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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Guides] <러브 스티치>를 플레이하신다면, 이 글은 꼭 봐주세요! 스포일러는 적게 들어있습니다. [8]

안녕하세요, 저는 <러브 스티치>에서 하나 역을 맡으신 채린이를 매우 사랑하는 김채린바라기<3♡입니다.

지금부터 <러브 스티치>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목차 

1  <러브 스티치>는 어떤 게임일까?

2 소희에 대하여

하나에 대하여

4 주인공에 대하여

5 게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에 대하여

6 게임을 하면서 좋았던 점

7 게임을 하면서 아쉬었던 점

8 게임할 때의 조언

9 마무리

새로 게임하실 분들은

8 게임할 때의 조언

부분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러브 스티치>는 어떤 게임일까?


<러브 스티치>는 스튜디오 타비가 만든 게임입니다.

다른 게임으로는 <백의 소각자>가 있습니다.

또한 <러브 스티치>는 공략할 수 있는 친구가 2명입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소희, 하나, 주인공, 기타입니다.

다른 등장인물은 루트에 따라 다릅니다.


러브 스티치는 비주얼 노벨 형식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여러분은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에 등장하는 선택지를 통해

메인 히로인 '선소희'와 '장하나'를 공략하여

각각의 해피엔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 등장하는 선택지를 통해

히로인과 전화하거나 톡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러브 스티치>는 15세 이용가, 청소년 이용 불가로 성인 버전이 존재합니다.

15세 이용가는 대사 및 장면 일부가 수정되거나 삭제되어 나타납니다.

청소년 이용 불가 버전은 15세 이용가보다 대사 및 장면이 더 섬세하게 나타납니다.


나중에 설명될

A그룹: 15세 이용가, 19세 이용가 공통 장면

B그룹: 15세 이용가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

C그룹: 19세 이용가 스트리밍을 켠 상태로만

볼 수 있는 장면

D그룹: 19세 이용가 스트리밍을 끈 상태로만 볼 수 있는 장면

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소희에 대하여


소희는 강렬하고 화려한 외모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순수하고 긍정적이며 에너제틱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하고 나사 하나가 빠져 있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주인공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는 주인공과는 다르게 띄어쓰기 및 맟춤법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해석은 다르겠지만,

소희 입장에서는 주인공에 대하여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저도 주인공에 대하여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상대라고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소희 루트에서 등장인물은 소희하나, 주인공, 민영 씨, 기타 스태프, 여러 분의 사장님, 태준 등이 있습니다.

민영 씨는 소희의 모델 일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분이고,

스태프는 소희가 모델 일을 할 때 스태프이고,

사장님은 주인공과 소희, 태준과 함께 식당에 올 때 나오는 사장님이고,

태준은 주인공과 성이 같은 친구로 어떤 계기를 통해 소희와 친해지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주인공이 되어 소희를 보았을 때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희는 외향적인 성격으로 주인공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약간 무방비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낯선 사람이 소희에게 다가올 때의 대처 능력이 뛰어납니다.


이때 소희를 만나고 나서 거리낌 없이 자신의 신체를 보여줄 때,

'소희가 무방비한 건가?' 또는 '사랑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소희가 싫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위기에 도달했을 때는 이미 사이가 더 좋아지고,

떨어지기 싫다는 면에서는 주인공에 대한 애착이 보입니다.


그리고 결말에 도달했을 때는 소희와 함께 살기 위해 주인공이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합니다.

소희는 이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더욱 진실한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하나에 대하여


하나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이며

서로 집을 편하게 왕래하는 사이입니다.

소심한 경향이 있고 수줍음이 많지만,

나를 잘 챙겨주며 하나가 부드럽게 띄우는 미소는

분위기마저 따듯하게 만듭니다.


하나 루트에서 등장인물은 하나소희, 주인공, 민영 씨,

여러 분의 사장님 등이 있습니다.

민영 씨는 하나가 화장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분이고,

사장님은 대표적으로 분식집 사장님이 있습니다.


제가 주인공이 되어 하나를 보았을 때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는 주인공을 언제나 끝까지 믿어주고, 기다려줄 줄 아는 아이입니다.

주인공이 자고 일어날 때 매일 깨워주기도 하고,

힘들어할 때는 따듯한 말로 위로해 주는 포근한 소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내성적인 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자신이 주장하는 것은 확실히 말하는 편이고, 

하나는 긍정과 부정의 질문을 해도 답변을 침묵으로 받았을 때, 이를 긍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스킨십을 하자는 시도를 하는데 침묵으로 대할 때 긍정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나는 침묵으로 답변받아도 긍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하나도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인공과 하나는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알아온 사이이다 보니,

주인공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답을 약간 얼버무리지만, 하나는 주인공의 답변을 믿고 기다려줍니다.


