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Guides] 아직 한창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 중에 이 호강(?)을 저 혼자 알기 아까워 남기는 후기 [2]
아직 한창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 중인데.. 이 호강(?)을 저 혼자 알기 아까워 후기 남깁니다.
술은 좋아하지만 증류주나 칵테일 그런거 잘 모르는데 미남들이 술에 대해 잘 알려줘서 좋습니다.
시원시원하게 한 회 플레이마다 인물들이 새로 나와서 다음은 어떤 미남이 나올까 기대하며 플레이 했어요.
바 영업 한번하고 스토리 보는 방식이라서 참여하는 느낌이 들고 안 지겹고 조아요
(바 영업 여러번 쭉하고 스토리도 몰아서 볼 수도 있어요!)
겜이 안 촌스럽고 대사도 어색한게 없어요.
다른 게임도 많이 만들어주세요♥️
게임 특징
1. 모든 대사 풀보이스
2. 스크립트에서 대사 옆 소리모양 버튼 누르면 음성 다시 들을 수 있어서 휙휙 넘기다가 놓친 대사 다시 들을 수 있음
3. 바 영업 안 빡빡하고 단순한데 재밌고 실패해도 다시 만들 수 있으니 스트레스 안 받아서 좋음
4. 오른쪽 마우스 누르면 대화창 내려서 풀일러스트 볼 수 있음(배운 사람들👍)
5. 스페이스바로 대화 넘길수있어서 손가락 덜 아픔
등장미남들
1. 채드 - 금발 미남. 제 원픽
2. 모리스 - 빨간 머리. 채드랑 쌍둥이
3. 어번 - 부드러운 연갈색 머리. 귀엽고 순수하게 생김
4. 피터 - 분홍머리 찢어진 눈. 유죄인간임
5. 패드릭 - 남색머리 냉미남. 북부대공 그자체
미소짓는 미남들 보니 광대가 절로 올라가고 계속 캡처 뜨게 되서 플레이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누구랑 결혼 해야하죠?
상점에도 남겼는데 여기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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