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쭈 리뷰 - 백의 소각자(시크릿 플러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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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구쭈 리뷰 - 백의 소각자(시크릿 플러스 주의) [8]


이럴때 꼭 필요한 리코더좌







마우스 패드는 이러합니다.  




제가 쓰는 마우스 패드는 퀵 헤비라고 하는 뻑뻑하긴 한데 저감도충으로서 뚝까기 최적인 물건을 쓰고있습니다.

사실상 본체 마우스 키보드 배치와 반고정된 형태기 때문에 교체가 쉽지않습니다. 

혹시나 써보신 분들은 평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외로 쓸만하다고들 하신다면 

닷지방이나 트렁크에 잡아넣어서 동승자를 겁에 질리게 하는 용도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은 문제의 문고리입니다.



사실 택배 박스 딱 까자마자 하우두유두 띠용 일줄 

알았는데 걍 란제리였습니다.

포장작업자가 나름 매너해준건지 아니면 작업자 본인이 봐도 숭해서 그런건지 뭐 어쩐지는

저 또한 알 길이 없습니다. 

무튼 비닐까서 뒤집어봐야 비로소 하우두유두였습니다.


불쾌한 골짜기 같은게 느껴질 지경으로 정교하게 묘사되있습니다.

어째 수명도 연장되는 기분이기도 한데  

분명 잡지에서 이런 맥락의 연구결과를 본 것도 같습니다. 


문고리는 걍 쌩종이입니다.

이걸 본 용도에 맞게 문고리로 사용했다가는

저 메인히로인 사지해체쇼가 열릴껍니다. 

뭐라도 걸치고 그러면 아 장르가 슬래셔무비구나 할건데 

헐벗어놓고 그리되면 그때부턴 장르가 뻐킹 스너프필름

으로 바뀝니다. 누구도 이런 결과를 원치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요샌 싸구려 여인숙 문고리조차 플라스틱이니만큼

코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굳이 코팅을 할 생각이 있다는 것은

어떻게든 실전배치하겠다는 말과 진배없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송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언젠가 쇠고랑을 차게 된다면 썩 좋은 인생이었다 하고

의연한 자세로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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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는 택배 열자마자 저게 맨 위에 있어서 놀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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