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News] 제2회 병원x생활의 날 [55]
※해당 게시글은 병원x생활의 일부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진짜로 게임업계사람으로 전직하게 된 불건전한닉네임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햇병아리나 다름없지만 말입니다!
벌써 두 번째를 맞이하게 된 병원x생활의 날입니다. 11월과 1월로 가까이 붙어있는 덕분이네요.
대신 다음 병원x생활의 날은 10개월 뒤라는 의미가 됩니다만... 그 전까지 여기 있는 내용들을 전부 해치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있는 곡선정과 함께, 제2회 병원x생활의 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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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미나 후일담 인게임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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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명: 눈사람 대가족 예상 플레이타임: 5분~10분 추가 일러스트: 스탠딩 일러스트-하미나 겨울사복 / SD 일러스트 1장 / CG 일러스트 1장 / 기타 일러스트 예상 업데이트 시기: 2026년 여름~가을, 추가 보이스 업데이트와 함께 플레이 방법: 병원x생활 리팩토링 이후, 모든 히로인 공략보상으로 추가 예정 |
하미나의 짧은 후일담이 인게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예상 업데이트 시기는 추가 보이스 업데이트 시기와 동일합니다. 같이 녹음할 거기 때문이네요.
에피소드는 눈사람 대가족으로, 펀딩을 통해 공개된 하미나 웨딩마치의 일부 에피소드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각색인 만큼 내용도 조금 달라지고 미나의 결말에 대해 어느 정도 암시 역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 내용에 관해서는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회사를 다니면서 같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게 최선이었습니다.
분량이 적은 것도 그 때문이네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틈틈히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병원x생활 총선거 우승자, 안소미 카카오톡 테마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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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링크(안드로이드): https://drive.google.com/file/d/1EENS4gecy9oom6WqyNzjSzLK5LVWTTn8/view?usp=sharing ■다운로드 링크(아이폰): https://drive.google.com/file/d/10PHEVu11VyVm-J7rWVFkv7LjsYUeFxKC/view?usp=sharing | |
안소미의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펀딩을 계획할 때부터, 이런 식으로 풀 예정이었는데 결국에는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소미 루트의 최후반 데이트를 오마주 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명장면 중 하나로 뽑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어, 그럼 미나는 없는지에 대해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 텐데...
그건 음, 미래의 즐거움으로 남겨두도록 합시다!
3. 병원x생활 공식 후일담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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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히로인: 공식 히로인 6인 전원 후일담 내용: 히로인의 루트 이후, 성인이 된 미래 연재처: 스토브 홈페이지(일부 에피소드 제외) / 노벨피아 연령 제한: 19세 예상 연재시기: 2월 경부터 시작 예정 |
병원x생활의 공식 DLC 제작이 상당히 힘들게 됨에 따라... 그에 따른 후일담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분량은 지금으로서는 히로인 당 5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 는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적어둔 대로, 각 히로인의 루트 이후 스토리를 다룰 예정입니다.
일단은 후원자 보상인 보송 루트와 안소미 스피딩이 후원자 한정으로 공개된 후에 연재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연령 제한은 음, 뭐, 저 숫자가 높을 수록 좋은 거 아니겠나요!
그렇죠? 구구법구.
일러스트에 욕심이 좀 생기면 늘어질 수도 있겠네요.
4. 다운로드 추가 콘텐츠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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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목록: 병원x생활 디지털 아트북&팬북(용량 4GB) / 디지털 OST 앨범 예상가격대: 아트북&팬북-15,000원 / 디지털 OST 앨범 - 5,500원 예상 판매시작 기간: 1월 말 | |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셨던 DLC 콘텐츠의 판매도 개시될 예정입니다.
이 이외의 DLC는 없을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지털 OST 앨범을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작곡가님한테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아트북&팬북 가격이 지금 본편 가격보다 비싸네요!
아주 조금, 조오오오금 욕심을 부려봤습니다.
내용물이 워낙 많아서, 병원x생활은 4k 이상 지원도 안 하는 게임인데 단순 이미지 용량으로 4GB 정도가 나오게 됐습니다.
구매 전에 유의해주세요!
5. 펀딩?
현재로서 재재펀딩은 예정은 있지만 기간 및 구성이 불명입니다.
재재펀딩이라는 게 워낙 경우가 없는 케이스이기도 하고, 준비해야 할 게 워낙 많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텀블벅 규정에 따른 재재펀딩 시 물품의 가격 상향 조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5% 안쪽으로 억제는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원래 예정되어있었던 서큐버스 펀딩은... 현재로서는 불명으로 밀려났습니다.
