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Guides] 울었다 [1]
솔직히 중반까지는 별 생각 없이 봤는데 하루 과거얘기 나올때부터는 오...
그때부터 풀몰입해서 봤는데 모모 사라질때쯤 한번 들썩들썩
모모하루 다시 돌아올 때 한번 주르륵...
10장 마지막을 영상으로 만든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직접 클릭해서 장면 넘기고 있었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영원히 못넘어갈뻔...
진짜 이대로 끝이야? 진짜 끝이야? 하는데 둘 다 돌아와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나저나 여기서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게 말이 되요?
틱틱거리면서도 다 챙겨주는 하루
몇년간 눈치만 보다 주인공을 위해 쭈뼛쭈뼛 다가와준 모모
둘 다 너무 소중해요...
게임 잘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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