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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eam] [팀 인터뷰] 2팀 <clopsen> [9]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좋은 일도 좋은 일도 많았지만, 올 한해는 모두 즐거운 일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2팀, <clopsen> 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팀 clopsen입니다!! 워크샵 첫 참가이다 보니 기대도 MAX에 긴장도 MAX네요..! 첫 참가라는 타이틀이 무안하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작품 만들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반반한 남주가 초절정(?) 미소녀와 단둘이 동아리를 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전체의 딱 반,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 없었던 남주가 영상제작부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로인해 일어난 사건들! 주변사람들은 둘이 좋아하는걸 아는데 남주와 여주만 모르는 그런 작품 맞습니다.. 의외로 먹던 맛이 더 맛있는법! 어떻게든 맛있게 조리해드리겠습니다! Q3. 유저들에게 강조하고픈 내용 clopsen만 봐선 뭔소린지 모릅니다. 그치만 close open이란걸 보고나면 대충은 이해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저희는 숨기는걸 좋아합니다! 이스터에그를 숨길때 행복하고 유저들이 그걸 찾아줄땐 더욱 행복하기 때문이죠! Q4. 하고 싶은 말 벌써 2025년입니다! 이번년도 아무쪼록 편안히 별 사건사고 없이 끝나길 빌며 절 올리겠습니다! 이번년도도 화이팅 입니다!! 처음 참여해주시는 만큼, 화이팅 넘치는 제작 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팀 결성을 계기로,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 2팀 <clopsen>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vTeam] [팀 인터뷰] 1팀 <한평생> [29]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이번으로 네번째를 맞이한 미연시 제작 워크샵은 총 7팀, 26명 이 참여해 열심히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중 1팀, <한평생> 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팀 한평생입니다. 이렇게 또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3년도 12월에 팀을 결성하여 시간의 꽃, De facto, 흔적 없는 시선 이렇게 총 3가지의 게임을 출시하였습니다. 주신 관심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조금씩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흔한 게임이 아닌, 저희만의 특색이 있는 게임을 완성해나가는 모습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이번 '소원은 뭐든 이루어주나요?'는 연말에 어울리는 포근한 배경 위에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민규는 부모님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화원을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 화원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애써 외면한 채 학업과 병행하며 최선을 다하지만 종종 한계에 도달했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을 연 적 없는 화원에 발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이 발자국은 누가 어떻게 남긴 걸까요? 또 '소원을 이루어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현실과 동떨어진 마법 같은 화원에서 서로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플레이하며 확인해 주세요. Q3. 유저들에게 강조하고픈 내용 서로의 호감은 두 사람의 만남을 만들 수도 있고, 헤어짐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소원은 뭐든 이루어주나요?'의 주인공들은 서로를 향한 호기심이 가득하지만 캐묻지 않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다른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된다는 건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게임이 되셨으면 합니다. Q4. 하고 싶은 말 이번 연도에 모두 목표하신 바가 이루어지셨을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조금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워크샵에 참여를 거듭할수
[DevNote] [J같은녀석들] #3 2024년도 끝나가고 [19]
