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06.0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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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NEWS] [당첨자발표] EVENT ③,④ 📝온&오프 후기 작성 📷 [12]

안녕하세요! 인디매니저입니다! <스토브인디 X PlayX4>! 플레이엑스포와 스토브인디가 준비한 여러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입니다🤗 행사 끝나며 남은건 뭐?! [당첨자발표]🎉 [당첨자발표] 📝온&오프 후기 작성 📷 📆 이벤트 기간 온라인 [작품후기] : 5월 20일 ~ 5월 26일 (일요일) 23:59 오프라인 [행사후기] : 5월 23일 ~ 5월 29일 (수요일) 23:59 🎁 경품 1. 온라인 [작품후기] 1) 참가상 : 작품 후기 1개당, 플레이크 2,000F(최대 5건, 10,000F) 2) 추첨상 (5인) : BBQ 황금 올리브 치킨 기프티콘 2. 오프라인 [행사후기] 1) 추첨상 (3인) : 인디 게임 할인쿠폰 5,000원 2) 우수상 (1인) : STOVE INDIE 2024 커스텀 패드 🧚‍♂️ 당첨자 1. 온라인 [ 작품후기 ] 1) 참가상 : 후기 1개당 2,000F 금일 지급 예정! 2) 추첨상 촉촉한감자칩 망망에엘라 혼돈악 배두나 hashiruka48 ※ 지급 완료! 쪽지를 확인해주세요! 2. 오프라인 [ 행사후기 ] 1) 우수상 : Si리드 2) 추첨상 더겜소년 Del 파시네 ※ 주의사항 ✔ 추첨상 당첨자에 한해 경품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안내 알림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 작성 양식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당첨자 목록에서 제외됩니다. ✔ 타인의 스크린샷 및 후기를 도용한 내용이 발각될 경우 당첨자 목록에서 제외됩니다. ✔ 광고성 정보 수신 미동의 유저의 경우 경품 쪽지 수신이 불가능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방법 : 내 정보 > 회원 정보 > 광고성 정보 수신 설정 > 쪽지 & 알림 On) #플레이엑스포 #PlayX4 #이벤트

06.03.2024
2024.06.03 05:01
작성 시간 06.0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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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VENT&NEWS] 🕹 플레이엑스포 온라인 전시관 <최애 인디게임 투표> 결과 안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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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디매니저입니다! 총 49개의 인디게임이 전시되었던 STOVE × PlayX4 온라인 전시관! '최애 인디게임 투표'에는 무려 2,025명의 많은 유저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 그 투표 결과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49개의 쟁쟁한 후보 중 1위를 차지한 게임은 바로바로... 🥁🥁 🏆 데블위딘:삿갓 🏆 입니다!! 총 346표를 득표하며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데블위딘:삿갓, 축하드립니다! 🎉 (5개 초과 투표한 유저의 투표는 합산 제외되었습니다.) 💻창작자: 뉴코어게임즈 (Newcore Games) 📅출시 정보: 2024년 4월 9일 앞서 해보기 출시 📍장르: 횡스크롤 액션 게임 🎪특징: 다채로운 검술 액션 🎮 "데블위딘:삿갓" 플레이하러 가기 투표 참여자 전원에게 드리는 '스토브인디 500원 할인쿠폰' 보상은 6월 1주차에 지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 뉴코어게임즈에게도 스토브인디가 선물을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STOVE × PlayX4 온라인 전시관을 즐겨 주시고,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인디게임과 창작자분들, 그리고 스토브인디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플레이엑스포 #온라인전시관 #최애인디게임투표 #데블위딘삿갓

