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Guides] 그래비티 서킷 - 빠르고 쉽게 클리어 하는 루트 및 세팅 [11]
그래비티 서킷에 오신 뉴비 여러분, 사실 약점 없는 이 게임에도
모르면 시간 손해 보는 루트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 글에서는 더욱 편안하고 빠르게 클리어 하는 루트를 알려드릴 겁니다.
일단 맵부터 분석해봅시다.
위의 사진은 맵을 선택하는 창 입니다(커널에게 말을 걸면 나옴)
왼쪽부터 순서대로
레이/제철소 - [펑션 오버로드]와 [이럽팅 빔]을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쉬움
트레이스/고철 폐기장 - [이머전시 힐]과 [하드웨어 베리어]를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어려움
블레이드/산악 지대 - [그래비티 프리즈]와 [서포트 플랫폼]을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어려움
케이블/발전소 - [버스트 스파크]와 [커런트 아크]를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쉬움
비트/고속도로 - [그래비티 대시]와 [스크린 인터럽트]를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보통
메들리/시 중심부 - [사이클 킥]과 [서페이스 렌더]를 얻을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보통
크래시/광산 - [디스턴토 디토네이션]과 [피어싱 드릴]을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쉬움
해시/저장소 - [클론 어레이]와 [홀로그램 트랩]을 얻을 수 있는 보스
수집 난이도: 보통
맵 하나에서 8명의 일질을 구하고 클리어 할 때마다 말을 걸어야 하는 NPC가 로비에 생기는데,
저 맵들 중에서 유일하게 새로운 npc가 로비에 나타나지 않는 맵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맵이 바로 발전소, 즉 케이블이 있는 맵 입니다.
설정상 프림(아머 페인트 구매처)가 발전소에서 온 NPC이기 때문에 새로운 NPC가 나오지 않아요.
그리고 중간 보스가 있는 맵이 두개가 있는데,
'스크랩 골렘' 이 나오는 고철 폐기장과 '바이러스 강습 헬기' 가 나오는 고속도로 입니다.
중간 보스는 다단히트가 약점이라 버스트 스파크 두방으로 골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럽팅 빔]만으로도 엄청난 다단히트가 들어가지만,
뒤에 벽이 있다면 캔슬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버스트 스파크가 좀 더 셉니다.
그럼 지금부터 루트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을 편하고 빠르게 클리어를 하고 싶다면 이렇게 짜야 하는데,
(빈 슬롯에는 다단히트가 되는 기술 아무거나 끼워 넣으시면 됩니다.)
[이머전시 힐]은 고철 폐기장에서, [그래비티 대시]는 고속도로,
[버스트 스파크]와 [커런트 아크]는 발전소에서 보스를 쓰러뜨려야 얻을 수 있는
버스트 기술들 입니다.
또한 흡혈 기능이 있는 개사기 페인트 아머인 {드레이닝 그레이} 또한
고철 폐기장에서 얻어야 합니다.
제가 독단적으로 짠 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전소로 가서 인질 모두 구출, 에너지 팩을 얻어서 에너지 확장 후 보스 격파
2. [라이징 어퍼], [헤븐리 파일드리프트], [버스트 스파크], [에어 점퍼] 구매
3. 고철 폐기장으로 가서 인질 모두 구출, 체력 팩을 얻어서 체력 확장 후 보스 격파
4. [이머전시 힐], [경량 합금], [에너지 증식기], {드레이닝 그레이} 구매
(지갑 사정에 따라 커런트 아크도 구매 가능)
5. 고속도로로 가서 인질 모두 구출, 에너지 팩을 얻어서 에너지 확장 후 보스 격파
6. [그래비티 대시], [스피드 배셔], [수리 강화 장치] 구매
기본적으로 고철 폐기장과 고속도로는 중간보스가 있고 둘 다 다단히트가 약점인데,
다단히트인 [버스트 스파크], 잘하면 한방에 많은 딜을 쑤셔박는 [커런트 아크],
에너지를 확장시켜주는 에너지 팩을 발전소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발전소, 고철 폐기장, 고속도로 순서로 클리어 한 뒤
위의 사진처럼 로드아웃 2개를 세팅하면 빠르게 클리어를 할 수 있는 빌드가 완성 됩니다.
참고로 로드아웃을 빠르게 불러 올 수 있는 키를 옵션에서 세팅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키보드 이슈로 오른쪽 Alt 키로 설정 해 놓은 상태 입니다.
그냥 본인이 제일 누르기 편한 키로 설정 해 놓으면 됩니다.
이것으로 글을 마칩니다.
즐거운 리벨 서킷 사냥 하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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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Nice!
Nice!
Nice!
이게임 분위기하나는 너무 야무짐. 사이버+네온~(아직안샀는데 공략보고 사고싶어졌달까)

그냥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 이 둘의 느낌이 진짜로 차원이 다릅니다!
저도 처음에 GCL영상 보고 진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서 해봤는데 직접 하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해보면서 그 분위기를 즐기는 것을 추천 드려요!
Nice!
공략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