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콘텐츠_ AGF2025 후기 feat. 스마일게이트 부스 [20]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이번 AGF 2025 스마일게이트 부스 후기입니다.
이후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요일의 행사는 상기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래시 이벤트는 최대한 참여하였으나 블루 스테이지 위치를 못찾아서 못본게 조금 아쉽네요.
부스를 엄청 크게 사용하다보니 따로 게임 부스를 하나 더 만들어 두었더라구요.
리듬게임 하는데 필참이 아니다보니 대부분은 앉아서 쉬거나 짐정리를 하고 있었어요.
나름대로 일찍 갔다 생각했는데 선착순 폴딩카트는 이미 품절이더군요.
여러곳에서 굿즈를 받다보니 무게가 상당하기도 하고 선착순으로 주는거라 폴딩카트 아주 탐이 났었거든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가장 줄이 짧은 데드 어카운트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간단한 미션을 하고 도장 하나 받았어요.
도장을 다 모았을 때 럭키드로우 티켓 총 4장 받을 수 있었거든요.
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에픽세븐 부스였습니다.
처음엔 입구가 어딘지 몰라서 굿즈샵 주변을 기웃기웃 하고 있다보니 직원분이 뭐 찾으시는지 물어보셔서 부스 참여하려고 한다고 했더니 위치를 알려주시더군요.
길치라 바로 앞에서 못찾아서 조금 민망했네요.
에픽세븐 부스 들어가는 입구 앞에서 코스어 분들이 멋지게 포즈 잡아주셔서 사진 찍었습니다.
사실 오 대박 이러면서 정신없이 흘러가다보니 부스 내부에서 플레이 했던 게임들은 다 못찍고 까먹었었네요.
그래도 순발력 테스트 하는건 대기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었기에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8개 중에 2개 잡으면 된다고 하는데 저거 진짜 무작위로 떨어져서 2개 잡기 어렵더군요.
8개 중 3개는 놓치고 3개는 때려서 날리고 2개 간신히 잡았습니다.
2개는 잡아야 굿즈를 준다고 해서 아슬아슬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에픽세븐 부스를 나와서 미래시 부스로 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체험존은 임시로 막아두었더군요.
언제쯤 풀릴지 물어보니 적어도 1시간 이상이라고 해서 도쿄 게임쇼2025에서 이미 사전 플레이 조금은 해봤기에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미래시 게임은 아직 오픈 전이지만 굿즈는 벌써 잔뜩 있더군요.
특히 저 하오리 같은 느낌의 옷이 좀 탐이 났는데 이벤트 경품으로도 제공된다고 해서 스테이지 이벤트 열심히 참여했지만 당첨되진 못했습니다.
스테이지에서 그림 작가분들이 짧은 시간내에 쓸만한 콘 9개 그리기를 하고 계셨는데요.
진행을 해야하는데 그림에 집중하셔서 말씀 못하시는걸 보니 집중력이 엄청나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아무래도 사운드가 비다보니 진행하시는 두분이 어찌어찌 힘겹게 이끌고 가면서 가위바위보 했습니다.
아주 공정한 룰이었고 다양한 상품을 나눠줬습니다.
확실히 어중간하게 상품 나눠주는 것보다 호응하는 재미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물론 저는 보는 쪽이었습니다.
이후엔 멈춰주세요라는 코너를 보았는데 참 당혹스러웠습니다.
카메라 찍으시는 분이 엄청 정성들여서 찍으시더군요.
그래서 개인적인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건 너무 저퀄로 보일정도였어요.
나름 잘 찍었다고 생각하는 코스프레 사진들을 올려보겠습니다.
1. 에픽세븐 코스프레 - 8명의 코스어
2. 미래시 코스프레 - 5명의 코스어
여기까지 입니다.
총 13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한 코스어분들이 각기 매력을 뽐내는데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대망에 럭키드로우!!!
이번에는 추첨권 엄청 잘만든 것도 있고 참여한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무게가 상당하다고 하더군요.
1등 아이패드 1명 , 2등 닌텐도 스위치2 1명 , 3등 에어팟 2명 , 4등 문화상품권 5만원권 , 그외에 각종 굿즈 뽑기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것보다 미래시 굿즈에 뽑히고 싶었는데 안되어서 아쉬웠습니다.
안드로이드 유저라 애플껀 받아도 사용이 난감하고 닌텐도 스위치1 보유한 사람이라 2등상이 좀 부러웠습니다.
이번 럭키드로우는 다양한 번호가 나왔는데 한분이 굿즈 2개 받아가는 걸 보니 될사람은 되는구나 싶었어요.
여기까지 스마일게이트 부스 후기였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작성으로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선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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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도 캐릭터들 일러가 예전보다 많이 과감해진 것 같네요.
분위기가 바뀐 느낌이 좀 나기는 했어요.
Nice!
코스어 분들 퀄리티가 대단하네요!
사진 짤 찍는 분들이 부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