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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음악 장르 이야기 - 뉴로펑크 (Neurofun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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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펑크란 뉴로펑크는 드럼 앤 베이스의 하위 장르로, 그 이전에 테크스텝(Techstep)이 있었고 그것의 발전형 입니다. 테크스텝과의 큰 차이로는 '리즈 베이스(Reese bass)'란 사운드를 적극 도입한 부분입니다. Reese (Kevin Saunderson) - Just Want Another Chance (1988) 웅웅 거리는 전자음이 리즈 베이스 디트로이트 테크노 프로듀서인 'Kevin Saunderson'의 프로젝트 명의인 'Resse'에서 이름을 따서 '리즈 베이스'란 이 사운드는, 가공 되어서 뉴로펑크와 그 하위장르에 핵심이 됩니다. 해당 장르의 시작점을 프로듀서 Ed rush & Optical로 보고 있습니다. Ed rush & Optical - Wormhole (1998, Virus Recordings) 뉴로펑크가 나온 이후로 테크스텝 장르는 점점 죽어가는 가운데, 뉴로펑크를 더욱 더 발전시키게 되는 하나의 곡이 나옵니다. ■ 장르의 발전 Konflict - Messiah (2005*, Renegade Hardware), 곡은 31초부터 시작 * '레니게이드 하드웨어'에서 나온 비닐의 릴리스 연도 'Drum&BassArena'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에서도 1999년 쪽에 다루고 있다.(17:20 부분) 두 프로듀서 'Kemal'과 'Rob Data'의 공동 명의인 'Konflict'의 곡 'Messiah'는 더욱 더 변조된 리즈 베이스, 소위 'Dirty Reese Bass'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뉴로펑크에서 전설적인 트랙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장르가 지금과 같은 발전을 하는데에 이 곡 뿐만이 아닌, 두 아티스트를 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Spor - Dreadnought (Tactics EP, 2005, Renegade Hardware) Noisia - Shellshock (Split The Atom, 2010, Vision Recordings) 클럽음악(EDM) 명의 'Feed Me'로 유명한 'Jon Gooch

3 hours ago
2024.05.26 14:24
작성 시간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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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카드 전략 덱빌딩 게임] 칼리스(Calice) 게임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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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전략 덱빌딩 게임] 칼리스(Calice) 게임 리뷰 1.0.0 버전으로 작성된 게임 리뷰입니다. (24년 5월 24일 출시일 버전) 카드 전략 덱빌딩 게임 "칼리스(Calice)"는 24년 5월 24일 출시된 정식 게임입니다. 슬기로운 데모 생활을 하였으며, 취업할 때 계약서를 잘 읽어야 하는 이유 | [김 vs 황] EP. 06 방송에 개발자님께서 나오셨습니다. 칼리스(Calice) 게임 옵션을 살펴보면 해상도, 창모드, 전체 음향, 배경음, 효과음 설정이 가능한 곳에 아래에 "버그 제보" 버튼이 게임 내 옵션에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을 하시다가 버그가 발견된다면 제보가 가능합니다. 칼리스(Calice) 게임의 주된 스토리를 풀어가는 형식은 대사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으로 이루어진 게임 형식을 보여줍니다. 게임을 하는 방법은 적들 머리 위에 어떤 행동을 할지 알 수 있으며, 마우스를 올려 자세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합 카드에 조건에 맞는 숫자 카드를 내면 회복, 공격, 복제, 숫자 나누기 등 다양한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숫자카드 또는 조합 카드가 맞는 게 없으면 턴 종료를 하여 다음 행동을 하면 됩니다. 게임 슬롯은 3개이며, 난이도는 일반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게임은 자동 저장을 지원을 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저장에 대한 부담감은 없이 게임을 하면 됩니다. 난이도 설명을 살펴보면, 일반 난이도는 체력 100, 골드 200 추가 지급, 사망 시 사망한 스테이지 재도전 가능하며, 어려움 난이도는 체력 70, 사망 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된다고 합니다. 게임 스테이지를 살펴보면, 동굴, 토끼집, 공작부인 집, 왕궁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투, 상점, 미지, 휴식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게임 진행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선택하는 맛이 있는 칼리스(Calice) 게임입니다. 상점에서 조합 카드 또는 숫자카드를 구매하거나, 물약 또는 다양한 아이템 구매도 가능합니다. 플레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는 많