저도 이렇게 빨리 취업할 줄은 몰랐습니다, 네.
이것도 제법 계획 자체는 오래된 거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원래는 어떤 거 였는지 살짝 맛보기로만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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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록: 병원x생활 마테리얼
하미나 인연대사
| 안소미 | "아, 기억에 있네. 길쭉길쭉하고, 날씬해보이던 애야. 뭐, 당연히 내 쪽이 더 매력적이지만! ...에, 뭐 더 느낀 점은 없냐고? 없어없어!" |
| 옥수수 | "흐응, 잘 맞을 것 같다고 말은 했지만 이런 타입을 조심해야해. 여우 같이 순진한 척 하면서 남자를 홀릴 성격이야,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마." |
| 차보리 | "인간 맞아? 내가 건강했어도 저렇게는 무리야, 무리. 뭐, 친하게 지내면 심심할 일은 없을 것 같네. 아니, 뭐, 너는 그럴 필요 없지 않아? 내가 옆에 있는데." |
| 백세주 | "아, 세주 언니 말이지. 믿음직 하지, 조금 귀여운 구석도 있고. 의외로 겁이 많으셔서, 너 없을 때는 종종 놀렸는데 말이야. 아. 알아알아, 어른은 공경하고 있어." |
| 한이슬 | "내일 당장이라도 입원메이트가 되어도 어색하지 않은 언니려나? 솔직히, 슬금슬금 피하는 건 다 알고 있는데 말이야... 나는 잘못한 거 없는데, 왜 그럴까?" |
| 배춘자 | "좋은 언니라고는 생각하지만 역시, 이상한 사람인 거 같아. 정말, 내 주위에는 왜 이런 사람들 밖에 없는 걸까 싶네... 왜, 뭐." |
안소미 인연대사
| 하미나 | "모른다고 하면...거짓말이겠지. 그치만 안다고 할 정도의, 사이는 아니야. 굳이 따지자면, 친하게 지낼 사이도 아니고... 이건 조금, 비겁한가." |
| 옥수수 | "불여우. 아, 미안. 생각없이 말해버렸네. 그치만 진짜야, 조심하는 게 좋아. 저거 다 연기라니까? 속으면 안 돼." |
| 차보리 | "흐으으응. 뭐, 강하다는 거 말고는 별로 할 말이 없네. 태어날 세기를 잘못 골랐다는 인상은 있다만... 아, 너무 달라붙기는 해. 싫은 건 아니지만." |
| 백세주 | "어른이라는 느낌이네, 언니랑은 다르게 말이야. 그거 말고는? 글쎄다. 묘하게 동질감이 느껴지긴 하는데, 기분 탓이겠지." |
| 한이슬 | "짱커... 아니, 인간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반이라도, 아니 반의 반이라도... 쩝. 세상 참 불공평해." |
| 안호미 | "그야, 언니는 언니지. 가족이라고 해서 뭐어...더 특별하게 말해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 아니, 뭐어, 정말 고맙고...감사하다는 생각은 있는데... 뭐? 녹음했다고? 언니한테 들려주겠다고? 야야야야야야!!!" |
옥수수 인연대사
| 하미나 | "비슷하다는 느낌은 있는데요... 조금 다르긴 하네요. 네, 굳이 따지면 접근 방식의 차이려나요? 제 쪽이 좀 더 직설적이죠. 빙빙 돌아갈 필요는 없다고 느꼈으니까요." |
| 안소미 | "소미 배에 배방구 하고 싶네요. 그 쫀쫀하게 마른 뱃살에 부아악. 아,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고요? 흐응, 뭐. 할 때는 하는 애라는 인상이 있네요. 은근 기 쎄단 말이야..." |
| 차보리 | "보리는 뭐, 저도 목숨이 한 개라서 건들기 쉽지 않네요. 의외의 행동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죠. 잘 모르고 하는 것 같지만... 글쎄요. 늘 그런 것 같진 않은데." |
| 백세주 | "...아니, 처음 보는 분의 인상을 말하라고 해도 말이죠. 곤란할 따름인데요... 그래도 뭐어, 묘한 동질감은 느껴지네요. 딱 거기까지지만요." |
| 한이슬 | "와, 와오. 저도 어디 가서 끓린다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이네요. 그래도, 제 심장소리가 더 가까우니 좋죠?" |
| 옥오곡 | "한 때는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잘 풀렸네요. 덕분이에요. 없었어도 잘 풀렸을 거다...? 물론, 가족인 이상 평생 멀어지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끝맺음을 맺을 수 있었던 건 전부 당신 덕분이겠죠. 네, 한 마디로 말하자면... 고마워." |
