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alk] 새여권 디자인 개이쁘게 뽑힌거 아십니까? [14]
지금 여권발급받으면 우측의 파란색 신여권을 주는데
종전보다 횔씬 세련되고 이쁘게 뽑혔습니다.
(이렇게보니 구여권 상당히 쉽지않아보이네요ㅋㅋ )
안그래도 디자인도 이쁘게 잘뽑힌 여권,
여권케이스를 한국의 미, “자개무늬”
케이스로다가 쒸우면 으뜨케 될까요?


이렇게 최종진화하게 됩니다.
실전배치 보고 좀 드려보자면,
번쩍번쩍거리는거나 디자인도
입국심사관의 인상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과하지도 않고.
*되려 '국가관이 뚜렷한 나랏일하는 사람' 그런 건 줄 알고 후딱 보내줄지도요?
외국공항에서 수속대기할때 여권꺼낼 일이 많다보니
걍 암행어사 마패마냥 손에 쥐고 폰을 보든가 하게 되는데
어그로가 자동으로 끌리는게 느껴지실 겁니다.
*특히 "여권파워" 같은 희안한 단어 만들어쓰시는 분들은 백이면 백 다 쳐다본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여권 발급 당시에 앞으로 무슨 일들이 일어날지는
나조차도 모른다 라는 생각에 57p로 만들었지만
(사실 뭐 비용 차이도 얼마 안나고 관공서 왔다갔다하기 무지하게 귀찮잖아요.)
평소에 게임 리셀러 신경쓰던거 반에 반 정도만
항공권 특가 뜨는거에 투자했더라면 이 널널한 57p도
진작 출입국 도장의 바다를 이뤘을 것이다. 이놈아
하는 자기반성도 하게 되네요.
다녀온 다낭도 정신나갈거 같을 정도로 재밋었으니,
이제부터 항공권 헌터로서 새로운 삶을 살도록
부단히 애를 써야겠읍니다,,,
To enter a comment Log In Please





Nice!
Nice!
Nice!
커버 씌우니까 더 예쁘네요
신규 여권 되게 예쁘네요
깔끔하니 예쁘긴 하네요
비교하니 옛날 여권은 북한 여권이라고 해도 믿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