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Lunatic League' 개발팀 <MSK>를 소개합니다!
<Lunatic Leauge> 소개 및 다운로드 바로가기
· 팀 이름
MSK
· 어떻게 팀 이름을 짓게 되었나요?
처음 팀명을 정할 때 팀원 모두가 이거다! 할만한 이름을 정하지 못했고, 일단 당시 팀장이었던 팀원의 이니셜을 임시 팀명을 제출했습니다.
나중에 그럴듯한 뜻을 붙이자는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지나 귀찮아졌고 '그냥 이름 걸고 게임 만드는 팀인 거로 하자'며 팀 이름이 확정되었습니다.
· 팀 내 각자 맡은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기획 파트> 3명
ㅤ팀장, 밸런스 - 이충한(dlcndgks0713@naver.com)
ㅤ 컨텐츠, 사운드 - 전필재(evert1221@naver.com)
시스템 - 김민성(zxwhehfdl@naver.com)
<프로그래밍 파트> 3명
클라이언트 - 김일수(kilindierra@gmail.com)
ㅤ서버 - 임자현(rkwr4054@gmail.com)
쉐이더, UI - 채승병(minerapai@gmail.com)
<그래픽 파트> 9명
ㅤ AD, 배경 모델링 - 이찬수(chlorobenzen@naver.com)
ㅤ캐릭터 모델링 - 강덕구(kdk6363@naver.com)
ㅤ 배경, 캐릭터 원화 - 전원빈(nu041105@naver.com)
ㅤ 캐릭터 원화 - 박현정(turuck_jouda@naver.com)
ㅤUI 디자인 - 김도율(shunir@kakao.com)
ㅤUI 디자인 - 류기강(zkgn94@naver.com)
ㅤ3D 이펙트 - 이송이(sy__17@naver.com)
ㅤ캐릭터 애니메이션 - 김명욱(zmz702000@naver.com)
ㅤ크리쳐 애니메이션 - 김준일(projectlacia@gmail.com)
· 게임 제작 배경을 설명해 주세요.
팀이 처음 결성될 때 밀리터리에 관심이 많은 팀원들이 많아 정통 밀리터리 장르의 대전 슈팅 게임을 초안으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개발 과정에서 다수의 캐릭터가 각자의 스킬을 연계하며 플레이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 개발 방향을 바꾸었고, 현재와 같은 게임이 되었습니다.
· 개발 중 꼭 공유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나요?
1) 일정 마감일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팀원들의 비명
이전의 다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였지만 일정 마감만 다가오면 '아이고 나 죽는다' 같은 팀원들의 곡소리가 들려오는데
Lunatic League는 비대면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이전과 달리 실제 모습이 아니라 마이크에서만 들려오는 경험이 처음이라 신선했습니다.
2) 평소에는 완벽하지만 시연 직전부터 갑자기 튀어나오는 온갖 버그들
팀이나 QA에서 진행하는 테스트에서는 큰 이슈가 발견되지 않아서 안심하고 개발을 진행하다가,
게임 시연 일정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 꼭 그때서야 크리티컬 이슈가 터져서 밤을 꼬박 새가며 작업을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3) 무기 원화를 그리기 위해 진행된 군필 팀원들의 총기 강의
총기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캐틱터 원화 초안이 팀 내에 공유되자, 파트를 막론하고 군필 팀원들의 훈수가 이어졌습니다.
"방아쇠가 여기 있으면 두 팔이 총기를 지탱하면서 어떻게 동시에 방아쇠를 당기죠?"
"이 총은 탄피 배출구가 어디 있을까요?"
"개머리판이 이렇게 생겼으면 견착이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
등의 무수한 훈수가 쏟아져나왔고, 결국 그 자리에서 원화가를 대상으로 하는 총기 강의가 펼쳐졌습니다.
·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봅니다.
여러분 자체서버 게임 개발 진짜 너무 재밌어요~ 꼭 만들어보세요!
· 대표 연락처
이충한 / dlcndgks07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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