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Dev] 핫초코&마시멜로 개발일지 #4 - GNGC 입주 [12]
안녕하세요! 뉴비에 대한 비전을 세우다, 뉴비전입니다.
저희는 제가 다니는 모교 친구들과 본격적으로 인디게임을 제작하게된 팀입니다.
#4는 25년 3월~5월 이야기를 다룹니다!
[지난 이야기]
3월 초, 대혼돈의 입주기를 마치고
경남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를 마친 뉴비전
공간에 맞춰 가구 견적을 짜고, 여러가지 비품과 기물을 설치하면서 3월 15일 이후의 이야기
이땐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란걸 몰랐습니다...
[메인UI 확정, UI다듬기 본격 개시]
핫초코 마시멜로를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3가지 언어를 각각 한일혼혈, 영교과 친구에게 맡길 계획을 마쳤기 때문에
개발 중 이미 글로벌 출시를 염두하고 UI를 계획합니다.
메인화면 UI를 시작하여 EXTRA창 (BGM, OST같은걸 열람 가능한 창)도 만들고
대화기록이나 저장화면 같은 필수적인 UI창들도 이때 만들고 있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최종 확정, 컨셉 스케치]
불꽃순애를 꿈꾸지만 2% 부족한 하프보일드 - 정찬혁 (한유아 일편단심)
사랑은 가득하지만 잔고는 부족한 얀데레 미술교육과생 - 한유아 (@@소에서 겨우 얻었다네요.)
국어교육과의 퇴폐 쿨데레 대부 - 한설 (한복 입고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종종 광기가 있다네요)
메스가키지 음악교육과 천재 - 김가희 (평소에 친구로서 밥을 잘 해줬다고 하네요)
4명의 캐릭터 디자인을 확정시켰어요.
정찬혁이 가장 많이 바뀌었고, 한유아가 가장 바뀌지 않았네요.
가희는 몇가지 소품을 오히려 덜어냈으며, 한설이란 캐릭터는 이때 만들어집니다!
[배경 컨셉아트 제작 개시!]
비주얼노벨에서 잊기 어려운 깔끔한 배경
그 깔끔함을 찾기위한 여정은 어렵지만 제작되기 위해 이것저것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 단축을 위해 에이블러를 활용하여 진도가 나갈 것 같습니다.
[마치며]
두근거리는 공간속 첫 게임을 개발했던 시기
프로토타입의 거의 모든 뼈대는 이때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후 저희는 지스타에 갈 기회를 얻어 본격적인 시도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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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we did a pretty good job so far
화이팅!
재밌는 게임 부탁해요~
힘내서 더 개선된 게임을 만들게요!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