5 hours ago
2024.05.26 13:00
작성 시간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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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피피숲의 연금술사 모든 상자 위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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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의 위치 확인 1. 허니돔 뒤 뜰 2. 얼음성 3. 스노우 슬로프 4. 스노우 슬로프 입구 5. 피피 트랙 6. 침묵의 숲 7. 침묵의 숲 북쪽 8. 침묵의 숲 동쪽 9. 침묵의 숲 절벽 10. 텃밭 11. 피피숲 평원 12. 피피숲 갈림길 13. 나무 다리 14. 냥 숲 15. 카카오 농장 16. 피피 타운 공원 17. 피피 타운 묘지 18. 미궁 입구 19. 샌디 크로싱 20. 선인장 언덕 21. 사막 입구 #지도에는 없지만 미궁 입구에서 8시 방향 > 12시 방향 > 타아라의 아틀리에 #안개숲에서 셀라릭 가는길 에피소드 7에서 우편으로 사탕을 얻은 후 안개 숲1 - 6시방향 > 안개 숲2 - 7시방향 > 안개 숲3 - 6시방향 > 안개 숲4 - 12시 방향 > 셀라릭 상자 위치 숨겨져 있는 위치는 스샷 참고 하세요 1. 피피 광산 2층 - 박쥐 포션 1개 2. 피피 광산 3층 - 가시공 3개 3. 허니돔 뒤 뜰 - 핀 주머니 1개 4. 침묵의 숲 북쪽 - 이상한 밍밍이 1개 5. 혼돈의 동굴 1층 -영원의 향로 6. 혼돈의 동굴 3층 - 이스케이프 코인 1개 7. 스노우 슬로프 입구 - 무지개 밍밍이 1개 Episode 6 의 페페의 꿈은 진행 이후 다시 들어갈 수 없으니 진행 하며 꼭 상자들을 획득 해야 한다 페페의 꿈 위치 : 꿈 1 - 꿈 2 - 꿈 3 - 문 (타아라 이벤트) - 미로 1 - 미로 2 - 미로 3 - 덩굴 (아이템 사용) 8. 페페 꿈 2 - 무지개 밍밍이 1개 9. 페페 꿈 3 - 타오르는 마음 1개 10. 페페 꿈속 미로 2 - 타오르는 마음 1개 얼음성에 있는 상자 몇개는 스토리 진행 하게 되면 다시 획득 하지 못하니 꼭 획득하고 스토리를 진행해야 한다 얼음성 위치 : 미로 1 - 미로 2 - 미로 3 - 입구 - 통로 1 - 통로 2 (이벤트) 11. 얼음성 미로 1 - 수정 구슬 1개 12. 얼음성 미로 1 - 수정 구슬 1개 13. 얼음성 미로 2 - 수정 구슬 1개 14. 얼음성 미로 2 - 수정 구슬 1개 15. 얼

16 hours ago
2024.05.26 01:31
작성 시간 05.25.2024

[SparkleChallenger] 피피숲의 연금술사 자잘한 팁! 과 퀘스트에 필요한 물품들 [4]

각 에피소드별 의뢰 및 납품에 필요한 물품들 Episode 1 분 류 물 품 비 고 스토리 빨간 포션 1개 Episode 2 분 류 물 품 비 고 스토리 빨간 포션 1개 (유리병 1개, 집 2층 서랍) 마법 잉크 1개 빨간 포션 3개 (알토, 여관 2층) 마법 잉크 레시피 획득 빨간 포션 레시피 획득 상 점 파란 포션, 성수 레시피 구매 가능 (낭양, 타운) 게시판 의뢰 빨간 포션 2개 (검사 리오, 공원) 빨간 장미 5개, 파란 장미 5개 (플로라 부인, 공원) Episode 3 분 류 물 품 비 고 스토리 박쥐 포션 1개 정신집중의 사탕 10개 (튜버, 허니돔, 엔딩 전까지 완료) 박쥐 포션 레시피 획득 상 점 가시공 레시피 구매 가능 (낭양, 타운) 정신집중 사탕, 허니 쿠키 레시피 구매 가능 (라바 부인, 허니돔) 게시판 의뢰 박쥐 포션 1개 (궁수 테오, 공원) 석탄 3개 (베르나, 대장간) 기 타 박쥐 눈알 1개 획득 (떠돌이 터프, 여관) 그림 파란 마을 구매 가능 (길거리 화가 통스, 공원) Episode 4 분 류 물 품 비 고 스토리 단단한 은검 1개 정신집중의 사탕 1개 단단한 은검 레시피 획득 대화 선택지 있음(엔딩에 영향) 상 점 들장미 팔찌 레시피 구매 가능 (낭양, 타운) 베리 케이크 레시피 구매 가능 (라바 부인, 허니돔) 게시판 의뢰 구리 3개 (렉톤, 피피 광산 입구) 파란 포션 2개 (마법사 엘리아, 공원) Episode 5 분 류 물 품 비 고 스토리 마법 잉크 1개 빨간 포션 1개 베리 케이크 1개 따뜻한 털 뭉치 8개 (빅 팻, 냥타운, 엔딩 전까지 완료) 카카오 농장 파밍 가능 대화 선택지 있음(엔딩에 영향) 상 점 붉은 망토 레시피 구매 가능 (낭양, 타) 하얀 장미 구매 가능(사바사바, 트랙) 게시판 의뢰 성수 2개 (사제 파니엘, 교회) 나뭇잎 5개 (농부 사이모, 냥타운) 납 품 붉은 망토 1개 Episode 6 분 류 물 품 비 고 스토리 불꽃 망토 1개 가시공 3개 선인장 쥬스 6개 (피스케, 피스몬트, 엔딩

