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Topic] 이그노스트는 게임은 그럭저럭 잘 만드는데 왜 인기가 없을까? [8]
먼저 홍보 방식부터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늘 이벤트 하면 몇명 보지도 않는 스토브에 글 올리는 이벤트 합니다.
보통 회사들은 블로그나 사람많은 커뮤니티에 쓰라하는데 굳이 이런 홍보 방식을?
스토브 리뷰 조회수 100~200...
코네 게임리뷰
스토브 이그노스트 게시판과 약 100배 차이
이그노스트 게임보다 스토브 내 후기 평균 조회수 약 10배 많은 게임과 비교
젝스씬
어비스 일러스트, 배 살집까지 표현하고 손목의 뼈까지 보이고 디테일이 쩔지요?
보통일러
일러스트 퀄리티만 보면 2005년 출시 게임이랑 2025년 출시 게임이라 봐도 될 정도.
그런데 이그노스트 게임은 비교적 안알려 져 있고 왜 인기가 없나?
1) 알만툴 턴제게임
앞서 홍보 부분도 문제지만, 알만툴은 주로 일본 시장에서 통용됨.
턴제 게임 특성상 플레이어는 화면의 모든 디테일을 천천히 응시하게 되며. 이때 들려오는 익숙한 기본 효과음과 홍보 자료 속의 정형화된 에셋들은,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의 깊이를 확인하기도 전에 '흔한 알만툴 게임'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만든다.
또한 알만툴 특유의 효과음은 게임의 독창적인 분위기와는 다소 괴리감이 느껴지며, 날카롭고 둔탁한 느낌이 많이 나니.
해법으로 커스텀 사운드로 변경한다면그 퀄리티에 따라 몰입감이 향상될 것이라 생각됨.
훌륭한 일러스트와 대비되는 전투때마다 퉁퉁 창창 꾸엑.. 알만툴 전투 기본 음의 괴리감이 가장 게임의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므로 이러한 시스템을 필히 줄이는것이 몰입감에 도움될것이라 판단함. '솔직히 대부분 전투가 노가다 하는 느낌이 납니다'
잡몹들은 캐릭터가 이동하면서 자동으로 베어 없에고 보스만 사냥하거나 하는 식으로 줄이는것도 방법이라 보네요.
2) 스팀출시 X DL출시 X
알만툴 게임이 팔리는 공간에서 팔지 않고 있음. 유어블라이트는 미완성이라 그렇다 쳐도
어비스는 안개 제거하고 해외시장이라도 파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스토브 스토어는 한국 시장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어비스는 잿더미에 뭍힌 보석 조각이고 유어블라이트는 원석이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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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ㅌ
스팀 출시를 안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유어 블라이트가 얼리 억세스 라는것과 관련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얼리억세스로 내놓고 게임을 완성 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스팀에 게임을 여러번 출시하면 스팀쪽에서 불이익을 준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래서 먼저 유어 블라이트를 완성을 시켜야 하는데 유어 블라이트가 업데이트 한다고 해도 판매량이 충분히 증가하는게 아니다보니
스팀 이외의 플렛폼에 게임을 내놓는 것으로 전략을 바꾼게 아닐까 합니다.
@정어리MK2 어비스는 완성? 했으니 출시 해도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