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유처 초이스 추천 메시지' 작성 꿀TIP 📢 (feat. BEST 추천 메시지로 네이버페이 5만원 받자!) [3]
안녕하세요. <2024 스토브인디 어워즈 : 유저 초이스> EVENT 모두 확인하셨나요? 아직 확인 전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4 스토브인디어워즈 : 유저 초이스> EVENT 확인하기 그럼 지금부터 무려 "네이버페이 5만원"의 보상을 드리는 BEST 추천 메시지로 선정되는 꿀 TIP을 알려 드립니다. ✍ 추천 메시지 작성 방법 1️⃣ <2024 스토브인디 어워즈 : 유저 초이스> 투표 완료! (투표 게시판 바로가기↗) : 6개 카테고리 모두 투표 후 한번에 추천 메시지를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유저 초이스 추천 메시지] 게시판(바로가기↗)으로 이동 3️⃣ 투표한 게임이 속한 카테고리 말머리 선택! (ex, 보석 소녀 엘레쥬 리마스터 - 고전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 4️⃣ 해당 카테고리와 게임을 선택한 이유, 플레이 후기를 담은 게시글 작성! (플레이 스크린 샷 또는 플레이 타임 인증이 있다면 BEST 추천 메세지 선정 가능성 UP!) 5️⃣ 콘텐츠 최하단 <#스토브인디어워즈> 해시태그 키워드 설정하면 작성 완료! 🙋♀️🙋♂️ 📌 BEST 추천 메시지 선정 방법 : 투표를 통해 '유저 초이스'로 선정된 개발사가 "직접" BEST 추천 메시지를 선정합니다! 개발사가 직접 선정하는 만큼 여러분이 게임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다면 선정 확률이 높아지겠죠? 🎁 참여 보상 : BEST 추천 메시지 (6명)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0원 : 추천 메시지 작성자 (12명)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참여 기한 : ~ 2월 27일(목), 15:00까지 지난 한 해 동안 의미 있었거나 즐거웠던 순간을 함께한 게임을 아낌없이 추천해주세요. 그럼 인디 매니저도 추천하러 이만! 🙇♀️🙇♂️
[다시만나서반가운_어워즈수상팀] 어비스:에버라스팅 - 백야기담의 여운이 그대로 [1]
전작인 백야기담에 이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TRPG답게 유저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 진행도 달라지고, 주인공과 동료들이 가진 특성에 따라 특정 이벤트에서 베네핏이 주어지는 등 이러한 특성을 활용한 이벤트 진행이 재밌었습니다. 물론 RPG 요소도 챙기면서 캐릭터들을 육성하거나 식량, 청아석 등을 잘 관리하여 게임 오버가 되지 않게 하는 생존 시스템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일러스트가 좋았습니다. 눈호강을 시켜주는 고퀄리티의 엄청난 피지컬을 가진 여캐들의 일러스트가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임 시스템적인 재미를 차치하고서라도 일러스트만 보고 구매해도 좋을 정도로 게임의 세일즈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또한 긴 플레이 타임과 다회차 요소까지 들어가 게임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분량을 넉넉하게 만들어서 TRPG답게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로 진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백야기담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이그노스트 개발사의 게임인데 쯔꾸르 툴로 이정도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매번 놀랍니다. 유어 블라이트와 백야기담, 어비스:에버라스팅에 이어 앞으로 나올 적야기담까지 이그노스트만의 감성과 세계관의 게임이 기대됩니다. 스토브를 통해 계속해서 좋은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는 이그노스트의 대표 게임인 '어비스:에버라스팅'을 유저 초이스 으로 추천합니다!
