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 너무 이른 만우절에 사람 속이기 좋은 유사 공포 게임 3개[LASTWANG, Loving Flesh, Greetings] [14]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게임의 가격은 무료입니다.
해당 장르의 대표격인 'Death Trips'의 경우 제외했습니다.
LASTWANG
| 게 임 다 운 | LASTWANG by Fryon |
| 한 글 지 원 | 미지원[불필요] |
| 짧 은 리 뷰 |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다가 허무하게 끝내는 장르의 게임의 대표격인 Death Trips와 매우 유사한 게임이었습니다.(플레이어에게 달려오다 혼자서 쓰러지는 형식) 마지막에 확인사살 겸 한 번 더 이미 쓰러진 괴물의 머리 위에 코코넛이 떨어지는 장면은 방금 전까지 겁을 먹고 있던 사람을 무안하게 만들기 좋았습니다. |
Loving Flesh
| 게 임 다 운 | Loving Flesh by Trisol, Unjike |
| 한 글 지 원 | 미지원 |
| 짧 은 리 뷰 | 초반부터 시작되는 점프 스케어와 찢어질듯한 비명소리가 '이 게임은 공포 게임이다.'라는 것을 각인시켰고 그 뒤 쫓아오는 괴물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는 상황에 갑자기 분위기를 반전시켜 게임의 끝까지 의심을 하게 만든 게임이었습니다.(그러다 결국 아무것도 없이 끝나 무안하게 만들었고요.) 다만 이 게임에 사용된 음악 중 저작권에 걸리는 음악이 존재하였기에 유튜브 업로드용으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습니다. |
Greetings
| 게 임 다 운 | Steam의 Greetings |
| 한 글 지 원 | 미지원[불필요] |
| 짧 은 리 뷰 | 어둡고 날카로운 기계 소리가 들리는 공간과 더불어 플레이어의 바로 뒤에 쇠로 된 창살이 있어 플레이어가 주인공을 어딘가에 납치당한 피해자로 생각하게 만들었고 그렇기에 마지막에 외계인끼리 인사하는 장면이 뒤통수를 더욱 얼얼하게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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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ㅋ
ㄱ
321
이런 재밌는 게임들도 있군요 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사람 놀리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겁많은 지인이나 스트리머 놀리기도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