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020 청강 게임 크로니클 <팀 소개 > 샘플 입니다.
안녕하세요, '2020 청강 게임 크로니클' <팀 소개 > 샘플 양식 입니다.
※ 주의 ※
아래 글은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유롭게 작성한 예시인 만큼, 작년 우수 졸업 작품 중 하나인 N.RUIN 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 아래 내용에서 <6가지 질문, 양식(이미지 사이즈 776x248), 폰트크기(18,14)>는 반드시 준수하여 작업해 주세요!
- 너무 딱딱하게 작성하지 않으셔도 되요. 최대한 풍부하게 본인의 팀과 게임을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이건 여러분의 능력을 평가하는 자기소개서가 아닙니다. STOVE에 있는 유저에게 좀더 친근감 있게 여러분을 어필해 보세요. 각자 팀의 숨겨진 이야기, 개발 배경 등을 자유롭게 최대한 자세히 작성해 주면 더욱 좋을 꺼예요!!)
- 작성하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단톡방에서 문의하세요.
- 마감일은 생명! 이번 주 일요일 11월 29일 오후 9시까지 작업해 주세요.
그럼 여러분의 작문 센스를 기다립니다.
- 팀 이름
스토브인디 (STOVE INDIE) - 어떻게 팀 이름을 짓게 되었나요?
작년 겨울이었습니다. 유난히 춥고 매서웠죠.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이천이 전체 다 마비되기도 했구요.
보일러를 아무리 돌려도 실내 온도가 16도에 머물렀고, 창 쪽으로 붙은 책상 앞에 앉으면 손이 시릴 정도 였어요.
그치만 우리는 꼭 끝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아플 수는 없었습니다.
열심히 아이디어를 찾아 헤메이던 우리 팀원 중 한 명이 스토브.. 를 외쳤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친구 한명도 우린 인디게임을 만드는 거니까..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그렇게 우리는 <스토브인디>가 되었습니다. - 팀 내 각자 맡은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저희는 총 14명의 인원으로 본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기획과 프로그래밍 인원이 가장 많은 만큰 게임 전체를 이루고 있는 시스템에 가장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기획] 3 명
- 시스템 기획 : 홍춘욱 (hongchunwuk@naver.com or @hongchunwuk 트위터)
- 콘텐츠 기획 : 정희재 (jeonghj@naver.com or @Jeonghj 트위터)
- 사운드 기획 : 최정우 (mosimosi@naver.com @mosimosi 트위터)
[원화] 2 명
- 시스템 기획 : 홍춘욱 (hongchunwuk@naver.com or @hongchunwuk 트위터)
- 콘텐츠 기획 : 정희재 (jeonghj@naver.com or @Jeonghj 트위터)
[그래픽] 3 명
- 시스템 기획 : 홍춘욱 (hongchunwuk@naver.com or @hongchunwuk 트위터)
- 콘텐츠 기획 : 정희재 (jeonghj@naver.com or @Jeonghj 트위터)
- 사운드 기획 : 최정우 (mosimosi@naver.com @mosimosi 트위터)
[프로그래밍] 4명
- 시스템 기획 : 홍춘욱 (hongchunwuk@naver.com or @hongchunwuk 트위터)
- 콘텐츠 기획 : 정희재 (jeonghj@naver.com or @Jeonghj 트위터)
- 사운드 기획 : 최정우 (mosimosi@naver.com @mosimosi 트위터)
- 콘텐츠 기획 : 정희재 (jeonghj@naver.com or @Jeonghj 트위터)
[사운드] 2명
- 콘텐츠 기획 : 정희재 (jeonghj@naver.com or @Jeonghj 트위터)
- 사운드 기획 : 최정우 (mosimosi@naver.com @mosimosi 트위터)
- 게임 제작 배경을 설명해 주세요.
팀 원 중 한명이 오래 전에 얼핏 들은 책의 제목을 말했어요. "이번 생은 망했다" 라나?
이번 생은 망한 걸로 치고, 더 자유롭고 치열하게 살겠다는 역설을 담은 제목이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또 그런 구절도 나온대요.
"이번 생은 망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살아있다. 사계절 순환처럼 내 일상도 반복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숨을 쉬고 있다. 계절의 반복처럼 나는 수없이 실패하고 절망하고 비통해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말, '그래도 다시' 가 아니라, '이번 생은 망했다' 고 낮게 읊조리며 엉덩이를 털고 일어나 걸을 것이다."
거기서 지금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시나리오를 써내려 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분 앞에 <WELCOME>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 개발 중 꼭 공유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나요?
제가 막 청강에 붙었을 때의 설레임을 먼저 말하고 싶어요. 뒤늦게 준비한 입시에 정말 얼마나 마음 졸이며 7개월을 보냈는지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합격 했을 때, 그때의 그 짜릿함.. 좋았습니다. 그리고 설레기도 엄청 머리 터질 것 같던 그 3년의 터널이 곧 마무리 되려나 봐요.
어떻게 보면 지금의 이 날을 늘 상상했는데.. 절대 오지 않을 것 같은 지금 이 순간에 여러가지 감정이 드네요. -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봅니다.
살아 보니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이었다. 행복에 관한 한, 우리는 비정규직이었다. 내일 몫까지 미리 쌓아 두기 힘든 것, 그게 행복이었다.
어쩌가 하루 행복을 공치는 날이 있어도 오래 불행하지 않았다. 다음 날 벌어 다시 따뜻해지면 되니까. - 대표 연락처
홍춘욱 (hongchunwuk@naver.com or @hongchunwuk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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