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Note] 북극성 일지 #7.5 [3]
안녕하세요. 북극성의 작가 코아냥입니다. 이제 드디어 내일이면 워크샵 제작도 마무리가 됩니다. 이 길면 길고, 짧고 짧은 여정을 함께 해준 유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의 일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현재 내부Q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의견을 받는 중이며 차후 오늘 저녁 혹은 내일 오류 피드백을 수정한 버전을 받을 것 같습니다. 우선 작가가 먼저 플레이 해본 게임의 소감 또한 이야기 해드리자면, 풋풋하면서도 우당탕탕스러운...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게임으로 괜찮게 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가 느낀 것이니 유저 여러분들이 느끼게 될 부분 또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평으론 다른 게임들처럼 꼴림 모먼트들이 그득그득한 그런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그래도 한 번은 겪어본 혹은 10대의 순수한 연애(+에 십덕향 첨가된)감정...을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순수한 것도...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샵 제작의 마무리인 19일까지도, 북극성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음 일지를 기대해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며... 인 게임 이미지를 보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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