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Team] [팀 인터뷰] 혜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외톨이 마녀와 골렘의 환상곡> [3]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쉬지 않고 비내리던 때가 어제 같은데, 이젠 끝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네요.
다들 몸조리 잘 하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어디, 오늘은 어떤 팀을 만나볼지 기대가 되는데요
혜성처럼 등장한 멋진 팀, <혜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작품, <외톨이 마녀와 골렘의 환상곡>
과연 어떤 내용일지, 지금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는 혜성처럼 등장한 “혜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입니다.
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교향곡을 완성하듯,
저희 팀원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연주를 선보여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시나리오 작가의 섬세한 선율, 일러스트레이터의 화려한 색채, 프로그래머의 견고한 리듬이
어우러져 플레이어 여러분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저희가 이번에 보여드릴 작품은 ‘외톨이 마녀와 골렘의 환상곡’ 입니다.
산위의 나무 오두막, 사람들이 잘 지나다니지 않는 곳에,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소문의 마녀는 그곳에서 뭘 하며 살고 있을까요?
소문의 마녀의 집에서,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들어가서 보이는건, 사람...?과 닮은 흙으로 된 인형, 골렘이군요.
골렘이 눈을 뜨고, 골렘과 마녀가 마주칩니다.
골렘은 그녀를 보고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각을 느끼게 되고, 그녀와 함께 일상을 보내며, 자신이 느낀 감정을 깨닫게 됩니다.
마녀와 골렘, 그리고 약초꾼 소녀까지.
이러한 내용을 다루는 판타지 비주얼 노벨입니다.
Q3. 유저들에게 강조하고픈 내용
이번 작품 '외톨이 마녀와 골렘의 환상곡'은 제목처럼 여러분께 한 편의 동화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감정이 없던 골렘이 외톨이 마녀와 함께하며 세상을 배우고,
따뜻한 감정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섬세한 이야기로 담아냈습니다.
두 주인공과 약초꾼 소녀가 만들어갈 신비롭고 가슴 따뜻한 판타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Q4. 하고 싶은 말
저희 ‘혜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첫 번째 연주회가 8월에 곧 시작됩니다.
팀원 모두가 열정을 다해 조율한 이번 '환상곡'에 귀 기울여주실 모든 분께 미리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선율로 여러분들께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디 즐겁게 플레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환상곡이라, 감성적인 포스터와 함께 멋진 분위기의 작품이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과연 어떤 내용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이번주 일요일 열번째 인터뷰인 <케세라세라> 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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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흥미진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