게임과는 달라져 가는 걸 보고 팀원들이
아주 힘들어 했습니다. 회식은 좋은 날 해야 하는 데 힘든 날 치킨집에 가서 스트레스를 풀었던 게 기억나네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재미는 문제가 풀리지 않기 때문에 세상에 나오지 않은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였지만,
아이디어 단계 때부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있었고 팀원들도 끝까지 믿고 따라와 줘서
지금 단계까지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봅니다.
Carta는 모든 팀원이 애정을 가지고 만든 게임입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마음가짐으로
재미에 타협하지 않고 모두가 열심히 개발하여 지금의 결과물을 완성해냈습니다.
앞으로 Team identity는 지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Carta의 끝을 보기 위해 달릴 것입니다.
어느 누구던 저희 게임을 인정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점점 발전하는 카르타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대표 연락처
askcar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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