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ick] '준비된 게임'만 추천하는 사람 #2
♬ Now Playing : Avantgardey - OKP Cipher
두번째로 소개할 게임은
여전사들이 득시글한 SF 배경을 가진 다양한 의미로 눈이 즐거워지는 뱀서라이크.
"발키리 : 포위돌파" 입니다.
사실 선정 이유는 게임 디자인이 흡족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전기톱이 좋습니다.
(릴리스는사실상진히로인)
ㅔ 뭐 중요한 건 아닌거 같고
스샷에서 알 수 있듯, 캐릭터를 3명 고르고
3명의 능력을 활용하여 몰려오는 적들을 제압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뱀서계의 3인 6각이랄까요?
라커룸 안에서 무언의 기싸움조차 흥미로워보인다면
'잘 만든 일러스트'인 것으로 간주합니다.
(THIS ARTWORK IS GOATED! AND I MEAN IT!)
다만 일러스트가 이렇다고 해서 꼭 팀 단위로 3인 스쿼드를 구성하는 것은 아니옵고,
마음에 드는(=궁 벨류가 훌륭한) 캐릭터 3명을 정하시면 됩니다.
이제 게임 때깔 한번 보고 넘어가야겠죠?
(마음이 평안해지는 갈갈갈갈갈 )
요로코롬 "번쩍 번쩍한 맛이 있는, 눈이 즐거워지는 뱀서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캐릭터 별로 고유 궁극기도 가지고있는데 역시 화려한 이펙트가 돋보였습니다.
(궁게이지의 퍼센테이지 눈에 뛰게 만들어주세여 제발)
실은 제가 조금 당혹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말이죠.
왠지 자폭 맛있게 할꺼같은 비주얼의
'e스포츠 챔피언' 박윤희 ...
방패들고는 미아 '라인하르트'
오, 글쎄요...
오버워치는 이미 해체되지 않았나요?
이렇게 특색있는 캐릭터들 많은데
고유 캐릭터성 살려서 제작하셔도 찍어낼 능력 충분한거 같은데 말이죠.
...뭐 오버워치 재밋게 플레이하셔서 샤라웃 뭐 그런가?
무튼 이런 사례처럼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들 정말 다양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이제, 대망의 플탐은 두구두구
이게 도당최 무어란말입니까...
쉬는 날에 반나절동안 조진 기억도 선명하거늘....
1시간 15분이요? 그 안에 벌레 스테이지까지 밀어보기
어디 한번 맛 좀 보시렵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면 말이죠.
스샷의 스테이지였던 여왕의 둥지부터는 한판 끝나면
저렇게 유니티 에러가 뜨면서
게임이 강제 셧다운(!)됩니다.
(이거 왜 별말이 없지...이 현상은 저만 겪는 겁니까? Seriously?)
곧 반값 판매 들어가는 게임인 이상,
정상작동은 되어야 하는거니까요.
조속한 후속조치가 요구됩니다.
(이러면 패치를 안할수가 없겠지요. 사실 설계입니다.)
그래도 뭐 게임으로써 재미가 없었다면
아예 추천 자체를 안하기로 했으니까요.
50%가 출동하면 또 훌륭한 선택지로 거듭난다.
요런 부분도 감안되면 좋을 듯 하네요.
+
尊敬的製作人們:
我曾親自造訪過台北,那裡的人們非常親切,食物也十分美味,還有許多令人讚嘆的美麗景點。
在觀光期間,我特別注意到市區公車與捷運站內的廣告看板,出現了許多帶有「次文化」風格的遊戲宣傳,這讓我印象深刻。能在當地親眼看到由臺灣團隊開發的作品,對我而言是非常有趣的體驗。
首先,值得慶賀的是:我所選出的三款遊戲,已經具備在韓國受到廣泛喜愛的潛力。
遺憾的是,其他部分臺灣遊戲由於「遊戲性不足」、「執行時發生錯誤」、或「尚未支援韓文版本」等原因,讓我認為它們還未完全準備好進入海外市場。
我選擇使用你們的母語來表達這些想法,也許正是因為我相信,這樣做才是彼此之間最基本的禮貌。
(希望 ChatGPT 能幫我做到完美的翻譯。)
恭喜您獲選!
期盼未來能看到您取得更卓越的成就,並帶來新的作品與我們再次相見。
非常感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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