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ick] 요리사 진
한줄요약: <오버쿡드>의 횡스크롤 버전 같은 느낌의 로컬 협동 요리 게임.
장점
-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이다 보니 약간의 플랫포머나 액션 장르의 재미도 느낄 수 있음
- 나름 각 스테이지마다 맵이나 기믹이 달라 공략하는 재미가 있음
단점
- 기본이 협동 게임이다 보니 혼자서 플레이 시 단순 노가다 게임이 되고 막히는 구간이 있음
- 패드 최적화
- 횡스크롤 게임이다 보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작음
총평: 혼자 하면 재미 없음. 무조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해야지 재밌을 듯. 단순히 재료 손질하고 음식 만들고 서빙하는 게임이 아닌 나름의 몬스터 잡기나 맵 기믹들이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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