[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이프선셋 - 4번이나 개발 과정을 봐온 게임 [2]
1차 슬기로운 데모생활, 2차 슬기로운 데모생활, 얼리 액세스에 이어 글로벌 론칭까지 4번이나 플레이했습니다. 초기에는 말 그대로 미지의 섬에서 좀비들을 피하며 생존하는 게임이었다면 점차 게임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NPC랑 요정도 생기고 이후에는 게임이 좀 더 판타지적인 세계관으로 바뀌어서 맵을 탐험하는 재미 또한 생겼습니다. 제가 과도기 때는 판타지 세계관으로 바뀐 것에 대해 부정적인 평을 했었는데 어느 정도 볼륨이 생긴 뒤에는 나름의 이프선셋 세계관이 생긴 것 같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을 발전시킨 결과, 예전보다 인터페이스도 발전했고 당연히 여러 생존 시스템도 발전하여 게임의 재미도 한껏 증가했습니다. 건물이나 아이템의 제작과 수리도 간편해졌고, 각 구역 간의 이동도 편해져서 편의성도 좋아졌습니다. 로프 이동과 같이 각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 좋았고, 이를 타면서 각 맵을 위에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맵들도 발전해나갈 수록 많이 구현되었고 각 구역마다 컨셉이 있어 모험의 재미도 컸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바로 버그였습니다. 게임의 초창기 뿐만 아니라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에도 여러 버그가 있었는데, 개발사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이에 대한 핫픽스를 빠르게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프선셋'을 유저 초이스 으로 추천합니다!
[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이프선셋(IfSunSets)'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슬데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이프선셋] 입니다. 해가 지는 때를 뜻하는 이름과 같이 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플레이 양상이 완전 다릅니다. 해가 떠 있을 때는 열심히 파밍을 해서 해가 졌을 때 몰려오는 웨이브를 막는 형식으로요. 그렇다고 해서 낮에 전투가 없는 것도 아니고 밤에 무조건 싸워야하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요. 처음 게임이 나왔을 때 단점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버그도 많고 플레이 할 것도 적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유저들의 리뷰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소통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개발팀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변해가며 현재는 컨텐츠도 많이 추가가 되었고 버그도 많이 줄어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같이 [이프선셋]이 멋지게 마무리 되어서 정식 출시가 될 수 있게 플레이하러 가보자구요!
[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프선셋'
23년 7월에 1차 슬데를 진행했고 24년 1월에 2차 슬데를 진행하여 여러 유저들의 피드백과 각종 버그들을 고쳐나가며 24년 2월 2일에 앞서해보기로 출시된 게임 '이프선셋' 낮에는 생존 물품을 구하러 다니고 밤에는 좀비들의 공세를 막아 생존하면 되는 생존+디펜스의 게임 자유도도 높고 건축의 깊이도 깊어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 좋은 그래픽의 자연환경들을 직접 탐험하며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요 같이 새로운 새상으로 탐험하는 여정에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슬데 기간에 수많은 버그들과 문제점이 많았고 편의성도 많이 부족했었지만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려고 하는 것과 버그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하는 모습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슬데 유저들과 같이 성장한 POLYMORPH 슬데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프선셋' 그렇기에 이 게임을 적극 추천합니다!!