05.25.2024
2024.05.25 14:49
작성 시간 05.2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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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인하페로 즐긴 피피숲의 연금술사 리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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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에서 RPG메이커 MV로 만든 게임 피피숲의 연금술사 스토리의 시작은 10년간 돌봐주던 스승님이 아틀리에를 떠나며 마지막숙제로 현자의 돌을 만들라고 숙제를 내어준다 그 숙제를 위해 여러 곳을 탐험하며 재료들을 수집하고 여러 사람과 만나 이야기가 진행된다 첫 에피소드에선 튜토리얼로 조작법과 수집 그리고 조합 방법을 알려준다 조작법은 기본적으로 키보드 조작법을 알려주지만 엑박패드가 지원이 되어 패드로 플레이가 가능했다 엑박패드 기준(방향키:이동, A:선택, B:취소, X:달리기, Y:메뉴) 각에피소드 별로 메인퀘스트를 진행하며 각종 재료들을 파밍 과 서브퀘스트격인 의뢰와 납품을 하여 스토리를 진행한다 스토리 도중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퍼즐도 있어 너무 반복 단순한 플레이에 변화를 주었다 어... 어멋!? 대화 선택지와 의뢰 납품의 완료에 따라 엔딩이 바뀌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한다 모든 의뢰와 납품을 완료 모든 선택지에서 타아라 선택 타아라 엔딩 좋았던 점 쯔꾸르형식의 플레이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도트그래픽이 좋다 평화롭고 전투가 없이 플레이하며 잔잔한 브금이 듣기 좋은 힐링게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수집하는 재미 생각보다 재미있는 반전이 있는 스토리 여러 엔딩이 존재해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 나름 재미있는 상자 찾기?! 스토리 중에 나오는 퍼즐들이 간단하지만 재미있었다 아쉬운 점 게임의 멈춤 과 튕김 현상 한번 엔딩을 보기 위해 플레이하며 멈춤 현상으로 강종이나 튕김 당한 것이 10번이 넘는 정도로 생각보다 자주 생겨 플레이에 불편했다 증상은 화면은 멈춰버리지만 조작을 하면 조작하는 소리는 들리며 그 상황에서 좀 있다 보면 게임이 튕겨버리는 증상이 있다 돈관리가 필요한 게임 모든 게시판 의뢰나 납품등을 진행하면 돈이 부족한 경우는 잘 없다 하지만 돈을 벌지 않고 막 사용한다면 메인퀘스트나 의뢰 납품등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게임의 진행이 불가능해진다 모든 것을 모으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 평범히 플레이하며 넘기며 진행을 하게 되면 돈이 부족해 플레

05.25.2024
2024.05.25 11:40
작성 시간 05.2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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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12 is better than 6 :: 탄환 앞에 모두가 평등하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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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환(화살) 앞에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이 게임은 탑다운 시점의 액션게임이며 플레이어도 한 방, 적도 한 방이면 쓰러지는 전투 시스템입니다. 피 색깔만 빨간 색이며, 흑백 게임하는 듯한 느낌이라 적이 쓴 모자 방향, 담배 피우는 위치 등으로 적이 어디를 바라보는 지 파악해야 합니다. [아.. 아군이었군..] 피아 식별도 잘 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 NPC 뒤에 저리도 핏자국이 있는 거지요. 괜찮습니다. 아군 NPC는 무적이거든요. 플탐은 4~5시간 수준인데, 도적을 처치하는 퀘를 받으면 스릴을 즐기며 플탐을 늘릴 수 있습니다. 도적의 아지트 맵은 랜덤 생성이라 뻔하다는 기분도 적습니다. 주인공은 멕시코 갱단 두목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기억을 잃은 채 광산 노예 상태로 정신 차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후안이란 친구가 적응을 도와주는데 어느 날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감독관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하.. 개한테 줬다네요. 눈이 뒤집힌 주인공은 감독관을 처죽입니다. 놈의 무기를 챙겨서 진행하면 무기 훈련이 나오고 허수아비를 향해 사격하는 법, 다른 무기로 전환하는 법, 탄창에서 탄환 제거하는 법, 재장전하는 법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건 삽, 도끼, 활, 리볼버, 윈체스터(레버 액션 소총), 샷건(더블 배럴 샷건), 다이너마이트입니다. 개틀링 포를 제외한 모든 무기는 자동 사격이 되지 않습니다. 조준-발사, 다시 조준-발사를 해야 합니다. 초반엔 탄환 수급이 쉬우나, 후반부는 적들이 탄환을 적게 챙겨다니므로 탄환을 잘 모아놔야 합니다. 방법은 R(재장전)키 꾹 눌러 탄창에서 탄환을 제거하고 여분의 탄환으로 챙겨둔 후 다른 총을 주우면 됩니다. 주무기는 하나만 장착할 수 있고, 여분의 탄환이 몇 발 남았는지는 ESC키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무기고'와 비활성화된 4개 원은 일종의 특전입니다. 은신처 등 정비할 수 있는 장소에 다다랐을 때 약간의 돈으로 개방할 수 있습니다. 쿠이라스 특전

05.25.2024
2024.05.25 11:27
작성 시간 05.2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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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새로운 게임 익숙한 맛[Indigo Park Chapter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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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 인디고 파크 챕터 1[Indigo Park Chapter 1] 게임가격 무료 게임다운 스팀 한글지원 유저 한글화 : https://blog.naver.com/dkfvls1/223451896912 들어가기 앞서 아직 5월인데 더워서 선풍기를 틀고 있는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인디고 파크 챕터 1(Indigo Park chapter 1)'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치지직을 돌아다니던 도중 어떤 분이 이 게임을 하는 것을 보았고 재밌어 보여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게시글 작성일 기준 며칠전에 새로 나온 게임이고, 나오는 캐릭터들도 처음 보는 캐릭터지만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우선 게임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애드(Ed가 이름으로 추정됩니다./플레이어)는 한때 세계적으로 유명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문을 닫게 되면서 폐허가 된 놀이공원 'Indigo Park'에 몰래 들어가 그 안에 2920일 4시간 23분 동안 혼자서 놀이공원의 문 앞을 지키고 있던 램블리(AI)와 함게 놀이공원이 왜 닫게 되었는지 찾는다. 하는 게 이 게임의 주된 스토리였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F로 플래시, E로 상호작용, 스페이스바로 점프 정도였으니까요. 다만 무슨 버그인지 몰라도 방향 키로 이동하려 할 시 좌측 화살표를 눌러도 우측으로 가고 우측 화살표를 눌러도 우측으로 갔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법 역시 간단했습니다. 정해진 곳으로 간다.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확인하거나 퍼즐을 풀고 추격전을 한다 정도였으니까요. 그래픽은 3D 그래픽으로 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중간 정도에 위치했으며 굳이 따지자면 현실에 더 가까운 그래픽이었습니다. 사운드는 따로 다

