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Note] 팀 정상성욕#6 Live2D개발 빌드영상&시놉시스 공개!? [8]
다들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저희 팀 정상성욕은 여러분을 만족💗시키기 위해
연말도 연초도 없이 정신없이 개발💻 중이에요!
힘들지만...!
여러분의 응원이 있어서 저희는 파이팅🔥 넘치게!
매일매일 작업에 몰두하고 있답니다~! 💕
오늘은 특별히!
현재 작업 중인 개발 빌드의 플레이 화면과
스토리 시놉시스를 살짝 공개하려고 해요! 📸📜
개발 빌드 영상
*개발 중인 영상입니다. 실 버전에서는 변경될 수 있어요!
개발은 유니티로 작업 중이에요! 💻✨
어때요?
우리 여주인공🐰이 정말 살아 숨 쉬는 것💕 같지 않나요?
사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
이번 작품의 모든 일러스트는
Live2D🎨(라고 쓰고 Spine이라 읽음)으로 적용🔥 예정!?
어딘가에서 곡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고요? 🫢🎻
에이~ 잘못 들으신 거겠죠? ✨
후후...플레이 영상에서 보여 줄 수 있는 거는 이거 뿐만이 아니랍니다.
더 많은 필살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시놉시스
화려한 바니걸 복장에 팻말을 든 그녀를 마주친 건 우연이었다.
악몽에 시달리고,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짓눌려 있던 나는
장난처럼 들리는 그녀의 말에 이끌려 상담소에 들어갔다.
그러나 상담소라는 이름치고는 어딘가 허술한 공간과
엉뚱하면서도 수상쩍은 그녀의 중2병스러운 말투...
"당신은 [어둠의 흔적]이 보이는 분 같거든요."
"첫 고객은 무료 서비스💕에요."
그렇게 시작된 상담은 예상과는 달리 묘하게 효과가 있었고,
그녀의 요청에 따라 손을 뻗어 이마를 쓰다듬거나,
어깨를 터치하는 간단한 행동이
이상하게도 내 마음과 그녀의 안정을 되찾게 했다.
그녀와의 스킨쉽 속에서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알 수 없는 감정이 자꾸만 마음을 파고든다.
“아참! 작은 일만 도와주시면 다음 상담도 무료랍니다!”
다차원적 그녀와의 소소한 일상
그 속에서 점차 드러나는 그녀의 비밀
과연 이 상담, 정말 괜찮은 걸까?
서로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이야기.
사랑스러운 바니걸 상담사와의 묘하게 두근거리는 이야기.
"뱀파이어 바니걸 첫 고객 무료 서비스!"
1/31, 스토브 인디를 통해 모두에게 무료 서비스 예정💕 이에요.
앞으로도 체크! 해주실 거죠?
올 한 해 🎄 마무리 잘 하고 계시죠?
연말도, 연초도 미연시 제작으로 바쁘겠지만...
기대✨하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조금 더 힘💪내볼게요~!
그럼, 다음 개발일지🎀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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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닉네임.. 게임 리뷰인 줄 알았더니 개발 중이신 프로젝트였군요 천천히 읽어봐야겠네요
우와! 모든 일러스트가 움직인다니!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많네요!
곡소리는 안 들리는데... 제가 내야 하는 건가요?
후후후후....조만간 또 옵니다.
뭔가 뭔가 팟! 하고 뇌리에 꽂히는 게 생겨요💕
J지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