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상세🎮 Game Story 이토 준지의 매니악 - 끝나지 않는 감옥. 오늘 발매 [6] 고요한바위 12/11/2025 07:17 AM 12/11/2025 04:17 PM (+09:00) view count 111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Share 이토 준지의 애니메이션 매니악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게임 입니다.스토리와 추격전, 퍼즐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나름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발매된지 얼마 되지 않아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한글화도 되어 있네요. 평이 좋으면 스토브에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스토브 주력 장르 중 하나가 공포이니 말이죠. ^ ^ Reply 6 alarm Notification has been disabled. Newest Newest By registration By recommendation To enter a comment Log In Please 감고양이 20/11/2025 05:30 AM 20/11/2025 02:30 PM (+09:00)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과연 이토준지 특유의 기괴함을 잘 담아냈을지 궁금하네요. 스팀기준 데모버전있던데 한번 찍먹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엠에센 12/11/2025 06:50 PM 13/11/2025 03:50 AM (+09:00)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무난무난 12/11/2025 02:43 PM 12/11/2025 11:43 PM (+09:00)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Nice! 세오로두 12/11/2025 12:50 PM 12/11/2025 09:50 PM (+09:00)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Nice! 돔돔군 12/11/2025 07:58 AM 12/11/2025 04:58 PM (+09:00)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이토준지 만화는 무섭기 이전에, 불쾌하다는 감성이 있었는데.영화 소용돌이도 참 기괴해서 기억이 남는데, 게임이라...나름(?) 기대가 되네요 고요한바위 Written by 12/11/2025 08:01 AM 12/11/2025 05:01 PM (+09:00) View MY HOME View Posts Report 네, 그 묘한 불쾌감과 환 공포증 유발하는 것도 항상 들어가 있는 것 같았고...무섭다기보다는 기묘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만큼 게임도 그 느낌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선발대의 평가를 기다려보고 있네요. ^ ^ Confirm Cancel Confirm
🎮 Game Story's post List 하인철 View MY HOME View Posts 작성 시간 12/11/2025 +6 인디콘텐츠_ 지스타2025 제2전시장에서 추천드리는 인디게임! [15] 12/11/2025 12/11/2025 02:59 PM 고요한바위 View MY HOME View Posts 작성 시간 12/11/2025 +8 자유도 높은 귀욤뽀짝 로그라이트 RPG, 넥스트 런 [2] 12/11/2025 12/11/2025 07:58 AM 고요한바위 View MY HOME View Posts 작성 시간 12/11/2025 +4 이토 준지의 매니악 - 끝나지 않는 감옥. 오늘 발매 [6] 12/11/2025 12/11/2025 07:17 AM 크루 한신애 View MY HOME View Posts 작성 시간 11/11/2025 +22 [11월 2주차] 한눈에 보는 주간 스토브스토어 [16] 11/11/2025 11/11/2025 02:59 PM 고요한바위 View MY HOME View Posts 작성 시간 11/11/2025 +28 스토브 게임 순위 툰 89) 국산 공포 장르의 선두주자, 골목길 판매량 1위! 끊이지 않는 호평! [6] 11/11/2025 11/11/2025 02:58 PM
과연 이토준지 특유의 기괴함을 잘 담아냈을지 궁금하네요. 스팀기준 데모버전있던데 한번 찍먹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Nice!
Nice!
이토준지 만화는 무섭기 이전에, 불쾌하다는 감성이 있었는데.
영화 소용돌이도 참 기괴해서 기억이 남는데, 게임이라...
나름(?) 기대가 되네요
네, 그 묘한 불쾌감과 환 공포증 유발하는 것도 항상 들어가 있는 것 같았고...
무섭다기보다는 기묘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만큼 게임도 그 느낌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발대의 평가를 기다려보고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