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ick] 진입 장벽만 넘기면 꿀잼 가능한! <용맹의 기장 Emblem of Valor> [1]
파티 RPG + 로그라이크 + 덱빌딩 = 왜 맛있지??
위의 장르들을 잘 결합해 완성도 자체는 높은 게임이었어요
다만 한글 번역이 아쉬운 점은 어쩔 수가 없지만 그래도 적응하고 플레이를 한다면 충분히 덱 빌딩의 재미와 캐릭터와의 시너지등이 잘 연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총 5가지의 클래스(전사, 마술사, 성직자, 협객, 도적)가 있고 첫 시작 시 동반자 합류를 선택하면 2명의 캐릭터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각 클래스마다 전용 카드가 존재해서 한 캐릭터에 집중하거나 카드를 섞어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며 캐릭터의 위치에 따라서 공격과 방어등의 이점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서 재미있었어요
최종 보스전이 있는 구역외에는 자유롭게 위치를 이동할 수 있어 지도에 있는 모든 구역을 다 클리어하고 플레이하는 방법도 있어 좋았어요
딱 진입장벽만 넘으면 꿀잼 보장!
로그라이트 덱빌딩을 좋아한다면 꼭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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