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Topic] 캐틀컨트리 플래이일지 #5 보안관과 부 보안관의 이야기 [8]
[보안관의 이야기]

<도둑이 소를 훔쳐갔다고 합니다.>

<보안관 톰은 단서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범인에 대한 추적을 시작하는데요>

<이 사건의 해결을 약속합니다.>

<호감도가 6이 되면 밤에 만나자고 하는데요>

<소도둑 들의 추적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정면 측면에 따라서 이야기가 약간 바뀌는데>

<정면으로 가면 총싸움 한번만 하고>

<측면은 적들을 협박해서 배후에 대한 정보를 파내게 됩니다.>

<소들을 되찾겠다고 말하면서 끝납니다.>

<호감도 9의 이벤트입니다.>

<말을 타고 기차를 쫒아가서>

<기차칸에서 악당들과 총싸움을 벌이고>

<두목과 만나게 됩니다.>

<두목과 보안관이 서로 아는 사이라구요?>

<어렸을적 함께 어울려 다녔다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요>

<악당과 대화가 끝나면 결투를 벌이고>

<승리하면 소들을 돌려주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부 보안관의 이야기]

<제인이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나쁜 놈들과 함게 주류 판매점을 털었다네요>

<하지만 다시 풀어줍니다.>

<호감도 6이 되면 제인의 사연이 나옵니다.>

<강도와 말싸움 중인 제인을 주인공이 돕게 되고>

<제인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해줍니다.>

<하지만 나쁜 짓을 그만두고 싶어 하는 듯 합니다.>

<제인과의 호감도가 9가 되면>

<강도들이 마을로 쳐들어 오는데요>

<중간에 보안관 톰까지 합류합니다.>

<총격전이 벌어지고>

<톰은 제인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제인을 부 보안관으로 임명합니다.>

<이렇게 해서 제인은 부안관이 되고>

<마을 허가를 위한 조건중 하나가 채워집니다.>
마을 발전을 위한 조건을 채우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부 보안관의 이야기만 진행하면 됩니다. 하지만 보안관의 이야기가 서부극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들이 많아서 이 기회에 같이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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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이렇게 글로 접하니, 게임이 상당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Nice!
ㅊㅊ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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