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복이고 중복이고 치킨 구경도 못해서요. [5]
요즘 제 현생이 딱 이런 바이브라서.....
황올 맛도 기억이 안납니다.
무튼 거두절미하고 들고나온 게임은
Nightmare Scape라는 게임입니다.
한글로는 악몽의 여로라고 하는 참 입에 안 붙는 제목
게임도 재밋거니와
이런 숨은 보석은 투명하게 공개가 되어야할 의무?가 있음으로
스토브 링크는 여기 ▼
https://store.onstove.com/ko/games/4786
하다못해 찜이라도 박아놓고 할인할때 구매각 재보셔도 될 것이고~
그럼 이제 슬슬 개무서운 카운트다운 시작해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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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는데 문열고 들어오는거 이거
어째보면 뻔한 클리셰인데
요거만큼은 간만에 쉽지않았네요.
(저래가지고 Slo-mo…)
ㄹㅇ 번역창마저 개쫄아가지고 "껀너뜁니다" 하는거 보이시죠?
마무리는 댄서블한 B급 쇠말뚝
+
현시각까지 모든 플레이크 교환게임의 수량이 소진됐음에도 오직 '스칼렛 크로스'만이 유일하게 여전히 절찬리에 교환 진행중인 것을 보고 "와 여기 찐남탕이긴 한가부네"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물론 저도 교환안했...No chance...Hell no...)
그런 의미에서
다음 심야의 회랑은 '경계근무 VS 당직근무'
'대한민국 육군 더블베럴샷건 특집'을
고려했으나
당직근무는 이미 쥐고있는 반면,
경계근무의 경우는 구입을 해야하는데
이 스샷을 보니 헛웃음이 나와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리뷰가 아니라 증오의 K2 난사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사일런트 힐2 리메이크로 노선 갈아타는게 진정한 상생방안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작성도 횔씬 더 간단하지않겠습니까?
"사힐2는 OST,플롯 거의 모든 요소가 시대를 앞서나간 오버테크놀로지였다. 그러므로 넘버링 중에 그게 딱 찝혀서 리마스터가 된 것."
마무리곡도 어려울 거 없이
게임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교훈이랍시고
이렇게 썬연료 CM송 하나 딱 박아놓고
조강지처가 좋더라~ 썬연료가 좋더라~ 하면 걍 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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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구경을 못하셨다니..!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574
으아니…이런 묘수가…
번역가도 당황해서 껀너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