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Team] [팀 인터뷰] 1팀 <한평생> [29]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이번으로 네번째를 맞이한 미연시 제작 워크샵은 총 7팀, 26명 이 참여해 열심히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중 1팀, <한평생> 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팀 한평생입니다. 이렇게 또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3년도 12월에 팀을 결성하여 시간의 꽃, De facto, 흔적 없는 시선 이렇게 총 3가지의 게임을 출시하였습니다.
주신 관심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조금씩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흔한 게임이 아닌, 저희만의 특색이 있는 게임을 완성해나가는 모습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이번 '소원은 뭐든 이루어주나요?'는 연말에 어울리는 포근한 배경 위에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민규는 부모님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화원을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 화원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애써 외면한 채 학업과 병행하며 최선을 다하지만 종종 한계에 도달했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을 연 적 없는 화원에 발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이 발자국은 누가 어떻게 남긴 걸까요?
또 '소원을 이루어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현실과 동떨어진 마법 같은 화원에서 서로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플레이하며 확인해 주세요.
Q3. 유저들에게 강조하고픈 내용
서로의 호감은 두 사람의 만남을 만들 수도 있고, 헤어짐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소원은 뭐든 이루어주나요?'의 주인공들은 서로를 향한 호기심이 가득하지만 캐묻지 않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다른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된다는 건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게임이 되셨으면 합니다.
Q4. 하고 싶은 말
이번 연도에 모두 목표하신 바가 이루어지셨을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조금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워크샵에 참여를 거듭할수록 한평생 팀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것 같네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워크샵에서의 작품이 기대됩니다.
이상, 1팀 <한평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다음주에 2팀 <clopsen> 의 인터뷰가 진행되며, 순차적으로 팀 인터뷰가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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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잌,

3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Quay


ㅋㅋ
화이팅

좋아요











버닝비버에서도 나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