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앤 워는 3편을 예고해놓고는 기약이 없네요. 의외로 할만해서 1~2편 모두 달리고 바로 찜해놨는데 ㅠㅠ
러브 앤 라이프, 해피 스튜던트는 전반적으로 일진일퇴한 느낌이었습니다. 발전한 면은 많아졌는데, 게임성에서 갸우뚱하는 부분이 좀 있었네요. 데모에서는 테트리스 (인벤토리 관리 - 오토 배틀) 부분을 상당히 기대하게 보여줬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해당 전투의 분량도 역할도 부족하고, 해당 파트의 완성도가 조금 많이 떨어졌네요 ㅠㅠ
그런거 치고 풀업적까지 달리긴 했지만... 다만 막판에 상당히 지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재심의 철패는 아주 좋은 소식인데, 역시 인디에 친절한 스토브가 선제적으로 움직이면 좋겠네요 ㅎㅎㅎ
최근에 무료게임 레딧에서, '스토브의 출책 > 무료 게임'과 '플레이크 > 게임 교환'의 정보도 올라오던데, 이걸로 유저들이 조금 더 유입됬을려나요? ㅎㅎㅎ
러브 앤 워는 3편을 예고해놓고는 기약이 없네요.
의외로 할만해서 1~2편 모두 달리고 바로 찜해놨는데 ㅠㅠ
러브 앤 라이프, 해피 스튜던트는 전반적으로 일진일퇴한 느낌이었습니다.
발전한 면은 많아졌는데, 게임성에서 갸우뚱하는 부분이 좀 있었네요.
데모에서는 테트리스 (인벤토리 관리 - 오토 배틀) 부분을 상당히 기대하게 보여줬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해당 전투의 분량도 역할도 부족하고, 해당 파트의 완성도가 조금 많이 떨어졌네요 ㅠㅠ
그런거 치고 풀업적까지 달리긴 했지만...
다만 막판에 상당히 지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재심의 철패는 아주 좋은 소식인데, 역시 인디에 친절한 스토브가 선제적으로 움직이면 좋겠네요 ㅎㅎㅎ
최근에 무료게임 레딧에서, '스토브의 출책 > 무료 게임'과 '플레이크 > 게임 교환'의 정보도 올라오던데,
이걸로 유저들이 조금 더 유입됬을려나요? ㅎㅎㅎ
이번주도 잘 보고 갑니다!
오우 레딧에서 스토브가 언급 되었군요.
험블 번들 등 해외 할인, 번들, 무료 소식만 주로 보여서 생각도 못했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