차보리 인연대사
| 하미나 | "본 적 있어! 아는 사이야? 나중에 소개해줘! 그건, 힘들 것 같다고? 아쉽네에. 아, 만약 알았다면 잘 맞았을 것 같다고? 더 아쉽네!" |
| 안소미 | "소미다! 소미는 좋아해. 뭐라고 해야할 지, 귀엽다? 뭔가 작은 동물을 보는 기분이야. 그리고 응, 냄새가 은은하게 달아서 좋아!" |
| 옥수수 | "수수다! 수수는 좀 이상, 아니 특이해. 똑똑한 건 알겠는데 가끔은 정말 모르겠어. 으음, 잘 모르겠네. 그래도 좋은 친구야!" |
| 백세주 | "누구?" |
| 한이슬 | "우, 우와아... 말도 안돼. 저기, 너도, 저런 게 좋아? 나, 나도... 그런 거는 조금, 신경 쓰거든." |
| 이삭 | "나보다 강해! 언젠가는 내가 더 강해지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그것 말고? 으음. 엄마...가 가끔은 덜 놀리면 좋겠다, 정도? 솔직히 내가 엄마보다 똑똑한 거 같은데..." |
백세주 인연대사
| 하미나 | "기특하다고 해야할지, 영악하다고 해야할지. 종잡을 수 없는 애지. 어른으로서는 좋은 말만 해주고 싶다만, 솔직히 가끔은 건방지다는 생각도 드네. 아마, 기분 탓은 아니겠지만. 그걸로 기뻐한다면 뭐, 눈 감아줄까." |
| 안소미 | "잘 모르는 애인데... 키가 큰 거에 비해, 제법 마른 것처럼 보이네. 밥 잘 먹고 다니라고 전해줘. 너네 나이 때는 잘 먹고 잘 돌아다니면 살은 금방 붙어. 에, 가슴을 키우는 법? 실리콘 말고는 모르는데." |
| 옥수수 | "요즘은 염색해도 되는구나? 나 때랑은 다르네. 엥, 안된다고? 그럼 불량한 애야? 그건 또 아니고 사정이 있다고? 사정이 있다고 해도 규칙은 규칙이다만... 뭐, 그러니까 애인 거겠지." |
| 차보리 | "아, 이 애는 알아. 솔직히 말하자면 인간의 탈을 쓴 무언가가 아닐까 싶은데. 나중에 테레비에서 볼 지도 모르겠어. 그거랑은 별개로 도와줘서 고맙다고 전해줘." |
| 한이슬 | "논할 가치도 없지, 응." |
| 보송 | "...시누이가 되려나?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생각 자체로 폭력적인 느낌인데. 나보다 10살은 더 어린 시누이라... 쉽지 않겠네, 여러모로. 응? 왜 시누이...냐고? ...저기, 이제 슬슬 생각할 나이지. 안 그래? ...그렇지?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지? 저기, 대답 좀 해줄래?! 놀리지 말고!" |
한이슬 인연대사
| 하미나 | "으음, 글쎄다. 나는 사람은 잘 못 보는데... 그정도로 미나랑 친하지도 않고 말이야. 근데, 근데... 가끔, 나를 불쌍하단 눈으로 쳐다보는 건 알아." |
| 안소미 | "진짜 모르는 애인데. 음, 뭐, 저렇게 말랐으면 어깨 결릴 일은 없어서 좋겠네." |
| 옥수수 | "오오, 금발이네. 나도 학창시절 때는 제법 꾸미고 다녔는데. 아, 선생님들은 다 잘 지내시려나~. 애들도 오랜만에, 보고 싶네. 내 고등학생 시절 사진이 있냐고? 있지만... 보여주려니 뭔가 부끄럽네." |
| 차보리 |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아직 술이 덜 깼나 싶을 정도의 퍼포먼스였네. 이야, 세상에는 진짜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다시금 느꼈어. 그거 말고는 뭐, 역시... 애들은 건강해야지, 응. 뭐, 그냥 또 주접 떠는 거야, 신경 쓰지 마." |
| 백세주 | "그냥 친구가 아니지, 우리 사이 정도면 그 뭐야, 절친이지 절친. 그렇지, 세주야? 악! 흠, 흠. 쟤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서 그래, 학생이 안 볼 때는 나름 잘 챙겨줘." |
| 은방울 | "나는 어린애에 약하단 말이야, 정말로. 그래도 뭐, 잘 커서 다행이네. 애들은 건강해야지, 건강. 크면서 나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진 건 조금 아쉽긴 하네. 요즘은 조금 쉽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처럼 잔소리도 하고... 어라, 그냥 내가 글러먹은 건가?" |
각 히로인들의 히로인에 대한 대사, 관련 인물에 관한 대사입니다.