안녕하세요. [J같은녀석들]의 DANO입니다. 개발일지도 3번째군요. 2024년이 가고 곧 2025년이 옵니다. 2025년이 온다는 것은 저희들, 유진게임즈 워크숍에 참여중인 일동들에겐 마감도 그만큼 가까워진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제발 빨리 오지 말아다오... 싹싹 빌어도 시간은 매정하게도 계속해서 흘러갑니다. 게임 제목을 정했습니다. [ 시들지 않는 눈꽃에게 ] 입니다. 몇몇 후보가 있었지만 둑빛님이 작업해주시는 시나리오와도 가장 잘 어울리고 부르기도 편하며 무엇보다도... 지저분하지않고 딱 심플하게 타이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은 스토어 페이지 배경에 넣기위해서 그린 일러스트입니다만 인게임에도 삽입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홍보용으로도 쓰면, 키 비주얼이라고 하는 그것이 되는 걸까요. 솔직히 그런 하나하나까지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시작하고 끝내기에는 한 달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그냥 마음 편안히 별 생각없이 그리고싶어서 그렸다. 고 해야될 것 같네요. 스탠딩에도 표정과 감정표현 등을 추가하는 중입니다. 아직 시나리오가 다 나오지않았다보니, 얼마나 있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많은 표정을 보여주는 쪽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냥 손가는대로 작업했습니다. 둑빛 님의 시나리오 작업도 절반 이상은 지나왔고, 곧 마지막 날까지 어떤 일정이 될 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25년이 되면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일러스트도 가능한 한 많이 그리고싶고, 또... 저희는 해담 님의 성우녹음 관련 작업들도 남아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evNote] [J같은녀석들] #2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15]
안녕하세요 [J같은녀석들]의 DANO입니다. 크리스마스....... 예전엔 경험치 2배라던지, 드랍률 2배라든지, 피로도 무한이라든지... 듣기만해도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지 가슴 두근거리는 단어들이 심장을 울리는 날이었습니다만... 요즘에는 크리스마스 기간 접속 120분 보상이라든지.. 산타복 한정픽업이라든지... 낭만이라곤 다 시들어버린 세상이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덕분에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지만요. 우리가 비주얼 노벨을, 그 중에서도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비주얼, 음악적인 요소 등과 함께 보고싶어서. 피지컬을 요구하는 게임보다는 정적이고, 감상하는 기분을 느끼고싶어서. 미소녀와 '으흐흐 ... ' 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저는 '비일상을 체험하고 싶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장르의 게임들도 물론 충분히 비일상을 체험하는 경험을 줍니다만 "관계성"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MMORPG에서 느낄 수 있는 비일상은 "내가" 성장하고 강해지는 부분에서 쾌감을 느끼고 위업에 도전하는 영웅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미연시에서는 내가 "미소녀와" 관계와 추억을 쌓아가는데서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목적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소녀(비일상적인 존재)와 연애(비일상적인 행위) 시뮬레이션 인 셈이죠. 그래서 저는, 히로인이란 "비일상에 대한 로망"을 충족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소꿉친구 속성 히로인은 항상 패배 히로인이 되고 만난지 얼마 되지도않은 수수께끼의 미소녀 전학생이 주인공과 이어지는가? .... 에 대한 답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적인 존재'보다 '비일상적인 존재'에게 끌리도록 설계되어있는 것이죠. 저희 팀이 만들고있는 게임의 히로인, [한채은] 의 디자인입니다. 아직 이러저러 몇가지 시도를 하고있는 중입니다만, 색감이라든지.. 덧없고 건조한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고있습니다. 네, 그다지 밝은 분위기의 내용은 아닙니다. 주 무대도 병원, 의상도 환자복으로 고정된 상황, 임팩트
[News] 2024 동계 미연시 워크샵의 투표를 시작합니다! [34]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4 동계 미연시 워크샵의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 작품인 만큼,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플레이 및 투표 이벤트 기간 : 1월 31일 10시 00분 ~ 2월 16일 23시 59분 투표가 끝나더라도, 게임은 계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워크샵의 게임을 플레이 후, 마음에 들었던 작품에 투표해주세요! 여러분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결과에 따라 최종 보상을 얻게 됩니다~! 아래에 투표 리스트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우수평가상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좋은 평가를 적어주신 분들 중 10명을 추첨하여 맘스터치 싸이버거 기프티콘을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vNote] 🦇✨뱀파이어 바니걸 리뷰&공략 이벤트✨🦇 [3]
안녕하세요! 뱀파이어 바니걸🩸🐰을 재밌게 즐기셨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리뷰를 기다리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 기프티콘을 드리는 리뷰 이벤트! 🎁 🎯 추첨 인원 🔹 베스트 리뷰어 1명 이상 🏆 (기본 1명, 리뷰 10개마다 +1명 추가!) 🔹 리뷰 작성자 중 랜덤 추첨 1명 이상 🎲 (기본 1명, 리뷰 10개마다 +1명 추가!) 📌 예시: 리뷰 인원이 총 22명일 경우 👉 베스트 리뷰어 3명, 랜덤 추첨 3명 💌 총 6분께 기프티콘을 드려요! 📌 이벤트 참여 조건 ✔️ 이벤트 기간: 1/31 ~ 2/16 ✔️ 리뷰게시판에 "[리뷰&공략]" 말머리로 작성된 글 ✔️ 스크린샷 1장 이상 포함된 리뷰만 추첨 대상! 📸 📍 📜 리뷰 작성하기 📍 🎮 게임 다운로드 🧛♀️ 아직 플레이 못 한 친구들에게 "뱀파이어 바니걸"을 소개해주세요! 💕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더욱 빛나는 게임이 될 수 있어요! ✨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DevNote] 💫한평생이 준비한 2025년 리뷰 선정 이벤트! [5]