하나는, 주인공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고 천천히 가도 좋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어쩌면 하나의 입장에서는 더 빨리 인연이 되고 싶어 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4 주인공에 대하여


주인공은 코스프레 제작에 열중하는 대학생으로,

2D를 3D로 실현하기 위해 인생을 올인해버린 수선집의 아들입니다.

또한 주인공은 사람에 대해 눈치를 챙길 줄 아는 편이고,

다른 사람에 대하여 자랑하려고 들지 않습니다. 

루트에 따라 생각이 다르지만,

좋은 점을 생각한다면 사람을 챙길 줄 알고,

아쉬운 점을 생각한다면 눈치를 굉장히 늦게 채는 편입니다.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성격에 대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소희 루트에서는 주인공이 중요한 것을 알고 챙긴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실제로는 하나 루트에서 하고 싶은 말이 생각보다 너무 많습니다···.

그것은 그 뒤에 이어집니다.


5 게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에 대하여


소희에 대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희가 선녀복을 입었을 때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희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사 TOP 3

TOP 1: "네가 열심히 만든 의상,

나한테 입혀 줘서 고마워!"

TOP 2: "내가 마음에 들어서 먼저 연락했어!"

TOP 3: "자기야!"

참고로 1위는 주인공이 열심히 의상을 만든 것에 대해서 따듯하게 격려의 말을 하는 것을 듣고 감동받았고,

2위는 실제로는 날개옷을 만들기 위해 만나는 것인 줄 알았지만 소희가 생각한 실제 첫 만남은 자신이 마음에 들어서 연락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답변에 놀라면서도 감동받았고,

3위는 주인공은 생각하지 못한 소희의 말에 놀라면서도 자신을 남자친구로 생각해 주었다는 점에서 감동받았습니다.


하나에 대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의 가장 마음에 든 장면은 단연코 이 장면입니다.

이때 정말 눈물이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이 순간에 BGM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텀블벅 후원에서 얻은 비치 타월의 장면은 게임에는 없는 특별한 장면입니다.

자세히 확인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사 TOP 3

TOP 1: "고생했어, 오빠!"

TOP 2: "난 좋았어."

TOP 3:  "으으으······!

언니,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참고로 1위는 열심히 노력한 모습을 보고 따듯하게 격려의 말을 하는 것을 듣고 감동받았고, 

2위는 하나의 용기 있는 행동에 감동받았고,

3위는 하나의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100번은 다시 들었답니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소희 루트에서는 적극적인 소희와의 데이트에 잘 맞추어 주고, 약간의 띄어쓰기 및 맞춤법의 오류에도 친근하게 대해준 점이 좋았습니다. 

하나 루트에서는 언제나 끝까지 학교에 데려다 주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치안을 생각한다면, 낮에도 하나를 챙겨주려는 점이 좋았습니다.


6 게임을 하면서 좋았던 점


소희에 대해서는 다양한 복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표정이 다채롭고,

함께 크레이프를 먹는 장면이 사랑스러웠고,

팔다리 굵기가 소희의 체형을 생각하면 보호본능을 자극했습니다.

D그룹 장면을 생각보다 일찍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우 시윤 님도 매우 잘 맞는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에 대해서는 데모에서도 볼 수 있는, 떡볶이를 먹는 장면에서 마지막 장면에서 왜 검은색이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나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매우 따듯하게 대해주고,

끝까지 믿어준 면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가 만들어 주는 먹이인, 샌드위치는

언제나 맛있습니다.

우리 하나 전용 BGM도 있습니다.

그 BGM은 플레이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나가 깨워줄 때 들을 수 있습니다.

성우 채린이도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하나 목소리를 듣자마자,

'아, 이 목소리는 채린이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시 제 한국 최애 성우는 단연코 김채린, 채린이입니다.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채린이

비주얼 노벨에 나온다면 반드시 하겠습니다!

저는 그만큼 우리 채린이에 대해 진심입니다.

저는 언제나 우리 채린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김채린 바라기입니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성우는 여러분입니다.

소희 루트에서 비교적 눈치 있게 행동한 점이 좋았습니다.

하나 루트에서 언제나 안전하게 학교까지 데려다 주려고 했다는 점에서 매우 좋았습니다. 


7 게임을 하면서 아쉬었던 점


소희에 대해서는 주인공이 애정표현을 했을 때

단순하게 "나도!"라고 한 표현이 아쉽습니다.

