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alk] 25년의 마지막 날도 저물어 가네요 [20]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다고 할 수 있었던 25년.
스토브를 설치한 것은 22년도인가 23년도인데,
스토브 인디의 존재를 알게 되어 활동한 지 대략 7개월 조금 넘게 지난 것 같네요.
스토브에 있는 게임을 꾸준히 했으면서도 그동안 보석같은 인디게임들이 묻혀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 아쉬워서,
뒤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마음과 함께 올해의 마지막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26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적토마처럼 날뛰는(?) 세계적인 게임이 내년에는 스토브, 한국에서도 탄생할 수 있기를...!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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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인디게임과 즐거운 생활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재밌는 게임, 현생되시길!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