2025년을 맞이하여 리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한평생]이 출시한 다음 4개의 게임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리뷰를 작성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싸이버거 쿠폰 1매를 전달드립니다. * 최신 게임일 수록, 추첨 확률이 UP! 참여 방법 플레이 화면 캡쳐 1개 이상을 포함한 리뷰를 상점 페이지에 작성 (단, 이미 작성한 게임의 리뷰는 포함하지 않으며 작성하지 않은 게임에 한해서 진행됨) 이벤트에 해당되는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페이지로 이동 됩니다. 리뷰 작성하러 가기 <시간의 꽃> <de facto> <흔적 없는 시선> <소원은 뭐든 이루어지나요?> 참여 기간 : 2025.02.03(월) ~ 2025.02.16(일) 결과 발표 : 2025.02.17(월) 선물 : 싸이버거 쿠폰 1매(2명)
[DevNote] 북극성 일지#D-1
안녕하세요. 북극성의 작가 코아냥입니다. 벌써 워크샵의 작품들이 공개되기 까지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기다리시느라, 그리고 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내일, 드디어 저희의 작품을 여러분들에게 선보일수 있다는 생각에 작가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른 참여자 분들도 열심히 만드셨고, 저희도 그에 못지 않게 지지 않으려고 더욱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내일, 투표의 시간에 여러분들이 즐기시면서, 저희들의 노력을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한표, 북극성에 넣어주시면 감사ㅎ..큼흠..아무튼, 재밌으셨면, 저희에게 투표와 후기를 꼭 달아주십사..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며...저또한 귀여운 지아를 보며 내일 오전 10시를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vNote] 팀 정상성욕#11 애니메이션 이벤트CG 공개💕 [12]
🐰 팀 정상성욕의 개발 일지 ✨ 안녕하세요! J.지스네입니다! 😊 이제 정말 자고 일어나면 작업 기간이 끝나요. 마지막 순간까지 쉴 틈 🔥 없이 달리고🏃♀️ 있다는 게 실감 나네요! 🕔 새벽 5시의 웃픈 개발자 라이프 글을 올리는 지금, 시간이 새벽 5시라니…😅 하지만 오늘은 여러분에게 특별히 보여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찾아왔답니다! 🎥 특별 공개: 애니메이션 이벤트 CG! 먼저 영상🎬부터 보시죠! ✨ 🖼️ CG의 숨겨진 비밀 후후... 뭔가 눈치채셨나요? 😉 "뱀파이어 바니걸 첫 고객 무료 서비스!"의 모든 이벤트 CG와 스탠딩 CG는 FULL🤸♀️ 애니메이션을 지원한답니다!🎉 🗓️ 출시 정보 출시일: 1/31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무료 서비스! ✨ 잠깐 눈을 붙이고💤, 마지막 제작 일정을 보내러 다시 달려볼게요.🔥 🌟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답니다! 🌟
[DevNote] 북극성 일지#8 [10]
안녕하세요. 북극성의 작가 코아냥입니다. 어제를 기점으로 모든 워크샵의 제작 기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뵙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힘내주었던 저희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제작을 마치고 빌드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3번째 참여이기도 하지만 이번 워크샵은 이전에 모인 멤버 중 가장 밸런스가 좋다! 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이전에 참여한 사람이 넷이나 있고, 음악분은 바쁘심에도 흔쾌히 응해주셨으며, SCG일러분도 저희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쳐서 6명의 인원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시나리오인 제가 완성도 있는, 혹은 준수한 퀄리티의 시나리오를 가져다 드려야 이분들에게 있어 작업할 힘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저희 게임은 서로 모여서 장르와 캐릭터 특징만 잡고 시작한 게임입니다. 그래서 그랬던 걸까요? 제작 과정 도중 여러 충돌도 있었습니다만, 잘 해결하고 타협해서 무사히 완성해냈습니다. 북극성이라는 팀의 이름에 걸맞게 빛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로. 이뤄냈습니다. 뭐..그런게 아니어도 제가 좀 많이 굴렸나..싶은 생각도 있습니다만. 하하...너무 모질게 굴린 것에 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면서도 고맙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게임이 무사히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개합니다. 저희 게임의 첫 OST. 잘 들어주세요! 다음 일지에서 또 만나길 기약하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vTeam] [팀 인터뷰] 7팀 <팀 정상성욕> [11]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오늘로 제작 기간이 끝나고, 심사가 시작됩니다. 