05.24.2024
2024.05.24 13:22
작성 시간 05.2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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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언더도그마[길 고양이 이야기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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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게임이름 길 고양이 이야기 2 게임가격 14,900원 게임다운 스토브 인디 : 길 고양이 이야기2 | STOVE 스토어 (onstove.com) 한글지원 자체 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게임에 몰입하지 못하고 제3자의 입장에서 플레이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길 고양이 이야기 2'라는 인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이 게임과 관련된 이벤트를 하게 되어 알게 되었고 최근 마찬가지로 스토브에서 이벤트를 하여 이 게임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에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이전 이 게임의 데모 버전을 리뷰했을 당시 저는 '이 게임은 한쪽에 편향된 게임'이라는 평가를 했습니다. 게임 내에서 밤늦게까지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고 쓰레기통을 어지럽히는 고양이들에 대해 절대적인 약자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해당 부분 즉 실질적으로 피해를 입는다는 내용을 언급하는 인물들을 강자(사람)임과 동시에 악한 역할을 빌려와 말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평가하니 댓글에 제작자로 추정되는 분이 나타나 '본 게임의 기획의도는 여러 시선의 갈등을 풀어내는 것이 목표, 정식 출시 때는 다양한 시각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라면서 바꿀 거라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여전히 똑같았습니다. 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양이 '시나몬(플레이어)'이 어느 날 창가에 있던 나비에 시선을 빼앗겨 밖으로 나왔는데 하필 눈앞에 있는 상자 안에 들어가 잠을 청하게 되어 어딘지 모를 곳으로 이동해버렸고, 다시 주인인 '헤이즐'에게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라는게 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주로 시나몬으로 플레이하지만 중간중간 헤이즐, 즉 인간의 시점에서 플레이하였습니다.

05.23.2024
2024.05.23 12:48
작성 시간 05.2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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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을 아시나요? Redout: Enhanced Edition 리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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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out: Enhanced Edition' 이 게임은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이라는, 지금은 멸종해 버린 게임 장르의 마지막 명맥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Wipe out 이라는 명작으로 전성기를 보냈고, 레이시티 국산 게임에 추억이 있던 사람들에게는, 비록 멸종에는 그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항상 아쉬움이 남는 장르죠. 스타워즈 1편에서 나오는 포드레이싱을 게임으로 만들면 딱 이런 느낌이겠다 싶은 장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엄청난 속도로 날아 다니는 포드와 그에 따라서 빠른 반사신경을 요구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 나온 포드레이싱. 이것도 따로 게임으로 나왔지만.... 기억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 망했다는 것.... 차량 좌측에 표시되는 속도를 보시면 835km/h... 음속을 대략 340m/s(1224km/h)로 보니, 대략 마하 0.7의 속도로 날아가는 차량입니다. 오히려 차량보다는 비행기 수준의 속도로 달리기에 이 게임을 해 보게 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게, 이 게임 특유의 조작법 입니다. 키보드로는 WASD와 ←↑↓→ 양쪽의 방향키를 모두 사용합니다. 게임 패드를 기준으로 보면, 양쪽의 아날로그 스틱을 모두 사용한다고 보시면 되죠. A와 D키로 좌우 핸들링 하는 건 레이싱 게임이니 당연한 거지만, ←→ 키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건 뭔가 특이할 겁니다. 혹시 비행기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익숙하실 수평 이동 기능입니다. 심한 코너링의 경우는 핸들링만 하는게 아닌 수평이동까지 동반해서 플레이 해야 하고, 반면 작은 각도로 굽은 길은 아예 핸들링 없이 짧은 수평 이동 만으로도 커버가 됩니다. 0.1초를 다투는 레이싱 게임 장르에서 이러한 효율적인 조작이지만, 이건 하이퍼 스피드 레이싱 게임의 특별한 점인 동시에 입문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 당연하게 이용해야 하는 드리프트는, 오히려 이 게임에서는 "미끄러짐"으로 작용해서 나쁜 요소로 만들어 버린 게 또 이 게임만의 특별한 점이기도 합니다. 아이템 중에는 드리프트 현상을 감소 시키는 아이템도

