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alk] 최후의 쿠폰은 요걸로 탑승! [9]
저는 아무래도

이런 바이브에 집같은 편안함을 느끼는
희안한 스타일임에도
저언혀어 다른 분위기의 게임을 챙겨가게 됐습니다요.
룰은 룰이니까 사야겠죠?
룰이라고 해봤자 뭐 거창하고 대단한 건 아니옵고
그저 '부스트랩으로 뭐라도 더 타먹었다면
이유를 불문하고 구매한다.'
뭐 요런 원칙 되겠습니다.
제가 지난해 부스트랩의 미연시 장르 데모들에게서 추가보상에 당첨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말입니다.
타장르의 데모라면 "과연 합리적인 선택이십니다.
제가 아니라면 누구겠어요?" 할 수도 있겠으나
(광기…내 오랜 친구여…)
이런 경우들만큼은 저는 여전히 제작자 여러분들의 결정을 기이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뭐, 결국 구매로 보은해야겠죠?
또 고런거를 '염치'라고 부르는 걸 테니까
옆동네 상황도 대략 이렇다고 하니,
자연히 소장가치도 생기는 것일테고 말이죠.
(리뷰만 보면 그의 뭐 심야의 회랑 후보감...)
평들을 둘러보니
"아침드라마 같은 비노벨"
뭐 요런 평들이 유독 자주 보이던데
아무래도 팝콘을 양껏 튀겨오든가,
아예 음주 플레이를 해버리든가
둘 중 하나는 꼭 해야되는 모양입니다?
+
뭐 따지고보면 고작 개인의 의견에 불과한 것이거늘,
너무들 가차없으시네들~
마치 뭐 실체를 정확히 목격했던 사람들이라도 되는 양.
......아 시크릿플러스였구나?
어키어키
아갓츄 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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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Nice!
Nice!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