1월 31일, 본격적인 플레이와 투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팀, <팀 정상성욕> 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이상을 꿈꾸며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팀! 💪 저희 팀 정상성욕입니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랍니다! 🎯 팀 이름의 의미 '팀 정상성욕'은 "이상🌟을 추구하며 정상🏔에 도달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지은 이름이에요. .... 겸사겸사 즐길 수 있는 것도 챙기고요😘 팀원 소개 ✍️ 🦆🎨🎤 저희 팀은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J.지스네: 시나리오 작성과 다양한 즐길 요소 구성의 중심축! ✍️ 게임의 서사를 책임지는 바로 저 J.지스네에요! 레몬오리: 프로그래밍부터 리깅, PV 제작까지 척척! 🎥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조율해 주는 레몬오리님 🦆 준버드: 섹시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게임의 비주얼을 완성하는 준버드님 🎨 나기사: 다양한 감성을 담아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하는 나기사님 🎤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최고의 게임을 만들어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 🚀 팀 정상성욕의 첫 작품 '뱀파이어 바니걸 첫 고객 무료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이번 작품의 제목은 "뱀파이어 바니걸 첫 고객 무료 서비스!" 입니다!✨ 작품의 줄거리는... 화려한 바니걸 복장을 입고 팻말을 든 그녀와의 우연한 만남. “첫 상담은 무료💕”라는 엉뚱한 그녀의 말에 이끌려 들어간 상담소는 어딘가 허술했지만, 의외로 묘하게 효과적인 상담과 익숙한 감정들이 마음을 흔들기 시작해요.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그녀와의 소소한 일상 속, 점차 드러나는 그녀의 비밀. 터치와 상호작용으로 풀어나가는, 두근거리는 바니걸 상담사와의 특별한 이야기! 💖 풀 Live2D와 풀 보이스, 그런데도 무료! 💖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
[DevNote] 북극성 일지 #7.5 [3]
안녕하세요. 북극성의 작가 코아냥입니다. 이제 드디어 내일이면 워크샵 제작도 마무리가 됩니다. 이 길면 길고, 짧고 짧은 여정을 함께 해준 유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의 일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현재 내부Q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의견을 받는 중이며 차후 오늘 저녁 혹은 내일 오류 피드백을 수정한 버전을 받을 것 같습니다. 우선 작가가 먼저 플레이 해본 게임의 소감 또한 이야기 해드리자면, 풋풋하면서도 우당탕탕스러운...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게임으로 괜찮게 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가 느낀 것이니 유저 여러분들이 느끼게 될 부분 또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평으론 다른 게임들처럼 꼴림 모먼트들이 그득그득한 그런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그래도 한 번은 겪어본 혹은 10대의 순수한 연애(+에 십덕향 첨가된)감정...을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순수한 것도...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샵 제작의 마무리인 19일까지도, 북극성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음 일지를 기대해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며... 인 게임 이미지를 보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vNote] 북극성 일지#7 [7]
안녕하세요. 북극성의 작가 코아냥입니다. 이제..워크샵 제작의 마무리가 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멤버들과 열심히 개발하고, 글쓰고, 논의하고 한 게 이렇게나 되었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여하튼 이번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사실 저희는 유니티로 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개발자님이 유니티를 이번에 처음 쓰신 관계로..1주일전쯤에 렌파이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열심히 개발 중이십니다.. 다행인 건 17일 새벽 1시 30분 기준으론 자잘한 수정과 SCG와 맞는 대사를 확인하는 정도 만 남았다고 전해들었습니다. QA는 토요일에 진행할 것 같습니다. 확인하면서 최종적인 점검을 그때 하지 않을까..생각하네요. 두번째는, ECG가 모두 나왔습니다. 현재 채색이 완료가 되었고, 결과물을 다 확인한 상태입니다. ECG일러분이 시나리오에 맞게 잘 그려주셔서 만족 하고 있습니다. 으흐흐..한 일러도 있는데..여러분께 보여드릴 날은 몇 주 더 남았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여러분께 보여드릴 날을 기다리며, 저희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북극성의 일지에 관심과 성원을 가져주시기에, 저희가 힘을 내어 개발할 수 있었고, 제가 맛있는,,데이트씬을 쓸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 덕분입니다. (_ _) 약소한 선물로…채색도 좋지만, 스케치는 더 좋았었던…지아 ECG 스케치를 보여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데이트 장면들 맛있게 잘 썼다고 소문났거든요...기대,,,한 1%만 하셔도 좋습니다..
