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Guides] 짧은 리뷰& 팬아트 [8]
러브 딜리버리 2이후 정말 오랜만에 하는 비주얼 노벨이었습니다.
짧게 리뷰 하자면..
스토리는 두 루트다 후반부에 살짝의 갈등을 제외하고 전반 적으로 잔잔한 흐름이라서 맘 편히 게임을 즐길 수 있었고 많은 cg들 중 소희&하나의 해변가 cg가 분위기 때문인지 딱 보자마자 여운에 잠기는 느낌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고 오프 닝이랑 엔딩이 있어서 정말 좋았고 추후 애프터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하나 루트가 좀 더 몰입이 잘 돼서 더 재밌게 플레이했었습니다^^)
+팬아트
(한번 그려본건데 개발자님이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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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