05.23.2024
2024.05.23 11:34
작성 시간 05.2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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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영화 리뷰(Furiosa: A Mad Max Saga Review)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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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영화 리뷰(Furiosa: A Mad Max Saga Review) 안야 테일러 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배우님이 출연한 조지 밀러 감독님의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영화를 봤습니다. 24년 5월 22일 개봉한 이 영화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감독님 작품입니다. 퓨리오사 영화를 보면서 느낀 것은 영화가 게임 같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전체적인 작품의 본격적인 영화 리뷰 시작합니다. 사막에서 일어나는 액션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카메라 무빙이 매우 놀라웠는데, 어떻게 저렇게 찍을 수가 있을까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영화에서 가장 빛이 나는 배우는 바로 "크리스 헴스워스" 배우님입니다. 토르로 잘 알려진 배우님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토르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 연기력을 보여줍니다. 영화는 특이하게 쿠엔틴 타란티노 킬 빌 또는 바스타즈 거친 녀석들처럼 챕터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장~5장처럼 소제목을 알려주면서 영화가 흘러갑니다. 따라서 긴 호흡이 필요한 만큼 2장, 3장쯤 왔을 때 영화가 어느 정도 흘러감을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크리스 헴스워스"님은 대사가 엄청 많습니다. 처음부터 영화 끝까지 극의 대사가 많이 있으며 영화를 보면서 설국 열차 틸다님이 연기하신 분위기를 느꼈는데 그 이유가"크리스 헴스워스"님이 등장할 때 마이크로 대사를 많이 합니다. 억양도 이상하고 특이하게 대화를 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대사가 많이 없습니다. 몇 마디 하긴 하는데 영화 끝까지 제대로 된 대사가 손에 꼽을 정도로 대사가 특히 적습니다. 영화는 챕터 형식으로 흘러가면서 "퓨리 오사"가 어릴 적부터 성인까지 성장하는 모습이 있기 때문에 아역의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퓨리오사 옆에 연기를 하신 남성 배우님은 "크리스 헴스워스"님만큼 연기가 우수합니다. 특히 배우님을 잘 보면 메탈기어 솔리드 연기를 만약 하게 된다면 이 분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대가 잘 어울릴 것 같은 배우님입니다. 전체적으로

05.22.2024
2024.05.22 12:43
작성 시간 05.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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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돔돔 아재의 게임 겉핥기 - 19. 러브 플루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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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송] [특전 보이스 일부] 🧔 프로필 ✨ 연재글 📭 코멘트 돔돔군 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05.21.2024
2024.05.21 16:28
작성 시간 05.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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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사라진 여기사의 아버지를 찾는 모험 이야기 [아인네 게임식당]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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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The Vagrant 플탐 8시간 장르 메트로배니아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출시일 2018.07.13 개발자 O.T.K Games *저번주 메뉴는 이 게임이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67264?boardKey=126603 • 시놉시스 주인공 비비안은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아버지를 찾으러 다시 한번 여행의 길에 나섰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레 맞이한 폭풍우로 인해 배가 전복되고 맙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향하던 '미스릴리아'였고 멧돼지에게 둘러쌓인 한 여인을 발견하게 됩니다. 과연 비비안은 실종된 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 • 음식에 대하여 음식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방식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적들을 죽여 코인을 받고 장비나 회복템 등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스킬을 활성화시켜 각종 콤보나 스텟 같은 걸 업그레이드 하는 등 말이죠. (그래픽 때문에 언젠간 해보고 싶은 게임, 유니콘 로드) 비주얼 부분에선 최근에 출시했던 [유니콘 오버로드]에서 사용되었던 바닐라웨어 풍 그래픽이 사용되었고 주인공, 비비안 만큼 예쁜 캐릭터들, 그리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스토리 컷에서 등장하는 미니 비주얼노벨 파트까지 그래픽과 스토리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대부분의 메트로배니아 게임에서는 스토리에 대해 잘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게임을 샅샅히 뒤지며 힌트를 얻어가는게 태산이었는데 이런 유저들을 위한 친절한 배려에 이 게임만의 장점이라고 판단되었네요. 그 밖에도 보스전에서 패배시 만나게 되는 배드엔딩과 그런 배드엔딩에 관한 도전과제도 도전의식에 조금의 기여를 하여 게임을 계속하게 만드는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컨이 매우 딸리는 저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회피 시 주어지는 무적 판정, 적들을 써는 맛이 있는 타격감까지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예전에 리뷰했었던 '엔더 릴리즈'란 게임에서도 지적했던 부분입니다만, ( 귀여운 소녀들을 도와 세상을 정화시키

05.21.2024
2024.05.21 14:56
작성 시간 05.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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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강스포, 읽을거리)백야기담의 여러 유래에 관한 망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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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고 탐구하는 걸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김정호 선생님마냥 유어 블라이트에서 온갖 곳을 들쑤시고 다니며 기록을 작성하고 낭만적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또 시시콜콜한 꽃말 이야기를 찾아 다녔지요. 그런 제 레이더에 이번에도 뭐가 하나 탁 잡히는 거여 바로 유어 블라이트의 같은 개발사 이그노스트의 작품 "백야기담" 이 게임에 개성 넘치는 7명의 캐릭터가 나오는데 전부 동화 모티브래~ 얘네들 이름이나 관련 인물, 기술도 평범한 용어가 아닌 게 뭔가뭔가 냄새가 폴폴 나~ 그래서 한번 조사와 망상을 해 보았습니다. ※설정 이야기를 할 것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진짜 재밌는 작품이니까 한번 츄라이츄라이 마치의 모티브는 덴마크의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단편 동화인 『성냥팔이 소녀』 마치의 이름은 동화의 영문 제목인 "The Little Match Girl"에서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Match는 성냥을 뜻하는 단어로 이를 발음이 비슷한 단어인 March로 변형한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옥의 사냥개"(뻥) 마치가 사용하는 기술인 헬하운드(Hellhound)는 유럽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생물입니다. 나라마다 세세한 이야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검은 외형에 '불'을 동반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또 다른 기술인 헬파이어(Hellfire)는 종교 불문 사후 죄인을 벌하는 지옥의 불이죠. 우리 동양권에서는 업화(業火)라고 부릅니다. 마지막으로 조킹 엠버에서 엠버는 잉걸불을 뜻하는 Ember입니다. 호박을 뜻하는 Amber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외래어 표기법상 이쪽은 '앰'버입니다. 뜻을 생각해 보자면 농담하는(Joking) + 엠버 직업상의 이유로 유쾌한 농담을 자주하는 마치 본인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올가의 모티브는 고대 그리스의 작가 아이소포스가 지은 이솝 우화 중 하나인 『양치기 소년』 물론 올가는 소년도 아니고 양치기도 아니지만요. 올가는 러시아에서 쓰는 여자 이름이고 동생인 올렉(올레크)은 올가를