[DevTeam] [팀 인터뷰] 5팀 <후다닭치킨집> [8]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이제 후반을 넘어, 5팀의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마찬가지로 제작자 분들의 제작도 한창 후반기에 다다랐는데요, 오늘은 5팀, <후다닭치킨집> 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후다닭 치킨집 팀장을 맡게된 콜라입니다. 팀 이름 그대로 마음먹고, 4시간만에 팀을 만들었습니다. 게임도 후다닥 만들겠습니다. 리피님은 일러스트를 소네트29님과 유형님은 시나리오를 카엘로님은 UI를 저는 프로그래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반갑습니다. 시나리오 라이터 소네트29입니다. 제목은 "비행? 청춘"입니다. 인상 나쁜 주인공이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아싸인 '이나연'을 도와줍니다. 그런데 이 나연, 심상치가 않습니다.같이 열기구를 만들어 하늘로 올라가잡니다.주인공은 나연이와 함께 열기구를 타고 올라갈 수 있을까요? Q3. 유저들에게 강조하고픈 내용 소네트29 인생을 되돌아봤을 때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 낸 것은 아무것도 없더군요. 비단 비노벨 같은 팀 작업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든 주위 사람들의 지지와 격려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 추운 겨울과 냉혹한 자본주의 사회 속 따스한 위로를 무겁지 않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유형 이 시나리오를 작품화시키는 건 중학교 때부터 제 꿈이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의 로코물... 언젠간 꼭 소설이든, 미연시든 만들고 싶었던 시나리오였거든요. 여러분도 나연처럼 어렸을때부터 간직했던 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고깃집 아이스크림 한 통을 하루만에 다 먹는 정도라도 좋으니까요! Q4. 하고 싶은 말 콜라 : P = P0 + VT 리피 : 잘부탁합니다 소네트29 : Bang_Dream! Ave Mujica 애니 개꿀잼입니다. 꼭 보세요 ㅇㅇ 유형 : 이 시나리오는 Sogno di Volare(문명 6 ost)를 듣고 영감을 받아 썼습니다. 한 번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들어보세요
[DevTeam] [팀 인터뷰] 6팀 <파스텔 스튜디오> [6]
안녕하세요, 유진게임즈 입니다. 이제 제작 마감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1월 31일 부터 플레이와 투표가 시작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6팀 <파스텔 스튜디오> 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팀 이름 및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6팀 '파스텔 스튜디오'에서 개발총괄을 맡고 있는 '머얼대멀대' 입니다. 저희 팀은 일러스트레이터에 '죠스텝', 시나리오라이터에 '가면만'으로 총 3인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워크샵 참여인데, 지난 첫 워크샵에 출품한 것보다 더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고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Q2. 이번 작품의 제목(가제) 와 주요 줄거리 현재 게임의 가제는 '창가에 핀 눈꽃과 겨울의 카페' 입니다. 게임의 줄거리를 말씀드려보자면 이것은 한적한 겨울의 카페에서 일어나는 달콤씁쓸한 이야기. 고등학교 2학년 겨울, 고백인 줄 알았던 상담은 카페 경영에 대한 내용이었다. 과거와 마주하여 그녀의 카페를 부흥시켜라. 정도가 되겠습니다 ! Q3. 유저들에게 강조하고픈 내용 저희 게임을 통해 겨울의 카페 안에서 미소녀와 함께 있는 그 분위기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히로인 자신의 과거 이야기들을 들어주고, 그녀를 도와 카페를 부흥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해주세요. Q4. 하고 싶은 말 이번엔 정석적인 러브 스토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보여드리고 싶은 이야기들을 꽉꽉 담아 짧지만 굵게 만들어내겠습니다 ! 이번이 두번째 참여네요. 전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6팀 <파스텔 스튜디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vNote] 팀 한평생 #3 "소원은 뭐든 이루어지나요?" 최종 점검! [4]