[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게임 패드 입문에 도움을 많이 준 작품. 데블위딘 삿갓. [2]
슬데를 진행했던 기간이 기억나지 않아 게시판을 찾아보니 23년 12월에 진행한 걸로 나오네요. 벌써 1년도 더 넘은 기간이죠. 사실 이때는 커뮤니티 이벤트로 패드를 선물받기 전이라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슬데 기간이 끝나고, 작년 1월에 패드를 이벤트로 선물 받은 후, 잘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몇십년동안 PC게임에 찌들었던 저에게 게임패드는 굳이 살 필요도 없고, 사용할 필요도 없는 존재였으니까요. 하지만, 점점 세월이 흘러서 인디게임이나 패키지 게임에도 한번씩 기웃거릴 정도로 게임에 대한 시야를 넓게 가지게 될 쯤에는, "아, 패드로 플레이 하는 것도 새로운 경험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곤 했죠. 그럴 때, 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 싶은게 바로 데블위딘 삿갓이었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은, 너무 쉽지도 않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괜찮은 난이도에.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이었기 때문이죠. 물론 얼리엑세스로 출시를 했기 때문에, 정식 출시 전에도 몇 번의 패치를 하며, 그 때마다 세이브 파일이 날라가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었었죠. 하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었기에, 그때마다 이 게임의 엔딩은 무엇일지 기대하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312766?boardKey=124449 7월 패치 이후 적었던 리뷰 글이며,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537064?boardKey=124449 정식 출시 이후 간략하게 적었던 전체적인 게임 리뷰 글도 작성했었죠. 그 외에도 정식 출시 후 버그도 많이 겪어서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527708?boardKey=124449 버그 리포팅 개념의 글도 작성했었고요. 여러번의 패치를 도입한 게임 버전을 플레이 하면서, 게임이 바뀌는 것도 느꼈지만, 제가 게임 패드로 게임을 하는데 적응이 점점 되는 것도 느껴졌
[기대되는_스토브인디서브컬처유니버스] 칼파: 코스믹 컴퍼니 - 서브컬쳐 음악들과 함께 하는 비주얼이 맛있는 리듬 게임! [5]
개인적으로 비주얼부터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뭔가 우주적인 느낌에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취향이었습니다. 특히 이후에 사진으로도 나오지만 인게임 UI들이나 연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흥미로웠던 부분은 스토리 모드였습니다. 칼파 세계관의 바탕으로 한 스토리 라인과 상황에 어울리는 곡과 함께한 리듬 게임이 재밌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얼리 액세스 단계라 분량이 많지 않지만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가 됩니다. 그 외 프리 플레이에서는 다양한 서브컬쳐 장르의 신나는 음악들을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또 제가 리듬게임을 많이 안 해봤지만 나름 이쪽에서 유명한 작곡가의 곡이나 일본 서브컬쳐계에서 이름 있는 가수가 부른 곡 등이 수록되어 있어 놀라웠습니다. 기존에 알던 곡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반가웠습니다. 플레이적으로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는데 중간중간 옆에 생명 게이지가 다 차는 타이밍에 특정 노트에 빨간줄이 걸려 내려오는데 이걸 딱 치는 순간 터지는 효과음이나 시각적인 연출에 쾌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서브컬쳐 음악들과 뛰어난 비주얼 연출, 그리고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라 앞으로 더 발전해나갈 부분이 많은 '칼파: 코스믹 컴퍼니'를 유저 초이스 부분으로 추천합니다!
[스토브는_한글이야] 90만자가 넘는 번역 '샌드 오브 살자르(Sands of Salzaar)' [2]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엄청난 양의 번역을 진행해서 한글화가 된 [샌드 오브 살자르]를 소개해보려고 가져왔어요. 같이 보고 가시죠! 자유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 게임이다보니 한글화 효과가 상당히 큽니다. 한글화가 없었다면 등장하는 대다수의 캐릭터들과 대화를 하거나 선택지를 고를 때 엄청 어려웠을 거에요. 거기에 DLC에 따라 연애 및 가족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한데 이런 부분들도 번역이 없었다면 하지 못했을 것 같네요. 거기에 은근히 높은 자유도와 맞물리면 더더욱 번역이 필요한 상태가 되지요. 특히 여러 부족들과의 관계를 맺는 부분도 선택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는데 글을 모른다면 더욱 어렵겠지요. 버그인지 의도한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적과 아군이 구분이 잘 안되는 부분도 이러한 혼란에 더욱 힘을 실어줍니다. DLC에 따라 다르지만 스킬도 다양하고 작동 방식도 다채로운 편이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설명을 매끄럽게 이해하는 데 도움 주는 것도 큽니다. 많은 글자의 압박이 있지만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샌드 오브 살자르] 어떠신가요?