06.03.2024
2024.06.03 05:00
작성 시간 05.2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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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reators] 플레이 엑스포 후기 - <스플릿 스퀘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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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플릿 스퀘어라는 스킬 덱빌딩 게임으로 이번 플레이 엑스포 온라인 /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한 매미허물입니다!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던 행사임 만큼 후기글을 남기려해요 스토브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973/ 모바일 사전체험판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hedinCompany.SplitSquare 플엑 행사 전 OT가 있었던 5월 22일 혼자서 1인 개발하는데 가족들은 다 자기 일이 있고 부스 운영을 같이 부탁할 지인도 없는 저는, 혼자서 노트북 2대를 비롯한 장비들과 굿즈 상자를 바리바리 싸들고 헥헥거리면서 일산 킨텍스에 도착했습니다. 행사 시작전 킨텍스 행사장 모습, 수많은 관계자들이 바쁘게 준비하고 차도 막 돌아다니고 있었네요 인디오락실 소속으로 참가한 저는 저 D07 부스를 배정받았는데 가져왔던 장비랑, 굿즈, 가구들을 이리저리 배치해 PC 2, 모바일 1명까지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총 4일동안 매일 8시간 동안 혼자서 부스를 운영했고 무려 380명의 플레이어들이 내 게임을 플레이해줬습니다! 행사 규칙상 누군가는 계속 부스에 있어야했기 때문에 저처럼 부스 운영자가 한 명이면 화장실, 점심 식사도 안 되서 진짜 급했을 때 한 번 근처 다른 부스 분한테 부탁해 잠깐 맡기고 화장실에 뛰어 갔다 왔고,식사는 미리 사온 에너지바로 때웠네요 목도 쉬고 다리도 아프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ㅠㅠ 만약 혼자 행사 운영하는 걸 고려하는 개발자분이 계시다면 이 점 꼭 참고해주세요! 행사 당시 모습들과 주변 부스들입니다.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수의 사람들이 직접 플레이하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서 튜토리얼, UI, 버그 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고칠 게 생기면 숙소에 가서 최대한 고치고 그렇게 나아져가는 플레이 양상을 보는게 즐거웠네요! 버그로 튜토리얼이 스킵되거나 한참 막히는 게 아니면 터치하지 않고 지켜보기만 한다는 원칙으로

05.29.2024
2024.05.29 07:45
작성 시간 05.2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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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reators] PlayX4 우당탕탕 정리 후기 - 타부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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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부티를 개발한 스튜디오 이파리 입니다. 행사가 종료되고 벌써 3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나... 어제야 여독이 풀려서 짐을 풀고 정리하다 보니 이제서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많은 유저들과 개발자분들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좋고 뜻 깊은 4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layX4 인디오락실 참가 시 만들어 주셨던 X배너 입니다. 타 행사와 비교 했을 때 엄청나게 인쇄 퀄리티가 좋아 현재 사무실 앞에 배치해 뒀습니다. (사무실이라 쓰고 학교 개발실 문 앞이라고 읽는....) 마찬가지로 인포 데스크에 붙이는 용도로 뽑아주신 포스터도 퀄리티가 남달라... 버리지 않고 겨우겨우 때서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벽에 붙여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항상 재미있는 후기를 남겨주시는 타부티 유저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 계속 좋은 기회를 주시는 스토브 관계자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추후 개선된 타부티 혹은 더 재미있는 게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29.2024
2024.05.29 06:03
작성 시간 05.2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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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uncement

[EVENT&NEWS] ⑤ 경기게임오디션 STOVE INDIE's Pick <Shape of Dream> 리자드 스무디 인터뷰🎤 [3]

지난 25일, 제19회 경기게임오디션이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참여한 게임 수는 총 230개! 작년대비 2배의 게임이 오디션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 STOVE INDIE's Pick 시상 그 중 최종 Top2! 2위와 경겜오 협력사 스토브인디가 드리는 특별상! '스토브 인디스 픽(STOVE INDIE's Pick)'을 수상한 '리자드 스무디'의 <Shape of Dream>! 이 팀과 이 게임! 우리 인디 커뮤니티 유저분들이라면 모두 익숙하시겠죠?! 리자드 스무디를 애정하고, 게임 론칭을 기다리는 유저분들을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한번 만나보시죠! ※ 팀 Lizard Smoothie Q1. 팀 ‘Lizard Smoothie’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팀 'Lizard Smoothie'는 2023년도 초, MOBA와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대학생 2명이 만나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아티스트 한 분이 합세, 현재는 총 세 명이서 <Shape of Dream>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17개월째 땀흘리며 개발하고 있습니다. Q2. <Shape of Dream>는 어떤 게임인가요? <Shape of Dream>은 MOBA장르의 조작법과 긴박한 전투 경험을 가미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꿈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캐릭터의 기억을 편집하여,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영웅 키워가는 재미가 특히나 강렬한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도 지원하여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Q3. 플레이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가 말씀하신 '영웅을 원하는 방향으로 키우는 재미'였습니다. 게임을 개발하며, 이 재미를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개발 과정 전체에서 가장 중요시 한 것이 재미의 검증입니다. 재미의 검증을 위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개발자가 직접 하거나 지인에게 부탁해 플레이 하는 것엔 한계가