안녕하세요. 팀 한평생입니다. 제작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현재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계획에 없던 ECG가 추가 되면서 프로그래밍하는 레이님게서 수고해주시고 계십니다. 초반에 ECG 수가 많다고 느껴 작업시가니 부족 할 같아서 ECG 수를 조절 했었는데, 후반으로 갈 수롯 작업 속도가 빨라지면서 없던 ECG도 추가해서 그리고 결과적으로 계획했건 ECG와 + α로 더 넣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 마지막으로 PV 도 아이디어가 일부만 있어서 제작 할지말지 고민 중이었는데, SNS에서 도움을 주셔서 완성했습니다. 1월 31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vNote] 팀 정상성욕#10 PV 공개! [4]
안녕하세요. 팀 정상성욕에서 상욕... 이 아니라 프로그램애니메이션영상제작을 맡고 있는 레몬오리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뭔가 많이 써 보려고 했는데, 벌써 3일 남았습니다. ...아직 안 늦었죠? 가 아니라 많이 늦었네요. 3일 남았으니, PV를 들고 왔습니다. 이제 이대로만 만들면 됩니다. (???) PV가 완전 거시기한 게임같이 나왔는데, 속으면 안 됩니다. 이 게임 스토리는 의외로 진지하고 눈물을 짜내는 게임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게 다 팀장님의 욕심 때문에 거시기한 CG로 꽉꽉 채운 결과입니다. 반성하세요. 바쁘다 바빠. 3일 남았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DevNote] 팀 정상성욕#9 성우 및 여주인공 보이스 공개! [14]
🐰 팀 정상성욕의 개발 일지 ✨ 안녕하세요! 팀 정상성욕의 J.지스네입니다! 😊 오늘은 비밀스럽게 감춰뒀던 시크릿 에~이전트! 성우 분을 공개하는 날이에요! 짝짝짝 🎉 🗣️ "뱀바서!" 여주인공의 목소리, 나기사님 등장! ✨ 나기사 🐦트위터 : https://x.com/Nagisa_90_ "랜챗그"의 청소로봇과 제 첫 미연시 작품 "하루살이"의 여주인공을 맡으셨던 분! 다양한 목소리 음역과 귀여움 폭발😍하는 보이스가 매력적인 분이세요! 연락드리자마자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루나의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맡으셨답니다. 🎧 "뱀파이어 바니걸의 첫 고객 무료 서비스!" 여주인공의 목소리를 먼저 들어주세요! 💕 중2병🦇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모습 완전 강조! ✨ 역시 보이스가 들어가면 캐릭터 매력이 1000배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아요. 😍 🎙️ 녹음 현장 스케치 📍 녹음 장소 유명 미연시를 다수 레코딩한 라이언 스튜디오에서 진행! 나기사님의 인연으로 함께 작업할 수 있었어요. 😊 📍 중계실 대본 수정이 녹음 전날 밤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 인쇄물 대신 노트북과 아이패드로 대본 확인하며 녹음했어요. 📍 녹음실 커다란 마이크와 앞의 탁자가 인상적인 공간이에요! 나기사님의 쌍따봉👍👍은 그만큼 작품이 잘 나왔다는 시그널이겠죠? 역시 대본은 디지털😂로 진행했어요! 🗓️ 출시 준비 상황 📌 출시일: 1월 31일, 무료 서비스로 여러분께 찾아갈 예정이에요! 마지막 제작주를 불 🔥태우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다음 소식 예고 다음 개발일지에도 큰 임펙트❗를 줄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엄청 엄청 많은 기대 부탁해요 💕
[DevNote] 북극성 일지#6 [5]
안녕하세요. 북극성의 작가 코아냥입니다. 이제 워크샵의 제작기간 마감까지 5일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벌써 3주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나 놀랍기도 하면서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게임을 유저 분들에게 보여드리기까진 2주하고도 며칠의 시간이 더 남아있지만, 남은 5일동안 마무리를 잘 하여 유저 여러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일지에선 3가지 소식을 전달해드릴텐데요. 첫번째로 ECG입니다. 