[인플루언서가사랑한_독창적인게임] 앙숙이면 어때요? 안들키면 되죠! '던전 인' [2]
돈미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문구! (돈이 최고라고!!) 바다 길드와 산 길드 두 앙숙의 길드를 잘 조율해서 손님을 받아 돈을 벌면 되는 간단하면서 심오한 게임! 주5일 하루에 4턴 총 20턴을 플레이하며 주간 목표를 확인하고 양쪽을 잘 조율해 최대한 많은 돈을 벌면 되는데 최대한 안 만나게 하는 것이 관건! 길가에 각종 시설물을 설치해 여관에 손님을 받거나 돌림판을 설치해 모험가의 이동을 막는 등 전략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요 여관의 부대시설 같은 것을 업그레이드하여 여관을 사용하는 모험가에게 돈을 더 뜯어내는(?)전략도! 저장과 불러오기를 적극 사용해 원하는 결과를 가져가는 것도 하나의 재미! (아니 이걸 게임 개발사에서 밀어준다고?) 세이브 로드를 적극 활용하여 좀 더 가볍고 여러 도전을 해볼 수 있는 전략적 행동들을 할 수 있어 재미있어요 인플루언서가 사랑한 독창적인 게임에 걸맛는 보는 재미와 상황에따른 재미를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보다.. 깜냥이와 치즈냥이가 나오기때문에 추천!(응?)
[스토브는_한글이야] 적인걸: 금장미 살인사건 - 뛰어난 한글화로 즐기는 추리 대서사시 [2]
이 게임은 중국 당나라 시대의 실존 인물인 '적인걸'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의 간단한 스토리를 설명하자면 중국 당나라 시대에 여성들이 끔찍하게 살해되는 연속 살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이에 판관이 '적인걸'이 되어 각 사건을 해결하는 한편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게임의 구성은 프롤로그 + 3챕터로 되어 있으며, 각 사건에 대한 증거 및 인물들과의 상호작용, 간단한 퍼즐을 통한 단서 수집, 마지막엔 사건 재현을 통한 추리 과정을 거칩니다. 게임의 장점으로는 먼저 스토리가 흥미진진합니다. 추리 장르다 보니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단서 수집을 통해 사건의 진실에 도달해가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특히 각각의 사건들이 독립적으로 보이면서도 마지막 장에서 진실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큰 이야기가 되는 완성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뛰어난 한글화'입니다. 특히나 텍스트가 많고 스토리를 보고 유추하는 재미가 메인인 추리 게임에서 번역 품질이 떨어지면 게임 몰입도 또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한글화가 잘 되어있어 몰입하기 좋았고, 중간중간 퍼즐 중에는 단어와 관련된 기믹도 있는데 이 또한 잘 이해가 될 정도로 번역 품질이 좋았습니다. 심지어는 중국 당나라 시대가 배경이다 보니 시대적인 단어나 개념 또한 나오는데 해당 시대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음에도 이에 대한 오역 없이 잘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이처럼 번역 품질이 중요한 추리 게임임에도 뛰어난 한글화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힌 '적인걸 : 금장미 살인사건'을 유저 초이스 부분으로 추천합니다!
[기대되는_스토브인디서브컬처유니버스] 수상할 정도로 매력적인 '사니양 연구실' [2]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수인 좋아하신다구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사니양 연구실] 수상할 정도로 하찮은 매력이 있는 '유실리안' 통칭 수인이 줄기차게 나옵니다. 메인 히로인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구구코도 모든 걸 부수는 토끼도 심지어 근육 호랑이마저도 더빙이 깔끔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수인 자체의 매력을 잘 살리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는 게 보여요. 간간히 보이는 하찮은 표정마저도 동물로 생각하고 보면 귀엽게 느껴지도록 디자인에 신경도 썼구요. 