05.29.2024
2024.05.29 05:58
작성 시간 05.28.2024
+1

[Event_Offline] PLAYX4 마지막날 코스프레 특집 스타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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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스꽁입니다. PLAYX4 마지막날 또 방문했습니다. 목요일에 가지 못했던 관심 게임 부스와 레트로 장터도 방문했는데 주말이라 행사장에 정말 많은 분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코스어 분들도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코스프레로 행사장을 빛내주셨습니다. 뚝딱거리면서 조심스럽게 촬영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허락해 주신 분들을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그럼 코프프레 특집 스타트~! https://youtu.be/K3yQtmtGi8E 토요일에도 못가서 아쉽네요 ㅠㅡㅠ

05.28.2024
2024.05.28 18:17
작성 시간 05.2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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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ent_Offline] 플레이엑스포 이번 행사 성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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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굿즈도 얻어왔고 목표했던 할인 쿠폰도 샀습니다. 이 정도면 킨텍스까지 가는 수고 값은 한 셈이죠. 특히 창세기전 장례식이 인상깊었습니다.

05.27.2024
2024.05.27 18:22
작성 시간 05.2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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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reators] 5️⃣하루 늦은 PlayX4 인디오락실 Day 4! 모노웨이브는 오늘 ‧͙⁺˚*・༓☾슬프다☽༓・*˚⁺‧͙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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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BBB입니다. 순식간에 PlayX4가 막을 내렸네요. 이 즐거운 행사가 벌써 끝나버리다니 [슬프다]입니다. 어제 철거하고 돌아와서 정리하고 보니 도저히 글 쓸 힘이 안 남더라구요.🫠 [쉽지않다] 조금 늦었지만! PlayX4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쓸쓸한 슬픔 모노... 정신 없이 바빴지만, 많은 관람객분들과 만나고, <모노웨이브>알리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이 모두 나가고 텅 비어있는 킨텍스에 있으면 뭔가 쓸쓸해지는 기분이었어요. 4일간 <모노웨이브>부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자체 집계 약 2,000명의 관람객⭐️이 저희 부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전시 이전에 정했던 모든 목표치가 100%를 웃돌아 정말 놀랐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람객 분들을 맞으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거대했던 토요일 웨이브가 지나가고,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게임을 플레이해주셨고, 정말 티셔츠👕와 와펜🎀이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전 날 안내 드렸듯이, DP 상품도 판매를 했는데, 그것마저 다 팔리고 말았습니다... 구매해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오프라인 행사에 나갈 때 굿즈 수요를 예측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가 없어셔 구매를 못하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반성하다] 다음에는 꼭!! 넉넉히 준비하여 아쉬운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여름 중에 🎁텀블벅 펀딩🎁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혹시 굿즈 구매를 원하시거나, 오프라인 구매가 어려우셨던 분들은 추후에 올라갈 텀블벅 공지를 기다려주세요! 플레이의 경우 ⭐️약 220명의 관람객 분들이 플레이⭐️ 해주셨는데요, 대기 시간이 길었음에도 다들 끝까지 플레이해주시고, 피드백까지 꼼꼼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를 통해 매일 빌드를 업데이트 해나갔고, 더 나은 게임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발전에

05.27.2024
2024.05.27 07:54
작성 시간 05.2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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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vent_Offline] PlayX4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 부스 행사 후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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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일동안 진행된 PlayX4 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이런 행사는 경험이 없어서 너무 미흡하게 준비했었는데 135분이나 찾아와주셔서 놀랐습니다!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6월부터 차기작에 대한 소개를 시작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playx4 #플레이엑스포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05.27.2024
2024.05.27 07:33
작성 시간 05.2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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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reators] 좌충우돌 PlayX4 후기 코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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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4 를 끝내고 돌아온 신입 코코시다. 코코 행사장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 고맙다. 코코 타부티 전자 오락은 이번이 3번째 행사 참가다. 코코 (2023 BIC / 2023 청강크로니클 / 2024 PlayX4) 매번 행사장에 코코시 마을 풍경을 재현해 주는 이파리 팀원들에게 고맙다. 코코 PlayX4는 이파리 팀이 참가했던 행사 중 가장 큰 행사인 것 같다. 코코 매일매일 방문해 주는 사람들이 많아 즐거웠다. 코코 이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볼 수 있게 우리 코코시 섬을 더 아릅답고 꾸며 보겠다. 코코