05.21.2024
2024.05.21 14:15
작성 시간 05.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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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스팀덱에서 스토브 클라이언트를 실행해 봅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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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스꽁입니다. 오늘은 루트리스 없이 스토브 클라이언트를 스팀덱에서 실행해보는 실험입니다. 스팀덱과 인디게임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 아니겠습니까~! 호환성이 쪼금 부족해서 불편한 부분이 있지만 누워서 플레이하는 인디게임 그럼 클라이언트 설치 영상으로 스타트~! https://youtu.be/FzgC1xRO5mY 사실 게이밍 모드 보다는 데스크탑 모드에서 진행했을 때 더 안정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긴 했습니다. 새로 개발되는 베타 버전은 조금 더 스팀덱 친화적이면 느무 좋겠습니다.

05.21.2024
2024.05.21 03:54
작성 시간 05.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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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스타듀밸리 게섰거라 선협 묻은 농사힐링 게임 '이모탈라이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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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밸리 게임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겁니다. 과거 하베스트문부터 이어온 농사힐링게임의 대표이자 최고존엄이라고 말해도 될거라 생각하는 게임인데 지금 해도 지겹지 않고 정말 재밌습니다. 최근 1.6버전 업데이트를 했다고해서 다시 시작해볼까 하다가 2주만에 34시간을 해버렸네요 이거하느라 스토브게임을 최근 잘 못했네요 스타듀밸리도 7주년이 됐다고 하는데 그사이 대체할 수 있는 농사힐링게임은 없을까 하는 생각에 스토브를 뒤져봤는데 두개가 눈에 띄었습닏. 하나는 스피릿 오브 아일랜드고 다른 하나는 금일 리뷰할 이모탈라이프입니다. 게임을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문파에 들어가려고 방문한 첫날 운석이 떨어져 문파가 박살났는데, 자발적 노예가 되어 문파 재건의 주역이 되는 게임입니다. 운석으로 망해버린 모습입니다. 스타듀밸리가 도시에서의 지친 삶을 회복하려고 시작한 것이라면 이모탈라이프는 자연으로부터 파괴된 남의 삶을 회복하려고 시작한다는 점이 아주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본적인 조작법은 스타듀밸리와 유사합니다. 도끼/호미/곡괭이/물뿌리개 등 장비는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이모탈라이프는 여기에서 선협을 잘 버무려냈는데 바로 도술을 부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샷은 찍지 못했는데 물뿌리개 사용하기 키를 꾹 누르면 구름이 소환되어서 광역물주기가 가능합니다. 이런 도술을 사용하기 위해 스타듀밸리의 체력/기력과 달리 체력/기력/'영력'이라는 추가 능력치가 존재합니다. 구름 소환 장면은 못찍었지만 광역 물주기 시전 후 모습입니다. 좌측 상단을 보시면 빨간바가 기혈(hp) 파란바가 영력(도술쓰기) 초록바가 체력(노동하기)입니다. 하단에 호리병 우측에 단축기 'Q'에 해당하는 곳에 부적이 하나 있습니다. 풍요의 부적으로 주변 작물들을 순식간에 수확 가능하게 키워주는 아이템입니다. 게임 제작진이 물주기나 농사 노가다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편의성이라면 편의성인 것이죠 그렇다면 이모탈라이프는 쉬운 조작감의 캐쥬얼한 게임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농사나 낚시 등으로 얻은

05.20.2024
2024.05.20 14:59
작성 시간 05.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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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스토브 게임 순위 툰 11) 버튜버 파라노이아의 흥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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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게임즈 작품들은 이제 믿고 펀딩이나 예약 구매를 해도 될 것 같네요. 게임의 퀄리티와 게임성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데 작품마다 모두 다 개성이 있습니다. ㄷㄷ * 코미포, 툰스푼으로 제작 했습니다. #스토브게임순위툰 #버튜버 파라노이어 #이터널코쿤 #피그말리온 #칼리스 #시간을머무는피아노

05.20.2024
2024.05.20 14:57
작성 시간 05.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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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청소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Project Shorelin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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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 Project Shoreline 게임가격 무료 게임다운 itch 한글지원 미지원 들어가기 앞서 미뤘던 게임을 드디어 리뷰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청소 게임을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Project Shoreline(해안선 프로젝트 정도로 해석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는 인디, 힐링,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할만한 무료 인디게임이 없을까 하고 itch.io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게임의 주제가 주제인 만큼 무언가 목적을 갖고 만든 게임이 아닐까 하며 찾아봤는데 딱히 별 내용이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 내용 있으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우선 이 게임에 대한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없었고 컨셉에대해 말하자면 '플레이어는 무리(MURI)가 되어 해안선을 정화한다.' 정도로 요약이 가능했습니다. 그 이외의 배경이나 주인공에 대한 정보는 없었으며 게임의 마지막에 나오는 게 무엇인지 등은 알 수 없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스페이스바로 점프,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청소 등이었으니까요. 다만 왠지 모르게 조작에서 오는 정확히는 시점을 조작하는 데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오염된 곳을 물로 정화한다.(물은 답을 알고 있다?) 정화 후 복원된 자연환경을 감상한다가 끝이었으니까요.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그래픽 굳이 따지자면 일본 애니메이션보단 미국 애니 즉 카툰에 가까웠으며 힐링게임에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사운드의 경우 BGM은 잔잔한 음악이 재생되고 있었으며,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 정도에 그쳤지만 효과음의 경우 '해당 구역의 정화를 끝냈다.'라는