각자가 말하는 시점이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슬이 방울이에 대해 말하는 시점은 이슬 루트 마지막 에피소드 이후지만
미나에 대해 말하는 건 공통 루트 정도의 시점입니다.
플레이하신 분들이라면, 각 히로인들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재미와
이 말을 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추측하시는 재미 둘 다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7. 마치며
네, 지난 병원x생활의 날에서 많은 걸 공개했음에도 이렇게 보여드릴 게 남아있다는 게 참 다행이었습니다.
올한해는 안식년이 아니었는지...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게임 개발 안 하면 그게 안식년 아니겠나요!
회사를 다니고 있느라 계획이 조금 불확실하고, 불투명한 부분도 있지만 그 부분은 앞으로 차차 해결해나갈 예정입니다.
지금도 주말에 틈틈히 시간을 낼 수 있도록 평일은 집에 돌아오면 바로 자고 있습니다.
뭐, 밥 먹고 씻으면 11시라 자야하는 것도 있습니다. 기상은 7시에 해야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개발이나 투자 가능한 시간이 주말, 공휴일 밖에 없습니다!
그럼 소중한 주말을 쏟는 거 아닌가 우려의 말씀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괜찮습니다! 개발만 5년 동안 하다보니 제 취미란 게 사라졌습니다!!
슬프면서도 다행이네요, 이거!
이 부분은 차차 재활을 하는 걸로 치고 당장 고치기 어려운 김에 유용하게 써먹기로 했습니다.
그럼 병원x생활에 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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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불건전한닉네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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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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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미나 본편 엔딩 이후(웨딩마치) 도 dlc로 언젠가 만들어지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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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재밌게 했고 아직도 미련이 남고 있는 작품이라 그런지
늘 이야기의 끝이 나지 않고 재밌게 쭉 이어지길 빌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소식들이 꾸준히 보이고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분명 개발자님도 취업과 동시에 현생 살기 바쁘고 힘드실텐데,
카톡 테마에, 병X생 마테리얼에, 심지어 히로인들 후일담까지
진짜 보면 볼수록 대단하시다 라는게 느껴지네요
더 이상의 DLC 콘텐츠는 없다고 하셨지만,
만약에 정말 어떤 추가 DLC를 내시더라도 무조건 사고,
더욱 병X생을 기억하고 떠올리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빠져버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런 소식 들려 정말 반갑고 감사할 지경이네요.
세상에 한 명의 병원X생활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병원X생활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병원X생활, 나의 사랑.
병원X생활, 나.


저번 히로인 총 선거 이후로 쭉 기다렸다가 까먹고 지금에서나 보게 되었네요 :) 회사 다니시고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소미 카카오톡 테마파일이 apk로 되어있는데 사용하는 기종이 아이폰이라 테마 적용이 안되는데 ktheme 파일로 혹시 올려주실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문의에 감사드립니다:)
아이폰은 사양이 좀 다른 탓에 새로 만들어올 필요가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댓글 하단과 본문, 양쪽 다 링크를 추가해드렸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0PHEVu11VyVm-J7rWVFkv7LjsYUeFxKC/view?usp=sharing
안녕하세요 개발자님.아직 성인이 아닌지라 후일담은 못 읽겠지만 dlc는 볼 수 있는게 다행인 것 같습니다. 부록도 재밌게 봤습니다.회사일하면서도 이런 여러 활동들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아래 댓글을 적어준신 분 덕분에 어워드 투표가 있는걸 알게되어서 병원생활 투표하고 왔습니다.회사생활중이신데도 불명확하긴해도 계획을 하고있니!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하고있겠습니다!
응원의 댓글, 감사합니다!
후일담에 관한 부분은...미래의 즐거움으로 남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활동들에 관해서는 저 역시 바쁜 탓에 확정은 어렵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볼 예정입니다:)
Nice!

Nice!
Nice!

Nice!
ㅊㅊ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미연시계의 떠오르는 태양이시여
허어억. 극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해보겠습니다.













내 돈을 가져가 안건전한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