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Guides] 플레이하다 아쉬웠던 몇가지..? [1]
게임 하다보면 은근히 오타가 많은 편인데 자잘했던 오타는 넘겼고요
마리퀴리 스토리 중에 "이람(이름)만큼 달콤하고", "자신의 잎(입) 앞에" 이 부분 오타하고
"장난을 칠 만큼의~~" 이부분 대사가 2번 반복되더라구요
샤울라이 스토리 정말 몰입해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양말을 등 뒤로 던지고, 분해하며 벗어서 떨어트리고, 남은 양말을 벗어 던지고??
샤울라이 양말을 3번이나 벗더라구요ㅠㅠ
게임하다 많이 신경쓰이게 했던 오타는 이 2가지 였어요
그 외에는 앙헬이 무모 상태가가 될 확률 이라든지
자잘한 오타가 은근히 자주 나오긴 했어요
아직도 올릭산느가 대신 기습을 받고 쓰러지더라구요ㅠㅠ
이건 맵에 진입할때 캐릭터 스토리 본 다음에 다시 맵으로 돌아오면
한번씩 저렇게 아이콘이 밀려있더라구요
자주는 아니고 40시간 플레이 하면서 3~4번 본것 같은데... 자주인가...?
이거는 무슨 오류인지 모르겠는데...
휴식하다가 그냥 맵 빈공간 눌렀는데 저렇게 오류 뜨면서 게임이 멈추더라구요
게임 껐다가 다시 키면 잘 실행되긴 했는데...
오토세이브가 맵마다 저장되서 살았지 아니었으면 한참 날아갈뻔 했어요
그리고 추가됐으면 하는 기능으로
캐릭터 스토리 중간중간 일러도 굉장히 이뻐서 갤러리 기능 추가됐으면 좋겠고요
제작 기능에서 제작할 수 있는 장비들에 대한 수집% 있던데
그 외에도 모든 아이템에 대한 수집도감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사건 이벤트 중에서 드워프를 만났을때 드워프제 무기를 달라하는 사건이 있는데
준다 안준다 선택하기 전에 나한테 몇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2개 이상 갖고 있다면 줄텐데 1개만 있나 싶어서 거절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아쉬웠던건 아니고 원래 이렇게 계획한건진 모르겠는데
혼자 올렸다 낼렸다가 뭐 할때마다 이중인격이 되고 있는 렐리기오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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