05.27.2024
2024.05.27 05:57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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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vent_Offline] 더겜소년의 짧은 PlayX4 후기.Manwha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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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한 PlayX4였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다양한 게임을 하지 못했고, 경기게임오디션의 청중평가단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이전에 만났던 개발자분들하고 인사정도만 했고,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근황 정도만 알고, 자세한 피드백과 이야기는 못한 것 같습니다. 추후 BIC때 만나 뵈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발하고 계신 게임들이 전부 정식출시가 되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26.2024
2024.05.26 15:40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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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vent_Online] 플레이엑스포 <메탈슈츠> 다양한 슈트를 입고 싸우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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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설명 멀게는 '록맨 시리즈', 가깝게는 '그래비티 서킷'이 생각나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 ■ 좋았던 점 슈트를 통해 캐릭터의 외관 및 공격 방식이나 스킬을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또한 맵마다 특유의 그래픽과 기믹이 있어 이를 조작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스킬 연출도 화려하고 타격감도 좋아 시각적, 청각적으로 좋았습니다. ■ 아쉬운 점 아무래도 이러한 스킬 연출이 화려하고, 중간중간 슈트 변신도 파바박 이루어지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금 정신없다고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 한줄평 슈트마다 다른 공격 패턴과 디자인, 맵 별로 다른 기믹 등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던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브에서는 그래비티 서킷 재밌게 즐기셨다면 만족할 만한 작품입니다.

05.26.2024
2024.05.26 14:59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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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vent_Online] 플레이엑스포 <아키타입 블루> 제가 어느정도 하긴 했거든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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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플레이타임. 로비 상점 열어서 가져오려했는데 애매하게 2장에 가있어서 진행 포기하기도 좀 애매해서 못가져왔어요. 제가 분명 3장을 갔다니까요? 근데 진짜로 저거 어떻게 잡아요??? 3장은 일반 스테이지부터 이렇게 강력한데 너무 두렵다... 그나마 그동안 쓸만했던 꼼수 강철자르기가 원래는 방어도가 있는 적에게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콤보로 넣으면 그냥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동료는 서포터 턴에 진입시 공격이 가능한 동료 위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3장을 가도 안가도 결국엔 딜이 더 모자라다고 느껴져서 사제도 한 번 써봤다가 저는 결국 뺐습니다. 적 하나를 빠르게 잡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많이 갈린다고 느꼈어요. 턴이 길어질수록 게임이 루즈해지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워낙 다양한 조합이 있으니 아직은 더 해봐야겠죠~ 이게 후기가 맞나 싶긴한데 플레이엑스포에서 보스 못깬거 변명도 좀 할겸 뭐라도 좀 적어보러왔습니다. 왠지 스토브 버전이랑 살짝은 다른 느낌이? 진짜 덱빌딩 중에서도 타격감 너무 맛있고~ 행사마다 줄서서 해야되는 게임이었는데 이번에 데모 올라와서 너무 반가웠네요. 버닝비버, GLS2023, 플레이엑스포까지 사람들이 항상 있었거든요! 아 그리고 아니마 수급량 말씀하신거 믿고 있을게요? 새로운거 마구마구 해보고 싶단말이에요!

05.26.2024
2024.05.26 14:54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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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vent_Online] 플레이엑스포, Error_boy.exe, 재밌는 도트 액션 게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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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가챠 머신도 돌리고~ 저격총으로 탕 레이저건은 사기예요 에러보이의 매력이 넘쳐서 그런지 재밌었다~

