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콘텐츠_“뱀서류 RPG게임 《플라워 서바이버스》 : 모조게임즈 오현진 인터뷰”

커뮤니티 게시판 글상세

Flower Survivors

글상세

Flower Survivors

[Reviews&Guides] 인디콘텐츠_“뱀서류 RPG게임 《플라워 서바이버스》 : 모조게임즈 오현진 인터뷰” [25]

“뱀서류 RPG게임 《플라워 서바이버스》 : 모조게임즈 오현진 인터뷰”

안내: 개발자 인터뷰 시리즈에는 게임의 인게임 이미지 및 스토리와 관련된 주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자 인터뷰 시리즈에는 게임 속 장면이나 스토리 전개에 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에 사용된 사진과 인터뷰 내용은 디스코드 등을 통해 창작자님께서 제공한 사진 및 내용을 사용하였습니다.  부담 없이 연락 주시면 플랫폼 상관없이 인터뷰 가능합니다. (창작자님 선호도에 따라 실시간 인터뷰 또는 설문지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인터뷰 :Q (hashiruka48) / A '모조게임즈'
게임 제목 :
플라워 서바이버스
장르 : 액션, RPG

창작자 :  모조게임즈


안녕하세요. 모조게임즈와 오현진 개발자님 본인 또는 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플라워던전에 이어 신작 플라워서바이버스 로 다시 인사드리는

 모조게임즈 오현진입니다.

 

모조게임즈라는 이름에는 어떤 의미나 철학이 담겨 있나요?

-중학교 때 지은 닉네임인데 저도 모조 라는 이름을 왜 지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나름 유니크하다고 생각해 현재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 규모나 역할 분담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1인 개발이며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사용하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픽셀등은 제가 찍지만 주로 일러스트와 음악등은 생성형 AI로 제작했습니다.

 유니티 게임엔진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전작 《플라워 던전》은 인디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피드백이나 경험이 있을까요?


-전투 관련하여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뱀서류 장르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전작들의 전투가 너무 수동적이고 재미가 없다는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어서입니다. 더 능동적이고 재밌는 전투를 개발해보고 싶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플라워 던전》을 개발하며 얻은 교훈이나 개선점을 이번 작품에 어떻게 반영하셨나요?

-너무 긴 플레이타임, 밋밋한 전투 등 피드백을 받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담없이 한판 즐길 수 있는 플레이타임과 쉬운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화려하고

 긴박한 전투를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플라워 서바이버스》는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이어지나요?


-전작 플라워던전을 뱀서류 스타일로 다시 플레이하는 느낌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시간대입니다.

 

신작 《플라워 서바이버스》의 기본적인 게임 콘셉트와 핵심 플레이 방식을 소개해 주세요.

-Wasd, 조작키만으로 단순하고 부담없이 즐기는 화려한 픽셀아트 풍의 전투와

 다양한 성장 선택지들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뱀서류 RPG’라는 장르적 특징을 통해 어떤 재미를 전달하고 싶으신가요?

-빠른 성장과 부담없는 한판!

 

전작과 비교했을 때 《플라워 서바이버스》만의 가장 큰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능동적인 전투입니다. 쉴새 없이 쏟아지는 적들과 탄막들을 정신없이 피하며

 영웅별 고유스킬들을 난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전투 시스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개발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영웅들마다 주어지는 3개의 고유스킬들의 효과와 이펙트들을 많이 고민했습니다.

 

이번 작품에 새롭게 추가된 ‘움직이는 일러스트’와 ‘간단한 애니메이션’은 어떤 의도로 도입되었나요?

-Grok 이미지 동영상 생성 기능을 활용해봤습니다. 더욱 생생한 영웅, NPC, 동료들의 움직임이 목표였습니다.

 

플레이어가 경험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나 선택지는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레벨업을 통한 영웅별 고유 스킬, 패시브 강화와 게임 진행 중 얻을 수 있는 장비, 신앙 선택이 있습니다.

