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alk] 타게임사 출시예정 게임 CBT 후기 [2]
이번 2026년 01월 21일에 출시하는 타 사이트 게임의 CBT에 참여하여 플레이해 봤었는데... 기대보단 걱정이 더 컸습니다.
CBT를 한지 좀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나지 않기는 한데
게임성 자체는 오픈월드를 탐험하는 재미도 있었고 전투도 재밌었지만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NC의 호연처럼 타겟팅을 애매하게 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캐릭터의 디자인이 유치함과 동시에 불쾌한 골짜기에 들어선듯한 디자인이었고(주변 환경의 경우 훌륭했습니다.) 스토리 역시 유치함과 동시에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중에 사형을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을 미끼로 던지는 캐릭터가 존재하는데, 불과 한 장면 전까지 호탕하게 웃으며 모든 책임을 주인공에게 넘기던 캐릭터가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죽음에 대해 주인공에게 진지한 표정과 침묵으로 알려주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 밖에도 그 게임을 출시하는 게임사도 문제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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