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 씰: 아비터의 표식 DLC 컬렉션 공식 한글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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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펠 씰: 아비터의 표식 DLC 컬렉션 공식 한글판 리뷰 [4]

펠 씰: 아비터의 표식 DLC 컬렉션 공식 한글판 리뷰


게임 구매를 하다 보면, 유저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한글 언어가 지원이 되는지 찾게 됩니다.
오늘 리뷰 해볼 "펠 씰: 아비터의 표식"도 평소에 재미있다는 주변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한글이 아니어서 구매의욕이 사라진 게임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세월이 흘러서 넘어갔을 작품이지만, 마침내 스토브를 통해 공식 한글판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24년 3월 8일 스토브 출시)

따라서 제 기준으로 게임 가격, 언어 지원, 유저들의 리뷰 등 게임 구매 시 고려하는 요소 중에 언어 지원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펠 씰은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가 된 작품으로, 얼리 액세스 이후 정식 버전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스토리, 클래스, 능력, 언어 지원 등 다양한 게임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게임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DLC인
펠 씰: 아비터의 표식 - 미션과 몬스터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시뮬레이션 RPG 또는 전술(택틱스) 류 RPG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게임성으로 칭찬이 자자한 작품이며,
스토브를 통해서 출시된 게임 플레이 리뷰를 본격적으로 해봅니다


먼저 스토브 스토어에서 구매하여 게임을 설치를 하시면 게임 내 설치된 폴더에 아트북이 있습니다.
아트북 자체를 열어서 읽어 보시면


스토리에서부터 유닛, 동료 관리 메뉴, 게임 플레이 팁, 부록까지 아트북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서 게임 시작 전 또는 그 후에라도
읽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보통 게임만 한글화하는 경우가 있고, DLC 또는 특전 부록으로 포함된 아트북이나 기타 여러 요소들은
한글로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아트북을 한글로 읽어 볼 수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게임 주요 인물로는 아비터 대장 키리에, 키리에의 동료인 레이너, 견습 아비터 아나딘, 강령술사 예이츠 등 다양한 동료가 등장을 합니다.
이 게임은 게임 패드 지원이 되기 때문에 패드가 편안하시면 패드를 이용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실제로도 패드 사용을 권장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초심자, 캐주얼, 베테랑, 어려움, 매우 어려움, 사용자 설정 등이 있으며,  RPG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세팅 요소가 잘 되어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가 보면 난이도 때문에 포기하고 싶은 구간이 있다면 변경이 가능합니다.
(전투 중 제외)


게임의 전투도 플레이어 유닛 AI가 있기 때문에 수동 설정으로 게이머가 직접 조작을 하거나,
아니면 AI 기능을 활용하어 딜러 또는 힐러 등 다양한 개별 설정이 가능합니다.

게임을 하다가 보면 AI와 함께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으며,
유닛 AI 기능으로 모바일 자동 게임처럼 긴 전투 시간을 자동으로 키워 보고 싶은 분들도 가능합니다.


지도 메뉴를 통해서 플레이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을 하여 새로운 모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스크린샷처럼 빨간색은 다음 목적지로
가는 표시이며, 그 외에 초록색, 파란색으로 초록색은 다시 한번 탐사를 하여 전투가 가능하며, 파란색 큰 원안 길드에서 동료를 모집하거나
상점에서 장비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 작품은 전투가 참 재미가 있는 게임으로, 지형에서 상자를 열어 아이템을 발견하거나,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가령, 물 안으로 적들을 밀어 버리거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등 높낮이 적용이 되어 때때로 전투 시에 다양한 변수가 등장하는 재미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게임 내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특별하게 튜토리얼과 게임을 잘 접목을 시켜 놓아서 게임 진행에 따라서 새로운 요소를 자연스럽게 학습이
가능한 편입니다. 또한 잘 된 한글화도 한몫을 차지합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전투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길드에서 모집한 대원들은 따로 미션이 있기 때문에 남는 대원들을 파견을 보내
그 시간 동안 게이머는 주요 캐릭터와 스토리를 즐기며 스토리 성공과 파견 나간 대원들의 미션 성공의 기쁨과 보상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동료 관리 메뉴를 통해서, 장비, 능력, 클래스 변경, 유닛 해고 등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DLC까지 적용시켜서 해본 느낌이라면


능력을 업그레이드를 할 때 아주 드물게 영어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점을 제외하고 크게 문제점이 없는 스토브 한글판으로 출시된 게임입니다.


앞서 소개를 하였지만 한글 아트북과 한글화된 게임 내에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게임 플레이 시 도움이 됩니다.
게임 내 전투를 도와줄 다양한 팁과 AI 요소 등이 있으며,
전사, 마법사, 치료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전투에 참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길드 내 동료 모집을 플레이 유저 성향에 맞게 모집을 하여 필드 내에 전투하는 재미, 스토리 보는 재미까지 잡은 작품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게임 내 음악 요소도 이 게임의 장점으로 작용을 합니다. 게임 내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켜주는 음악이 괜찮습니다.


평결 : 전투가 일단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같은 작품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만한
인디 RPG 게임으로, 게임 본편이 마음에 드신다면 DLC까지 함께 발매된 스토브 한글판으로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펠씰아비터의표식DLC컬렉션 #펠씰 #펠씰아비터의표식 

Repl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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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 한글화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거 같은데 좋네요


난이도 세부 설정 있는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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