 출시버전에서는 명성레벨을 올려 시작 능력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기능도 구현하고 있습니다.

 

《플라워 던전》의 도트 감성이나 배경 아트가 인상적이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발전시켰나요?

-전작을 개발하며 얻은 도트 경험을 살려 더 세세하게 작업하고자 했습니다.

 조금 퀄리티가 높아진 것 같은데 유저분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보고 싶습니다 ㅎ

 

《플라워 서바이버스》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간단히 소개해 주신다면요?


-전작과 동일합니다. 남작이 자신의 영지에 생긴 문제(강철여적단, 아크노이드, 광신도 등등...)

 해결하기 위해 용병(전부 여성?!)들을 고용했다는 스토리입니다.

 전작의 적들과 영웅들이 동일하게 등장합니다.

 

주요 캐릭터들은 어떤 개성과 역할을 가지고 있나요?

-각 영웅별로 3개의 스킬, 3개의 패시브와 고유 이미지, 컷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일러스트부터 승리 컷씬, 패배 컷씬, 부위파괴 일러스트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관 확장이나 설정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스토리텔링보단 전투에 집중하여 크게 바뀌거나 추가된 설정은 없습니다. ㅎㅎ

 

개발에 사용된 엔진과 기술적 특징을 소개해 주세요.

-유니티 엔진을 사용하였습니다. 새로운 엔진 기능을 활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전작들에 없던 범위와 이펙트를 가진 스킬들 제작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피해야하는 적들의 탄막도 어떻게 구현해야 적절한 난이도일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추후 DLC나 확장 콘텐츠 추가 계획이 있으신가요?


-신규 영웅 DLC 계획이 있고 무료 업데이트로

 스테이지들을 추가해나갈 계획입니다.

 

혹시 성인요소나 연령 제한이 있는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인가요?

-이번 작품도 15세 이용가이며 성인 컨텐츠는 계획에 없습니다.

 

이번 데모 공개를 통해 어떤 피드백을 가장 기대하고 계신가요?

-적절한 난이도인지, 능동적인 전투에 재미가 있는 편인지 파악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조게임즈와 《플라워 서바이버스》를 기다려주시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팬분들에게 새로운 신작으로 만나게 뵈어 기쁩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피드백을 받아 더욱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게임플레이를 경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플라워서바이버스 #플라워던전 #모조게임즈 #오현진개발자 #인디게임 

#뱀서류 #뱀서류게임 #뱀서바 #서바이버게임 #액션게임 #액션RPG 

#픽셀게임 #게임추천 #개발자인터뷰 #신작게임

 

#FlowerSurvivors #FlowerDungeon #MojoGames #IndieGame #SurvivorLike 

#VampireSurvivorsLike #PixelArtGame #ActionRPG #ActionGame 

#DevInterview #IndieDev #NewGame

 

#フラワーサバイバーズ #フラワーダンジョン #モジョゲームズ 

#インディーゲーム #サバイバー系 #ピクセルゲーム 

#アクションゲーム #開者インタビュー

 

#花之生存者 #花之地牢 #莫 #立游 #幸存者 

#幸存者游 #像素游 #作RPG #作游 #者采访 #新作游

Reply 25
Notification has been disabled.
BEST

이번에는 뱀서류로 돌아온 플라워 시리즈!

BEST

ㅊㅊ

ㅊㅊㅊㅊ

Nice!

wow

Nice!


Nice!


Nice!








ㅊㅊ




정말 시리즈가 장르를 넘나들면서 나오네요.


이번에는 뱀서류로 돌아온 플라워 시리즈!



Flower Survivors's post

List
작성 시간 15/11/2025
image
+7

인디콘텐츠_“뱀서류 RPG게임 《플라워 서바이버스》 : 모조게임즈 오현진 인터뷰” [25]

15/11/2025
15/11/2025 06: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