05.19.2024
2024.05.19 05:58
작성 시간 05.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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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나는 게임[홈 스위트 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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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게임가격 17,500원 게임다운 스토브 인디 : 홈 스위트 홈 (Home Sweet Home)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한글지원 스토브 인디만 지원[스토브 한글화] 들어가기 앞서 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 드디어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공포 게임을 찾아보던 도중 해당 게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제 게시글을 자주 봐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가 '미루고 이 게임을 리뷰한다.'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미뤘던 대상이 바로 이 게임이며, 이 게임을 미뤘던 이유는 게임이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말하자면 주인공이 사라진 아내를 찾으러 돌아다닌다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왜 주인공이 저 귀신들에게 쫓기는지 등은 나오지 않았으며, 스토리를 컷신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곳곳에 숨겨진 메모를 확인해야 알 수 있었고 향후 서술할 단점으로 인해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엿보기?, C로 숙이기 등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하셨던 분이라면 익숙한 배열이었으니까요. 게임의 진행 방식은 말로만 설명하면 간단하나 짜증 났습니다. 귀신과 추격전을 찍는다. > 특정 아이템을 먹는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컷신이 재생된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아이템을 먹는다. 정도의 반복이었는데 귀신의 추격전이 재밌지도 않고 적당

05.18.2024
2024.05.18 17:39
작성 시간 05.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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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갑자기 내게 닥친 위험과, 그 위험 속에서 진실을 가려내 한 사람과 탈출해야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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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름 : 노베나 디아볼로스 (본편 + DLC) 장르 : 비주얼 노벨 플레이 타임 : 18시간 (합본팩으로 플레이) [주요 등장인물] - 현민아 - 서나리 - 최시리 - 유채린 - 한세희 [스토리 정리] 방송국의 PD인 주인공 '박준성'은 취재를 위해 한 마을을 방문하게 된다. 그 마을에서 뜻밖의 위험과 마주치게 되고, 그 위험 속에서 진실을 가려내 한 사람과 탈출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주인공은 방문한 마을의 종교 행사의 세례자로 선정이 되었고, 다섯 마물 중 하나를 선택 후, 그 마물에게 목숨을 바치게 하여 악마를 부활 시키는게 목적이었으나.. 하나의 변수, '인간 여성'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원래라면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죽게 되는 주인공의 운명이, 인간 여성을 찾아 탈출하게 되면 생존할 수 있는 의도치 못한 변수가 생겨버립니다. 그로 인해, 주인공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4개의 사건과 추가로 주어지는 7번의 증거 수집 활동을 통해 인간 여성을 찾아서 같이 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각자 이 마을에 온 이유를 본편에서 다루고 있으며, 마을과 종교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이야기는 DLC를 통해 다루고 있습니다. [게임 진행 방식] 이 게임은 단순한 비주얼 노벨이 아닌, 미스터리 장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게임 진행 방식에 대한 설명이 추가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1.캐릭터마다 주어진 마물 캐릭터마다 마물 타입을 부여하여 누가 인간여성인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추려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는 추리 장르를 병행한 '스테퍼 케이스'와 비슷하여, 어렵지 않게 적응이 가능했습니다. 2. 호감도 본인을 완전 믿게 하여 같이 탈출해야 하기 때문에, 호감도와 비슷한 개념이 존재하는데, 대화를 통해 호감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다만, 대화 횟수가 정해져 있어, 플레이 했던 경험에 의하면 최대 두 캐릭터 정도만 풀 호감도가 가능합니다. 3. 사건 조사 게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어느 마물이 사건을 일으켰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4. 증거 수집 추가

05.18.2024
2024.05.18 12:41
작성 시간 05.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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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Great Again] 장단점 및 후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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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Great Agian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점 1. 빠른 적응 무기가 변경되는 것도 없고 고정적이고 적이 근처에 있으면 자동 공격하는 형식이라 적응하기 쉽습니다. 모션도 이동과 점프(Space)가 끝이니까요. 그나마 해야할 것은 우측 하단에 나오는 퀘스트 정도? 말곤 없습니다. 단점 1. 이해 할 수 없는 시스템 게임 시작 시 스킬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 스킬들 설명이 따로 없습니다. 상세 설명이 없어서 레벨 업 할 때마다 직접 알아가야 합니다. 달러가 경험치인 것 같은데 맞는지 확신을 할 수가 없고 , 데미지는 왜 손상인지 등등... 알 수가 없습니다. C 버튼이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어떤게 바뀌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중간에 옵션 킬 수 있는 버튼이 없어서 황당한 건 덤입니다. 개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처음 게임 시작할 때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적이 좀비면 최소한 그르르르 거리는 가래 끓는 소리정도는 넣어주지 그런 것도 없습니다. 2. 온갖 버그 죽었지만 끝나지 않는 버그 , 리스폰 위치가 보이지 않는 버그 , 보상 끼임 버그 등등... 무수히 많은 버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장 화가 나는 버그는 두가진데 방독면 획득하러 갈 때 길을 모르니 헤메다가 좀비견을 잡게 되는 경우인데 리스폰 버그인지 몰라도 추가 댕댕이가 안나옵니다. 방독면 이후 퀘스트인 좀비견 혈청을 먹을 수 없어서 강제 재시작입니다. 두번째론 레벨업 시 스킬 선택 창이 나오는데 공란입니다. 선택하거나 키보드 어떤 버튼을 눌러도 다음으로 넘어가지지 않아서 강제 재시작입니다. (콘솔창 켜면 확정 , 안켜면 아주 가끔 나옴) TIPS 좀비 머리에는 공격 판정이 없어서 밟고 다녀도 되고 공격 판정이 은근 낮게 잡혀있어서 점프하면 순간 무적마냥 데미지가 안들어옵니다. 중간중간 올라갈 수 있는 장소는 공격 판정이 낮은 좀비들 특성상 공격을 맞지 않으며 본체 공격 및 아이템 획득도 안되