저번에 ECG 리스트가 전달 되어서 작업중이다 라고 했었는데, 그 첫 ECG가 이번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ECG는 플레이어가 히로인 오아를 처음 만나는 장면의 ECG인데, 첫 히로인을 만나는 그 신비로움을 잘 표현한 듯 하여 마음에 듭니다. 이외에도 추가적인 7장의 ECG가 유저 여러분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두번째로 음악 파트또한 열심히 작업중에 있습니다. 특히 오아의 첫만남에 들어가는 곡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유저 여러분들도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는 메인 타이틀 화면 및 UI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게임에 들어갈 아이템 및 배경의 이미지도 차례차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중입니다. 그럼 메인 타이틀을 보실까요? 내부에서도 분위기가 좋다고 반응이 좋습니다. 유저 여러분들도 마음에 들어했음 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해서…저희가 준비한 3가지의 소식 잘 보셨을까요? 제작이 5일 남은 만큼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 일지도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워크샵이 끝날 때 까지, 저희의 행보를 마지막까지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vNote] [J같은녀석들] #6 태어나서 처음으로 녹음실에 가본 이야기 [4]
안녕하세요. [J같은녀석들]의 팀장 겸 어쩌고의 DANO 입니다. " 한 달 안에 더빙도 넣은 비주얼노벨 만들기 ......... " 가슴 울리는 낭만적인 문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쉽지는...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일단 시간 확보를 위해 시나리오 완성해서 대본 만들기까지도 2주 쯤.. 내에는 해결해야하니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녹음실이라는 장소의 개념은 알고있으나, 들어가 본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겠죠. 저도 녹음실이라는 곳과는 1도 인연이 없던 사람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보았지만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런 제가 녹음실에 가면 어떤 식으로 작업하게되고 엔지니어 분이 어떻게 작업해주시는지 당연히 알 리 없지요. 1시간에 평균적으로 얼마나 녹음할 수 있고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디렉팅 해야할지도 역시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부딪혀보지 않으면 평생 알 수도 없겠죠. '내가 분명 뭔가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 지 전혀 모르겠어....!!! ' 라는 상황이 되면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고 긴장되서 잠도 못잔다는 걸 오랜만에 느껴보았습니다. 아니 정말로요, 살면서 이렇게까지 내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는 것에 대해 무력감을 느껴본건 처음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어렸을땐 내가 모르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뻔뻔하기라도 했을텐데, 나이 먹고나니 이제 슬슬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녹음실은 어떤 곳을 가야 좋은지도 잘 모르겠어서 검색해서 대충 맨 위에 나오는 곳을 골랐습니다. 멤버는 성우를 맡아주신 해담님과 저, 그리고 시나리오 담당의 둑빛님 이렇게 셋. 성우지망생이신 해담 님도 사실상 첫 경험이셨기 때문에, 정말로 셋이서 아무것도 모르는채 입장했습니다. 걱정은 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녹음할 수 있었습니다. 녹음실 예약비만 사르르 녹기만하고 예정대로 안되면 플랜B, 플랜C는 어떻게하지...?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해담 님도 깜짝 놀랄만큼 잘해주시고, 둑빛 님도 녹음 내내 이것저것 잘 말씀해주셔서 그런 걱정은 기우로 그쳤습니다. 이번 녹음은 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