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는_한글이야] 다양한 스토리가 좋았던 화산의딸 [2]
처음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어린 시절 많이 했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2가 생각나서 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브 한글화도 되어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플레이를 해보면서 예전 프메2 게임을 하던 시절의 향수를 많이 느꼈지만,
동시에 화산의딸과 프메2는 꽤나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산의 딸의 특징으로는
인간 관계와 그에 따른 스토리가 엄청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들과 점점 발전하는 관계에서의 이야깃거리도 흥미진진합니다.
거기에 대화 속에서 유머, 재미까지 놓치지 않기에
자연스럽게 과몰입하게 되는 그런 게임입니다.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의 맛도 충분히 있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깊고 넓은 스토리까지 가진 화산의딸.
유저초이스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To enter a comment Log In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