05.26.2024
2024.05.26 14:38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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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vent_Offline] 처음 가본 다사다난했던 플레이엑스포 장문의 후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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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준비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처음에 버스를 못타고 10시 동안 버스만 쫏다가 급하게 우회하는 버스를 찾아서 고생해서 오전 11시 대화역에서 내렸습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루트가 있었는데 여기서 어그러져서 살짝 마음이 급해져 버렸습니다. 사람이 많아보이지만 줄입니다.... 그것도 줄이 1전시장에서 2전시장으로 그리고 다시 1전시장으로 이어지는 꼬불꼬불한 줄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어서 줄을 서는데 힘들지 않았습니다. 기다리면서 밖에 코스프레 하신 분들의 퀄리티가 높아서 놀라웠고 그리고 주말이라서 그런지 가족들과 같이 보러 오신분들도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입장! 중간에 이슈가 있어서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ㅠㅠ 먼저 스토브라운지에 방문했는데 황대리님이 계셔서 (김대리님은 부재중이였는데 중간에 다시 가서 만났습니다.) 응원의 음료수를 받고 바로 스토브인디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다른 곳과 다르게 빵빵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줄이 부스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이렇게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뽑기도하고 쿠폰도 할인하고 있어서 잔뜩 구매했습니다. (근데 25000원 구매했는데 어째서 1000원권 5장씩 25장을 주시는건지...ㅠㅠ) 재미있었던 것은 PC나 모바일, 콘솔 위주라고 생각했는데 과거 오락실에서 봤었던 아케이드 게임들이 잔뜩 모여 있기도 했고 코인노래방이랑 뽑기까지 체험형 공간이 잔뜩 있었고 게이머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주변장치 체험에 좀 더 큰 회사들의 경우에는 게임 뿐만아니라 대형전시물까지 배치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고 사람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이터널리턴이 힘을 빡 준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엑스포의 숨겨진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레트로장터였습니다. 이제는 최신굿즈들도 있었지만 찾아보기 힘든 과거 스토리지나 유행했던 작품들이 이곳에 판매되고 있었

05.26.2024
2024.05.26 13:29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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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vent_Online] 플레이엑스포 <그레이테일> 실종된 엄마를 찾아주세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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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테일은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최고의 여비행사 루시의 비행기가 추락하여 실종되었고 대규모 탐사대가 그녀를 수색 했지만 결국 찾지 못해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결론 짓고 실종 사건을 마무리 했다는 인트로로 게임의 시작을 알립니다. 루시가 실종되고 10년 후 주인공인 탐정 케빈은 루시의 딸 소피에게 어머니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같이 떠나게 됩니다.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루시의 비행기의 추락이 목격됐다는 곳에 도착하고 프로팰러를 발견하지만 가시덩굴 때문에 지나갈 수가 없네요. 각종 벌레와 쥐를 처리하면서 토치를 발견 했습니다! 이제 가시덩굴을 제거 할 수 있겠네요! 더 올라가 봅시다. 신전과 비슷한 곳에 도달했습니다. 간단한 퍼즐들을 풀면서 계속 진행합니다. 바닥에 물이 차 있습니다. 물이 빠지도록 해야겠네요. 적들을 물리치고 퍼즐을 풀면서 바닥에 차오른 물을 모두 뺐습니다. 이제 위로 올라갈 수 있겠어요. 이런! 데모버전 여기 까지군요. 그레이테일을 하면서 저는 GBA나 NDS로 나온 어드벤처 게임이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UI나 그래픽도 그렇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필요한 장비를 찾고 단순하지만 다양한 퍼즐을 풀어 장애물이나 잠금을 제거하고 진행하는 재미도 오랜만에 느꼈구요. 좌측 상단 하트 모양 라이프 표시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떠올랐습니다. 그레이테일은 패드도 완벽 지원하고 있어서 굉장히 좋았네요. 앞으로 케빈과 소피에게 어떤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지, 루시 실종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루시를 무사히 찾아낼 수 있을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레이테일 체험판이었습니다. 계속 관심 가지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엑스포 #PlayX4 #그레이테일 #GreyTail #평가 #후기

