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이프선셋 - 4번이나 개발 과정을 봐온 게임 [2]
1차 슬기로운 데모생활, 2차 슬기로운 데모생활, 얼리 액세스에 이어 글로벌 론칭까지 4번이나 플레이했습니다.
초기에는 말 그대로 미지의 섬에서 좀비들을 피하며 생존하는 게임이었다면
점차 게임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NPC랑 요정도 생기고 이후에는
게임이 좀 더 판타지적인 세계관으로 바뀌어서 맵을 탐험하는 재미 또한 생겼습니다.
제가 과도기 때는 판타지 세계관으로 바뀐 것에 대해 부정적인 평을 했었는데 어느 정도 볼륨이 생긴 뒤에는
나름의 이프선셋 세계관이 생긴 것 같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을 발전시킨 결과,
예전보다 인터페이스도 발전했고 당연히 여러 생존 시스템도 발전하여 게임의 재미도 한껏 증가했습니다.
건물이나 아이템의 제작과 수리도 간편해졌고, 각 구역 간의 이동도 편해져서 편의성도 좋아졌습니다.
로프 이동과 같이 각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 좋았고, 이를 타면서 각 맵을 위에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맵들도 발전해나갈 수록 많이 구현되었고 각 구역마다 컨셉이 있어 모험의 재미도 컸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바로 버그였습니다.
게임의 초창기 뿐만 아니라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에도 여러 버그가 있었는데,
개발사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이에 대한 핫픽스를 빠르게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프선셋'을 유저 초이스 <슬데 유저와 함께해서 더욱 빛나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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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버그 피드백 글이 올라오고, 계속 수정을 하고 있는 이프선셋이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