어쩌면 단조로울 수 있는 비주얼 노벨 장르지만 학부생들을 갈아넣는 시설배치를 통해 풀어내고자 한 모습도 좋았네요. 단순히 학부생을 갈아넣는 부품 취급한 것이 아닌 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해당 학부생에 대한 매력을 알아볼 수 있는 구조도 매력적이에요. 물론 학부생도 전부 '유실리안' 즉 수인이기 때문에 수인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큰 매력을 느낄 수 있겠죠? 만약 수인에 대해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도 가벼우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로 감정이입을 할 수 있게 이끌고 가기에 첫 시작 작품으로도 괜찮을거라 생각해요. (물론 '인'권이 없는 AI는 빼구요.) 지금 이 글을 본 당신! 수상할 정도로 매력있는 '유실리안'들과 즐겨보고 싶지 않나요? 바로 '사니양 연구실' 플레이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전의향수를_느낄수있는게임]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명작 칭송받는 자 시리즈 [4]
현재 스토브에서 판매되고있는 칭송받는 자의 3부작 흩어져가는 자들을 위한 자장가, 거짓의 가면, 두 명의 백황 기존의 PS2의 버전으로 흩어져가는 자들을 위한 자장가를 해보았다면 알겠지만 PC판은 두명의 백황을 기반으로 리메이크가 되었어요 그래서 플레이 편의성이나 3D로 교체되어 보는 맛이 좋아져서 플레이 하는 재미가 더욱더 좋아진 거 같아요 저는 게임보다 애니를 먼저 접해서 그런지 더 몰입되어 플레이를 했어요 고전의 향수가 느껴지고 현재의 신작에도 뒤쳐지지 않는 명작! 칭송받는 자 3부작 시리즈 추천합니다! Ps. 사심을 담아.. '모노크롬 뫼비우스 시간의 대속'도 스토브에 입점하기를 바랍니다! '칭송받는 자: 백을 향한 이정표'는 올해 가을에 발매 예정이던데 이것도 역시 스토브에서 힘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토브는_한글이야] 상대 부족들을 짓밟고 천하를 자기 손에 움켜 보지 않겠나? "샌드 오브 살자르" [2]
자기만의 부대를 만들어 상대 부족들을 짓밟고 천하를 자기 손에 움켜 보지 않겠나? "샌드 오브 살자르" 자기만의 부대를 모아 성장시키며 전쟁을 하는 게임 비슷한 류의 게임으로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에 스킬이 추가된 게임이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겁니다 이번에 스토브 판은 한글화도 되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엄청 기대 했던 작품이거든요 장비가 정말 다양하며 컨셉 장비들도 다양해서 장비 맞춰가는 재미가 있으며 전투 이기면 포로들을 잡아서 고용도 가능합니다 5개의 부족들 중에 원하는 부족 밑으로 들어가서 그 부족의 영토를 확장시켜주거나 혹은 독립하여 6번째 부족의 주인이 되어 천하를 짓밟아보세요 아쉬운 점은 포로 처형이 없다는거 정도? 다회차도 재미있는 게임이니 한번 찍먹해보세요~
[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한국스러운 분위기 속 액션 활극 '데블위딘 삿갓' [2]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한국스러운 디자인이 매력적인 '데블위딘 삿갓' 소개해 봅니다. 게임 초반에는 해금되지 않은 내용들도 많고 맵도 도시 같은 느낌이라 그렇게 드러나지 않지만 뒤로 진행할수록 은은하게 배어나오는 한국스러운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있어요. 솔직히 첫 맵은 그냥 도시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이야기가 풀어지면서 점차 해금되는 액션들과 한국적인 배경들은 이 게임에 몰입하기 좋게 잘 다가왔죠. 처음엔 부족한 액션들도 레벨을 올려가며 여러 인자들을 통해 강화하면서 한층 매력적인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었구요. 막기 , 회피 , 대쉬 세가지 타입으로 적들의 공격을 받아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후반부 왕이 있는 대전은 오는 길에서 본 퍼즐들이 왜 그런 형태였는지 은근히 보여주기도 하고 대한제국이 지속되었다면 이런 느낌이 들었을까 하는 감상도 생기네요. 기존에 많지 않았던 한국 느낌을 잘 살린 액션 게임이나 메트로배니아형 게임을 찾는다면 '데블위딘 삿갓' 플레이는 어떤가요?