05.26.2024
2024.05.26 13:18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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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ent_Offline] 플레이엑스포, 스토브인디 부스 4일 풀개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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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을 살 수 있는 10만원치(100장) 1천원 중복 할인 쿠폰! 유효기간은 2024-12-31 그리고 네 개의 빛을 개발하신 토리에트 님의 싸인도 운 좋게 받았습니다. 또, 네 개의 빛 멀티클리너도 싸인지와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직원 분이 싸인회 이벤트를 마침 알려주셔서 받아보게 되었는데, 싸인 너무 멋지셔서 좋았습니다. 네 개의 빛 이모티콘도 센스가 넘칩니다. 인디게임 이용권도 사고 게임 굿즈도 얻어서 좋은 행사였습니다. 플레이X4는 사전등록만으로도 입장료도 안 받고 인디게임에 보드게임, 아케이드, 추억의 게임 등 이것저것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05.26.2024
2024.05.26 12:42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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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플레이엑스포 기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Error_Boy.ex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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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_Boy.exe 개발자 WalnutPunch입니다. 폭풍 같던 4일이 벌써 지나버렸군요… 허리가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스토브인디에서 주신 영양제와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개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게 플레이엑스포고 두 번째가 슬기로운 데모 생활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힘들었던 만큼 개발자 WalnutPunch와 Error_Boy.exe가 엄청난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슬기로운 데모 생활이나 스토브 인디오락실에서 플레이 해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었습니다. 슬데생 해주셨던 분이 1등상을 뽑아가셨을 때의 쾌감이란… 앞으로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WalnutPunch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5.26.2024
2024.05.26 12:22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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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Offline] 플레이엑스포 - 역시 믿을건 스토브인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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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가려했으나 어쩌다보니 전날 외출을 해버리고는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연속 외출은 무리였나봅니다. 입구 근처에는 큰 곳들이 많이 와 있네요. 엘든링도 슥 지나가면서 봐주고요. DLC구매 특전이 있긴했는데 당장 구매해서 받을 정도는 아니었던걸로. 와! 이제 모든 굿즈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을 하나 얻어줍니다. 어디를 가던지 QR찍고 간단한 것들을 수행하면 뭔가 자꾸자꾸 줘요! 제가 가장 먼저 플레이 한 게임은 아키타입 블루! 역시나 이번에도 줄이 상당합니다. 보스 클리어하면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벽에 걸어주시고 추가 굿즈가 있었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플레이를 아무리 해도 1장 보스가 가장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이것저것 잔뜩 챙겨주셨어요! 이렇게 2칸이나 쓰고 있는데도 무작정 돌다보니 찾으면서 많이 헤맸습니다. 스토브인디를 가서 사야할게 있죠? 60% 할인가로 게임이용권(중복할인쿠폰)을 5묶음까지 구매가능합니다. 올해 말까지 사용가능한 쿠폰이다보니 제한이 없었다면 꽤 많이 샀을텐데 아쉽네요~ 이때까지만해도 몰랐죠. 네 모니터를 받아버렸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받아버릴 줄이야. 모니터로 어그로 잘 끌고 다녔습니다~ 테이프는 집에 가는 길에 감은거라 행사장 내에서는 두 손으로 안고 다니면서 남는 손이 없으니 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지기 시작합니다ㅋㅋ 이거 들고 다녔다고 아직도 팔이 뻐근하긴 합니다. 눈에 잘 띄는 복장이 보이는군요. 에러보이를 찾았습니다. 슬데 이후로 무엇이 바뀌었을까 궁금하니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이벤트 부분에서 각 스테이지에 맞춤형 이벤트가 나오고 거기에 미니게임도 들어오고 여러모로 바뀐게 보였습니다. 또 능력치가 -까지 완전히 깎여버리면? 오? 최대치가 되어버렸다? 능력치 분배에도 생각할 거리가 조금 더 생겼네요. 뽑기판도 있었는데 또 슬데 참여했다고 기회 1번 더 주셨어요. 1등 상품은 다른 슬데참여자분께서 가져가셨더라고요!!! 에반게리온 키보드보고 순간 혹했습니다. 사실 에반게리온을 본 적은 없고 캐릭터만 아는 정도지만 이런걸 봐버리면

