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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장점은 캐릭터에 있는 것 같습니다.
모모도 그렇고 하루도 귀엽죠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귀여워하는 개와 고양이가 변신했으니
여기서는 개파와 고양이파로 나눠서 누가 좋다 안좋다로 싸울 일은 없겠죠?
이 작품은 한번이라 반려견이나 애완견을 키워 본 사람들이 있다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인공만 바라 보는 미소녀 캐릭터라는 점에서도 이런 종류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고객층을 잘 겨냥했다고 할 수 있겠죠
진짜 이 반려동물은 치트키 같다고 생각해요. 작정하고 스토리를 만들면 눈물이 나게 만들죠
이 게임 단점은 처음에 설명했듯이 납득이 가지 않는 전개 방식이 꽤 많아요
우선 게임을 하면서 느낀건데 유령이라면서 만질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볼 수도 있고
밥도 먹는다는 부분은 설정 미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간 중간 이해가 안가서 재밌게 즐기다가도 흐름이 끊기는 게 진짜 별로긴 했습니다.
따지려고 하면 스토리 부분에서 많이 있습니다만 넘기겠습니다.
제 최애는 모모입니다.
선택한 이유는 캐릭터도 귀엽지만
키우던 강아지를 떠나보낸 적이 있어서
강아지 캐릭에 애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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