띄어쓰기 및 맞춤법의 오류에 대해서는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성격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하나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는 그냥 정실입니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얼굴이 잘 표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의 소각자>처럼 얼굴을 표현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소희 루트에서는 딱히 아쉬운 점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 루트에서는 간단히 말한다면 하나가 애정표현을 할 때 "나도"라는 말을 했을 때 아쉬웠습니다.

그 말을 들은 하나의 반응을 생각하면,

하나는 너무 착하다는 말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소희 루트에서 했던 말과 행동을

하나 루트에 넣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인공의 대사에 '이성'이라고 나올 부분을 '이상'이라고 잘못쓰였다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이 맞는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 연약한 팔'이 아니라,

'저 연약한 팔에'

라고 쓰는 것이 맞는지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저 연약한 팔에'

라고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다른 것은 직접 플레이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하시다 보면 제가 하나 루트의 시크릿 신에서 눈물을 흘리며 봤다는 이유를 이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시크릿 신을 보는데, 하나의 착한 마음,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이 저를 눈물짓게 했습니다.


8 게임할 때의 조언


우선 게임을 시작할 때 15세 이용가의 경우,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트리밍을 하실 때 15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 불가 버전에 차이가 있습니다. 

청소년 이용 불가 버전에서 스트리밍을 할지 문구가 나옵니다.

그때는 대부분 스트리밍을 켠 상태로 플레이하실 것입니다. 

이때 스트리밍을 켠 상태로 플레이하다가 호기심에 의해 스트리밍을 끄면 봉변을 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스트리밍 모드를 켠 상태로 하다가 끄면 화면이 바로 변경되는 것은 아니지만,

백로그에서 다시 보기 버튼을 누르면

끈 상태로 전환됩니다.

간단히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A그룹: 15세 이용가, 19세 이용가 공통 장면

B그룹: 15세 이용가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

C그룹: 19세 이용가 스트리밍을 켠 상태로만

볼 수 있는 장면

D그룹: 19세 이용가 스트리밍을 끈 상태로만 볼 수 있는 장면

이라고 하면,

그 사건을 시행했을 때

A/C 그룹→ D 그룹으로 장면이 전환됩니다.


이때 15세 이용가에서는

B그룹이 존재합니다.


또한 19세 이용가 버전을 할 때 EXTRA에서 갤러리에 들어가면 여러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스트리밍을 켠 상태로 본다면 더 건전하게 볼 수 있지만,

스트리밍을 끈 상태로 본다면 가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이 그대로 나옵니다.


또한 게임을 플레이할 때

기본 설정에서는 스킵 모드가 켜져있는데,

이 상태로 하면 Crtl을 누르면 떼어도 계속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킵 모드를 끈 상태로 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하나, 소희 루트로 가는 분기점은

선택지로 정할 수 있는데, 번갈아가면서 선택하면

선택지의 수가 홀수이기 때문에

먼저 선택한 쪽으로 루트가 결정됩니다.

이점 유의해 주세요.


소희에 대해서는 메시지에서 띄어쓰기 및 맞춤법을

틀리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눈치가 굉장히 빠르고, 주인공의 상태를 잘 알아챕니다.

또한 소희가 노래를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그 노래는 <백의 소각자> 오프닝입니다.


하나에 대해서는 눈치가 빠르고, 주인공을 세심하게 챙기며, 띄어쓰기 오류가 거의 없고, 맞춤법 오류가 적은 편입니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소희 루트에서 눈치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지만, 진행됨에 따라 약간 답답한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희가 노래를 부르고 나서 주인공이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는 <백의 소각자> 엔딩입니다.

또한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을 잘 챙깁니다.


하나 루트에서 눈치가 광장히 느리고, 둔한 편입니다.

하나가 주인공에게 고백해도 답변을 어색하게 합니다.

또한 소희 루트에서는 챙겨야만 할 중요한 것을,

하나 루트에서는 챙기지 않았습니다···.

정말 주인공이 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왠지 모르게 걱정됩니다.


9 마무리

여러분이 이 게임을 플레이하신다면 정식으로는

날개옷을 만들려고 할 수도 있지만,

저는 하나 루트 보다는 소희 루트를 먼저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솔직히 다음 작품에도 우리 채린이의 목소리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ㅠㅠ


그리고 이 게임은 후회 없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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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wow

✨ 축하드립니다! 라운지매니저의 PICK! '추천 라운지 글'로 선정되셨어요 ✨

추천 라운지 글이란? https://lounge.onstove.com/view/10373482



 정성 가득한 리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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