05.26.2024
2024.05.26 07:53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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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Online] 갓도트 + 속도감 넘치는 액션 + 손맛 = Over The Horiz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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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 공격 캔슬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속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손맛 거기다 영롱하게 찍힌 도트 게임 =그저 훌륭한 데모 👍 하지만 게임 이어하기와 리트라이를 고려한 대화 스킵은 넣어 주었어야... 데모의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미만이지만, 추가로 제공하는 타임 트라이얼을 통해 추가로 상당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캔슬을 기반으로 한 속도감 넘치는 전투 오버 더 호라이즌에서의 공격은 조금 특이하게도, 동작 캔슬 (이전 동작을 끈고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는)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약공격도 강공격도 그리고 대쉬까지 아무튼 모든 모션들이 캔슬되는 덕분에 "오버 더 호라이즌 특유의 폭발적인 속도감"을 보여줍니다. 이 캔슬 개념 덕분에 게임이 손에 익지 않은 상태에서도, 시원하고 속도감 있는 액션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다양한 스킬을 해금할 수 있는데, 이렇게 추가되는 조작들은 적응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직관적인 조작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쉬운 조작과 훌륭한 타격감은 시너지를 만들어내, 오버 더 호라이즌만의 훌륭한 손 맛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줍니다. 모션 캔슬을 기반으로 한 공격 시스템 덕분에, 이 게임 특유의 시원하고 속도감 있는 전투를 만들어 냅니다. 심플한 조작에서 화려하면서도 타격감을 잘 살린 공격들이 부드럽게 연계되어, 오버 더 호라이즌 특유의 손맛이 살아났습니다. 조작이 조금 의도치 않았던 그래플링, 나중에 높은 점프와 2단 점프까지 얻고 나면, 이동 이외의 역할 밖에 없는 건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속도감 하나는 참 좋았네요. ■ 훌륭하게 뽑힌 도트! 도트는 캐릭터의 귀여움을 정말 잘 살려서 찍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도트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도트 애니메이션도 그 귀여움을 배가 시켜주었습니다. 도트가 너무 좋아서, 가끔 스텐딩 CG가 나오면 괴리감이 들기도 하는데.. 그건 뭐... 다만 도트의 모션이 조금 적은 것 같은 점은 아쉽네요. 게임이 조금 정적으로 보이

05.26.2024
2024.05.26 06:22
작성 시간 05.2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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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PlayX4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마지막 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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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먼길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playx4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 #스토브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05.26.2024
2024.05.26 00:56
작성 시간 05.2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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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Online] 플레이엑스포 <리틀엔젤스> 고슈진사마, 세상은 우리가 지킬게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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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리틀엔젤스는 독특한 배경설정을 가진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예로부터 인간세상은 악마들에게 위협받아왔고 메이드는 악마들로부터 인간세상을 지키는 것이 사명이었다는 설정이에요. 튜토리얼은 덜렁이공주 오토히메로 진행합니다. 튜토리얼 이후에는 현재 체험판에서 지뢰계 메이드, 매드사이언티스트 메이드, 오니 메이드 총 4명을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리틀엔젤스는 고유 회피기와 필살기에 해당하는 스폐셜서비스를 메이드마다 가지고 있습니다. 웨이브가 끝날때마다 상점을 이용할 수 있고 상점에서는 무기와 아이템을 판매합니다. 동일한 무기 2개를 모아 합성도 가능합니다. 무기는 종류별로 총 6개까지 장착 가능하구요. 익숙한 창이죠. 웨이브 중에 레벨업을 하면 웨이브가 끝난 후 각종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덜렁이 공주의 스페셜서비스를 사용한 모습 튜토리얼 과 스테이지 1 클리어 영상 녹화해봤습니다. 체험판에서는 스테이지 1까지만 플레이 가능한 것 같네요. 리틀엔젤스는 보스전을 제외하면 웨이브 타이머 형식이라 적들을 많이 못 잡더라도 시간이 끝나면 종료되기 때문에 웨이브 중에 적들을 많이 잡지 못하면 경험치와 상점 재화를 쌓기가 어렵습니다. 가능한 적극적으로 적들을 잡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스테이지 1 보스전 난이도가 상당해서 접근해서 공격하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스폐셜서비스랑 개 루미오 덕분에 클리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설정에 패드 조작 설정 등은 구현되어 있지 않지만 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웨이브를 진행할때는 패드가 편한 것 같아요. 그런데 상점을 이용하거나 능력치 강화 등 선택을 해야할 때는 패드가 많이 불편하네요. 영상에서도 상점 이용할 때 패드 조작을조금 버벅거리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추가로 튜토리얼 이후 캐릭터 선택 창에서는 패드의 이동키가 제대로 인식하지 않고 메이드를 고른 후 무기 선택창에서는 패드에서는 뒤로가기가 되지 않습니다. 패드로 플레이할때는 패드만 잡고 있어도 원활히 플레이가 되어야 하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추

