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게임 스타 더스트 별과 마녀 플레이 일지 [12]
<이번에 한 게임은 스타 더스트 입니다.>
<용사 놀이에 빠져 있는 스타>
<그리고 스타의 소꿉친구 유우>
<특이하게 스킬이 카드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서 카드의 사용횟수가 스킬의 사용 횟수라는 점인데요>
<모험 놀이를 즐기던 둘에게>
<진짜 모험이 시작 됩니다.>
<놀과 싸우고>
<특이한 건 카운터 시스템이 있는데요>
<카운터로 상대 턴에 행동을 할수 있습니다.>
<놀들과의 싸움>
<의외로 강한 두사람>
<유우는 아직 모험가가 아니라고 말하는데요>
<모험가 길드까지 가게 됩니다.>
<접수원 양은 모험가의 재능을 알아보지만>
<길드 마스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초를 칩니다.>
<모험가의 꿈에 부풀어 있는 스타>
<놀들과 싸우는데요>
<놀들의 숫자가 만만치 않습니다.>
<길드는 길드대로 놀들과의 싸움을 준비하고>
<누군가 스타 일행을 도와줍니다.>
<길드 마스터가 스타 일행을 걱정해서 불러준 것이었네요>
<길드 차원에서 놀 토벌대가 구성되고>
<스타일행에도 보디가드를 붙여 줍니다.>
<스타는 자신의 모험담을 자랑하는데요>
<길드는 놀 토벌 과정에서 무언가 수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스타일행이 남쪽으로 가고 있을텐데요>
<스타 일행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놀들의 우두머리를 보게 됩니다.>
<샬롯은 돌아가자고 하지만>
<스타는 무언가에 홀린듯 싸우러 갑니다.>
<유우 역시 말리지 않고 스타를 따라가는데요>
<궁극기 까지 나왔네요>
<강력한 연출의 궁극기>
<컷신도 있더군요>
<이렇게 놀무리에 싸움을 걸고>
<놀 대장과 싸우게 됩니다.>
<놀 대장이 아니라 놀 리더였군요>
아무튼 주인공의 활약으로>
<자 나의 일격을 받아라!>
<놀 대장을 쓰러뜨렸습니다.>
<주인공의 치적을 축하하는 스폰서>
<이렇게 해서 주인공 일행은 정식 모험가가 됩니다.>
SRPG게임인데 의외로 재미있어서 빠르게 끝까지 진행한 게임이었습니다.
옛날 파랜드 택틱스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상당히 재미있어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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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했었는데 기대되더라고요
파랜드 택티스 완전 떠오르네요
cc
Nice!
Nice!
기대하는 작품인데 어쩌다보니 데모를 할 겨를이 없던 중이라 너무 감사히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