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들 보면 DLC로 아트북이나 OST 같은 거 파는 경우가 꽤 있는데 잘 팔리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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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요즘 게임들 보면 DLC로 아트북이나 OST 같은 거 파는 경우가 꽤 있는데 잘 팔리나 궁금하네요. [15]

본편 판매가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게임 내에서 노래나 일러를 볼 수 있게 하는 경우도 있으니 완성품 조각판매하는 요즘 AAA 게임들이 떠올라서 좀 그렇네요.


노래건 그림이건 소스는 있을테니 생산 비용은 매우 낮을 거라 생각하지만 사람들 인식이 어떨지 의문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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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토리나 게임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서 이런식의 추가 판매에 크게 반발은 없지만 심한 경우에는 좀 그럴수 있긴할거같습니다 ㅎㅎ

저도 반발하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적어봤답니다.

본편 비싼거보단 따로 내서 필요한 사람들 따로 사고 하는게 더 나은거 같긴 해요

따로 빼는 게 정말로 싸다면 더 낫다는 의견에 동의할 수 밖에 없죠.

저는 저렴하면 구입하는 편이에요

본편 가치가 충분했고 저렴하다면 저라도 사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네요.

무료로 푸는 개발사가 대단한 거지 따로 판매한다고 문제 삼을 건 없다고 봅니다

본인들의 저작물, 지식재산에 관한 권리를 이용하는 거니까요

비판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안 사면 끝인 얘기라.

정가에 줘야, 본편에 포함되었어야 하는 것들을 토막내서 파는 DLC의 연장선 같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런 것들로 너무 당연하게 수익을 올리는 모습이 보여 안탓갑네요 ㅠㅠ


가끔 dlc 수십개 나온 게임의 유저들 한탄이 보이더군요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별 생각 없는데 러브인 로그인 좀 심하다고 생각했어요. ASMR DLC를 일반판 시크릿판 각각 내서 일반판 ASMR을 사려면 본편 일반판이 필요하고 시크릿판 ASMR을 사려면 본편 시크릿판이 필요하도록 설계해놨더라구요. 아트북 DLC도 각각 따로 파는 게임이 있긴 했지만..

ㄹㅇ asmr 때문에 게임 2개 사야하는 건 좀 심했어요

그런 방식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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