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Demo] [기억에서 잊혀진 너와함께] 데모 출시되었습니다. [10]
사실, 저희 팀은 제대로 된 게임 개발 경험도 없고, 저는 직장일 하면서 짜투리시간에 만든거..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사실 막무가내로 제가 시작한 프로젝트지만, 점점 모습이 갖춰지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게임을 만드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고, 전 항상 재밌게 해보려고 해요. 물론 장난으로 해볼 생각은 없습니다.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니까요.
그리고 홀로 개발하느라 지치신 개발자분들과 게임개발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
박보영씨가 수상소감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무 어둡고 긴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신다면, 지치지 말고 끝까지 잘 버티셔서..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처럼, 다들 아침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브 닉네임 루시이자, 호꼬 게임 스튜디오 개발자 호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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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말씀 듣고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