[인플루언서가사랑한_독창적인게임] 킬 더 크로우 - 보는 맛, 쏘는 맛 둘 다 잡은 하드코어 슈팅 게임 [4]
이 게임을 처음 접한 것은 작년 4월 스토브 인하페였습니다. 당시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점은 '슈팅이 시원시원하다, 쇼다운 시스템이 재밌다, 난이도가 어려워 중독성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직접 에임을 맞춰가며 슈팅하며 쓰려트렸을 때의 쾌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쇼다운 같은 경우 화면이 검해지면서 느려지고 빠르게 적들을 에임하여 순식간에 쓸어버릴 때는 속이 시원했습니다. 물론 패드로 플레이했을 때 에임 맞추기가 여간 쉬운 편이 아니라 자체 난이도가 올라갔으나 덕분에 패드 에임 정확도를 올리고 패드 조작에 익숙해져서 오히려 좋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고 게임 템포 자체도 빠르다 보니 한판한판이 늘어지지 않고 짧고 굵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한편 일정 시간마다 등장하는 보스들을 쓰러뜨리고 기록 경신하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인플루언서들이 좋아하는 하드코어 + 기록 경쟁용 게임으로도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레이하는 재미 + 보는 재미 + 기록 경쟁 요소까지 챙긴 '킬 더 크로우'를 유저 초이스 으로 추천합니다!
[스토브는_한글이야] 다양한 스토리가 좋았던 화산의딸 [2]
처음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어린 시절 많이 했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2가 생각나서 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브 한글화도 되어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플레이를 해보면서 예전 프메2 게임을 하던 시절의 향수를 많이 느꼈지만, 동시에 화산의딸과 프메2는 꽤나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산의 딸의 특징으로는 인간 관계와 그에 따른 스토리가 엄청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들과 점점 발전하는 관계에서의 이야깃거리도 흥미진진합니다. 거기에 대화 속에서 유머, 재미까지 놓치지 않기에 자연스럽게 과몰입하게 되는 그런 게임입니다.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의 맛도 충분히 있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깊고 넓은 스토리까지 가진 화산의딸. 유저초이스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스토브는_한글이야] 한글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갓겜 '화산의 딸' [2]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스토브에서 진행한 한글화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화산의 딸'을 소개해 보고자 해요. 다양한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많아서 한글화를 기다릴 때 개인적으로는 걱정이 좀 있었는데요.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 한글화가 잘 되어서 나왔습니다. 특히 다수의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많은데 각각의 매력을 잘 살려서 번역을 했거든요. 잘 진행된 번역이 아니었다면 이런 멀티 엔딩을 진행할 때 매끄럽지 않아 재미가 반감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이런 매력적인 딸을 한번 키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슬데유저와함께해서_더욱빛나는게임] 드디어 나왔구나 서큐하트...! [3]
[서큐하트] 서큐하트는 마치 잘 짜여진 한 편의 몽환적인 연애 소설 을 보는것같습니다. (평범한 대학생... 그녀와의 LIVE 2D 첫 만남) (SNS를 통해 들어온 사진작가 의뢰... 한국인 정서 상 3번정도는 물어봐줘야한다) (정체를 숨기고싶어하는 히로인..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이와 이에와 독특하고 몰입도 높은 스토리(코스프레 +서큐버스 + SNS?!) 가 결합되어 다른 게임과는 다른 차별점을 가지고있습니다.특히, SNS 관리와 서큐버스 육성이라는 독창적인 설정 덕분에 단순한 연애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감정적인 몰입이 되는 게임이죠. 가장 좋았던 점은 메인 히로인인 유이와 이에 두 히로인이 한 몸을 가지고있어, 두 히로인들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하게 된다는점입니다. 코스프레/ 다중인격으로 히로인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결국 그것도 한명의 히로인으로 연결되니 스토리의 짜임세가 매우 좋습니다. MZ서큐버스의 정체를 알게되며 시작되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 미연시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플레이해보세요! 마지막은 저도 사진사로 한번...ㅎㅎ (이에씨~시선이쪽으로... 좋습니다~ 자 하나~둘~)
