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가사랑한_독창적인게임] 킬 더 크로우 - 보는 맛, 쏘는 맛 둘 다 잡은 하드코어 슈팅 게임 [4]
이 게임을 처음 접한 것은 작년 4월 스토브 인하페였습니다.
당시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점은 '슈팅이 시원시원하다, 쇼다운 시스템이 재밌다, 난이도가 어려워 중독성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직접 에임을 맞춰가며 슈팅하며 쓰려트렸을 때의 쾌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쇼다운 같은 경우 화면이 검해지면서 느려지고 빠르게 적들을 에임하여 순식간에 쓸어버릴 때는 속이 시원했습니다.
물론 패드로 플레이했을 때 에임 맞추기가 여간 쉬운 편이 아니라 자체 난이도가 올라갔으나
덕분에 패드 에임 정확도를 올리고 패드 조작에 익숙해져서 오히려 좋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고 게임 템포 자체도 빠르다 보니
한판한판이 늘어지지 않고 짧고 굵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한편 일정 시간마다 등장하는 보스들을 쓰러뜨리고 기록 경신하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인플루언서들이 좋아하는 하드코어 + 기록 경쟁용 게임으로도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레이하는 재미 + 보는 재미 + 기록 경쟁 요소까지 챙긴
'킬 더 크로우'를 유저 초이스 <인플루언서가 사랑한 독창적인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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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창적이고 잘 만든 게임이죠!
에임 이슈로 오래 즐기지 못해 아쉬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