05.25.2024
2024.05.25 17:13
작성 시간 05.2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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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4️⃣PlayX4 인디오락실 Day 3! 모노웨이브는 오늘 ♬♩♪♩즐겁다♩♪♩♬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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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BBB입니다. 어제 장난삼아 전 날의 배가 아닌 제곱의 관램객이 오는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말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보통 9시 반 정도에 도착하고 있는데, 들어갈 때 긴 줄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PlayX4가 얼마나 인기있는 행사인지 실감했달까요? 오늘 방문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평일과는 비교도 안 되게 많은 관람객 여러분들을 맞으며, 저희는 행복한 비명을 질렀답니다😱 그래서 모노웨이브는 오늘 [즐겁다!]입니다 ㅎㅎ 저희는 오늘 팀원 전원이 부스에 상주하며 데모 시연과 게임 안내를 도와드렸는데요. 쉽지 않은 하루였음에도 다같이 함께해서 버텨낼 수 있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BBB 파이팅!🌸 덧붙여, 저희는 플레이어 분들이 남겨주는 후기를 통해 매일매일 버그와 난이도 등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오늘 후기에서는 개선되었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 다같이 기쁜 마음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저분들과 만나 피드백을 갖는 자리를 더 많이 갖고자 합니다. 발전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다시 한 번, 오늘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방문해서 플레이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대기가 길었음에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그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좋은 게임 개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지사항 - 어제도 굿즈 재고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도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굿즈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현재 티셔츠는 L, XL 사이즈 모두 품절입니다🥲 감히 PlayX4의 위엄을 깨닫지 못하고 소량 발주한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반성하다] 즐겁다를 제외한, 슬프다, 빡친다 놀랍다 S,M사이즈만 남아있으니 방문하실 예정인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와펜 단품도 놀랍다, 슬프다만 소량으로 남아있습니다. - 고민 끝에, DP되어있던 티셔츠와 와펜도 판매를 결정했습니다. 원래는 샘플용으로 하나씩 남겨두려고 하고 있었는데요, 현장에서 아쉬워하시는 분들

05.25.2024
2024.05.25 14:58
작성 시간 05.2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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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Offline] 오늘 하루를 불태웠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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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에 출발했지만 버스가 꼬여서 겨우 12시에 킨텍스에 도착했습니다. 개발자의 특권(?)으로 바로 들어가니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더군요. 워낙 사람 많은 걸 싫어해서 숨이 찼습니다. 겨우 도착한 굿즈워크 부스. 여러 비노벨 개발자분들과 함께 작게나마 전시를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괜히 뿌듯하더군요. 원래라면 차기작 들고 플엑에 올 생각이었지만.. 어영부영 들어오는 일들 처리하다 보니 벌써 6월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빨리 이야기를 선보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말이죠. 다른 비노벨, 인디게임 관련 부스를 최대한 돌며 인사 드렸습니다. 엘리시안 팀. 메서킷에 이어 <우주 공강>이라는 신작도, 셰어하우스도 모두 다 기대되더군요. 스튜디오 타비. 백의 소각자를 낸 팀인데, <러브 스티치>라는 차기작을 올해 안으로 준비 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빠르게 결과물을 뽑아내는 팀 작업이 부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외에 검귤단, 팀 테트라포드, 러너즈, 사람 속에 피는 꽃, 레메게톤 다이어리, 커넥티드 클루, 가리비 소녀, 노플랜비 .. 등등등 버닝비버나 텀블벅, 슬데, sns에서 봤던 작품들 부스를 마구잡이로 방문했습니다. 다들 멋진 분들이셨고, 저 또한 열정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일이면 또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에 의욕이 사라지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어쩌다 옛날에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대학교 동문도 몇 년만에 다시 뵙고, 부스를 찾아와 주신 지인 분들. 방문만으로도 감사한데 선물까지 챙겨와 주시는 고마운 분들. 모든 분들 덕분에 오늘이 좋은 하루가 될 수 있었습니다. 스토브 인디 부스도 많은 이벤트를 진행중이셔서 다양한 선물들도 받았고, 김대리님 황대리님도 뵙고, 스토브 관계자분들도 다시 만나뵈어 짧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일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기간동안 부스를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고 앞으로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이후에는 푹 쉬시길 바랍니다.

05.25.2024
2024.05.25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