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alk] “나는 새해에 스토브가 한 일을 알고 있다.” [13]
제가 지난해에 다낭에 체류할때 말입니다.
스토브가 한국이랑 해외는 뭔가 생태계부터가
또 살짝 살짝 다르구나 싶었단 말이죠?
(베트남 기준, 추억의 로드나인 연계 이벤트같은 것도 있었으니...)
CM YUNA 였던가?....
막 독고다이로 게임 영문 리뷰 다 쓰시고
막 차력쇼하시고 막 불쇼도 하시고 걍 혼자 다 하시는 그런 분도 계시는 것을 본 일도 있고 말이죠.
뭐 그런갑다 모두열심히하네 나도열심히해야지 하는데
고작 10%의 차이가 체감가 2배로 이어진다니...
으아니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이렇게 더블스코어 넘게 벌어지면
우리 할머니도 스팀에서 사지 않것습니까요?
...하려다가 좀 더 면밀히 들여다 봤단 말이죠?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을 목도하게 됩니다.
…레딧인데요.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무료배포 했나봅니다.
'외국 스토브 한정'으로다가 말이죠. ㄷㄷ
ㅋㅋㅋㅋ이야 축제 열렸네요 축제열렸어
분위기 그의 뭐 코첼라네.
나는 뭐 두부그튼거 젓가락으로 집고 이러고 앉았었는데
저 짝은 이제 신명나는 옴닉사태 한복판이다 그죠?
근데 뭐...
자알 한번 생각해보면 말이죠.
진작에 조지실 분들은 이미 다 조졌을 것이고.
이제부턴 슬슬 내가 무덤들어가기전까지는
쥐고있는 겜들 찍먹이라도 해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는만큼,
뭔 억하심정 같은거는 일체 없습니다요.
오히려 뭐 '지지받아야 마땅한 광폭행보' 같은거겠죠.
글로벌 월드와이드~
쿨한거잖습니까?
어느 인도인 청년이 "백선화"의 위대함에 대해서
일장연설하는 걸 떠올려보자구요.
이 얼마나 신박한 일입니까?
(Welcome aboard. Anyway, :D )
그저 뭐 저한테 소소하고 소박하며, 작고 소중한 염원
같은 것이 있다면
요 친구들이나 어떻게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간 여기저기서 언급되는 건 참 많이 봐왔거든요.
안그래도 새해인데
새로운 목표나 타겟이 생긴다는 거는
쿨한 일 아니것습니까요?
그러니 으뜨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ㅔ?
부 탁 을 좀 드 림 미 다
마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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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Nice!
신규유저 대상으로 국내도 됐었는데 지금은 막혔다고 하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