[다시만나서반가운_어워즈수상팀] 스테퍼 리본.. 다시 만나서 반가워! [2]
스테퍼 리본의 시작은 1960년대 가상의 런던을 배경으로, 인구의 10%가 초능력자인 도시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다룹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뜬금없이 한 남자의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그는 전쟁터 한 복판에 있는 군인이고... 죽지않는 능력을 가지고있었지요. 이런 능력을 가지고 수많은 전장에서 수천번의 죽음을 딛고, 전쟁영웅이 되었습니다만, 본인만 죽지 못하는 이런 능력이 그저 좋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수십년이 지난 후.. 노환으로 인한 여명을 눈앞에 두는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바래왔던 '죽음'.. 그리고 그것을 눈앞에서 잃게된 현실.. (중위에게 있어서 '죽음'의 의미가 어떤것이었을지... 느껴지는 마지막 유언) (하지만.. 그 끝에 안식은 없었고... 여명의 15분을 반복하고있게 된다) 드디어 나온 주인공.! 플레이어는 이런 중위를 만나게되고.. 그의 능력을 조사하여 그에게 안식을 가져다 주는것을 목표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탐색하는 과정에서 중위의 일생에 대하여 알아가고, 중위의 능력에 대하여 고찰하고, 조사하면서.. 그에게 안식을 찾아주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를 재미있게 즐겼던 분들이라면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실겁니다!
[스토브는_한글이야] 육성시뮬레이션 덕후라면 "화산의딸" 무조건 해야겠지? [2]
갓작이라고 불리는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 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잊지못하는 유저들이 많은데요. 이번에 그 여운을 달래줄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이름하여, "화산의딸" 프린세스 메이커와 비교해보자면, 프린세스 메이커는 8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의 육성과 시간 관리로 몰입감을 주지만, 상대적으로 플레이 시간이 길어 지루함과 피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화산의 딸은 4년 동안만 집중하면 되기 때문에 게임 피로도가 적고, 한 회차가 약 2시간 30분 정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빠르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플레이가 장점인 이 게임은 잠깐 시간내어 플레이하고자 하는 직장인 게이머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또한 화산의 딸은 다양한 호감도 엔딩을 제공합니다. 한 명과의 정감 엔딩, 두 명과의 정감 엔딩, 여러 명과의 정감 엔딩, 심지어 여자끼리의 정감 엔딩 등 여러 가지 엔딩을 경험할 수 있어 다회차 플레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또한, 게임에는 계승 시스템이 있어, 다회차를 진행할 때 유저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은 다름아닌 다회차 플레이가 아닐까요? 계승시스템으로 인하여, 다음 회차를 시작할 때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 반복 플레이가 더욱 재미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을 하면서도 이렇게 아빠미소를 짓게 만드는 힐링요소까지. 화산의 딸은 스X에서도 판매중이지만, 오직 스토브에서만 한글화가 풀렸기 때문에 해당 카테고리에 걸맞는다고 생각됩니다. 게임 정말 재밌으니 아직 안해보신분들이라면 한번 해보세요!
[스토브는_한글이야] 아빠의 마음을.. '화산의 딸' [4]
저에게 화산의 딸은 스토브를 이용하며 여러 공략글을 적게 만들었던 빠져듬이 있는 게임입니다 저는 340시간 넘게 플레이 했었다는.. 그리고 저의 인생겜이 되어버렸죠 도전 과제도 100% 달성! 각종 수집요소 전부 100% 달성! 제가 적은 공략글만 19가지나 되는군요 와.. 어떻게 이렇게 썼었지..? https://lounge.onstove.com/view/9944453 위 주소로 가시면 각종 공략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빠가 되어 딸을 키우며 여러엔딩을 보는 게임 아빠의 마음으로 조금씩..조금씩.. 플레이 하다보면 빠져들게 되는 무언가가 있어요 저에게 여러 좋은 의미가 있는 게임이기에 다른분들에게도 좋은 의미가 되어줄 게임이 될 수 있다 생각해요 아직 플레이를 못해보셨다면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플레이 하며 가장 재미있고 보람찼고 열정적으로 플레이 한 저의 인생게임!! '화산의딸'을 초이스!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