05.18.2024
2024.05.18 07:45
작성 시간 05.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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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인하페 게임] 기억을 잃은 여고생의 폐허 탐험, <로스트 루인즈> 후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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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루인즈>는 2021년 5월 14일에 출시된 국산 2D 횡스크롤 생존 액션 게임으로 흔히 말하는 메트로베니아류 게임입니다 저의 경우 예전에 보스전 바스트모핑 영상으로 몇번 봤었는데 마침 이번 5월 인하페 게임에 있길래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로스트 루인즈>의 주인공은 기억을 잃어버린 채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여고생으로 마법사이자 지금은 폐허가 되어버린 성의 수호자인 베아트리스의 도움을 받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폐허를 탐험하고 자신을 소환한 마왕의 추종자들을 처단해가기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고성을 탐험하면서 다양한 템과 장비들을 획득하고 함정과 몬스터를 돌파하며 여러 캐릭터들과 퀘스트 혹은 전투를 하게 됩니다 게임을 하면서 가장 눈에 띈 점은 자연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들이었습니다 세일러복을 입은 여고생과 슬라임 여고생, 일본도 여고생, 활을 쓰는 무녀, 설녀, 음란한 아르고니아 메이드 등 주로 일본풍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브컬쳐 요소들이 들어 있으며 보스 뿐만 아니라 잡몹들도 여성체가 많습니다 또한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 마법들과 이를 활용한 상호작용들 역시 플레이에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기름에 불을 지른다던가, 전기에 감전시킨다던가, 거울 각도를 조절해 레이저를 맞춘다던가 등) 역으로 아쉬웠던 점은 간간히 느껴지는 불편한 조작감과 인터페이스였습니다 또한 무기가 다양하긴 한데 적도 나름 간격조절을 하는데다 상대의 연쇄 공격이 데미지에 넉백까지 다 들어가서 근접무기보다는 마법 같은 원거리 공격을 메인으로 쓰는게 난이도 면에서는 훨씬 쉬울거 같네요 (다양하긴 한데 밸런스는 좀 안맞는듯) 스토리는 딱 예상대로 흘러가서 무난했고 한번 한번의 플레이 타임은 짧은 대신(초회차 이지모드 기준 약 3시간) 마법만으로 적을 상대해야 하는 마녀모드, 단검과 일부 무기만 사용할 수 있는 암살자 모드, 중간보스들로 플레이하는 보스 모드 등이 있어 회차 플레이를 하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05.18.2024
2024.05.18 04:53
작성 시간 05.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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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 "이별 끝에 만난다면" 게임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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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 "이별 끝에 만난다면" 게임 리뷰 "프로젝트 아이비"에서 제작한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 "이별 끝에 만난 다면"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24년 5월 17일 버전으로 플레이를 하였으며 스토브 런처 기준으로 5시간 30분 정도 플레이 타임으로 엔딩을 봤습니다. 출시 당일 스트리머 방송 (치지직 이유음 채널)을 통해 "이별 끝에 만난다면" 출시와 동시에 바로 스트리밍을 하는 게임 방송을 봤지만 스토브로 출시된 게임이 갑자기 튕기는 현상이 발생하고 게임 줄이 맞지 않다고 화면 송출이 되는 방송을 통해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되지 않는 게임으로 게임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신속한 개발자 SNS X(구 트위터) 제보를 통해 시간이 지나 게임은 패치가 되었으며, 그 후 정상적으로 게임이 될까? 궁금증이 생겨 스트리밍 방송 시청은 그만두고 직접 구매하여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이별 끝에 만난다면" 메인 화면입니다. 책안에 그림이 그려져 있고, 몇 장은 찢어진 모습이 인상적인 게임 시작 화면입니다. 메인화면을 보니 "SeaDriver Games"의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게임이 떠올랐습니다. 작품의 시놉시스는 이러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조금 신비한 여자아이를 사랑했다. 「좋아해」라는 내 말을 받아준 그녀는 행복했던 시간만을 남긴 채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머나먼 길을 떠났다. 10년 뒤, 정신 차리고 보니 교사가 되어 있었다. 운명의 장난인지 모교로 부임하게 된 첫날 일과를 끝내고 추억이 남아있는 동아리방으로 향한다. 돌아본 그곳에는 10년 전과 똑같은 모습을 한 채 신비하게도 이제는 유령이 되어버린 그녀가 있었다. "이별 끝에 만난다면"게임 제작진 목록을 살펴보면 목소리 출연에 "서하란"역에 "장미"님, "한설화"역에 "이새아"님이 목소리 연기를 하셨습니다. 실제 엔딩까지 성우님들의 보이스 연기 때문인지 지루함 없이 게임을 즐겼습니다. "이별 끝에 만난다면" 등장인물로는 "서하란" / 장미 성우님이 연기하신

05.18.2024
2024.05.18 01:34
작성 시간 05.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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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극한직업 버튜버로 살아남기 <버튜버 파라노이아> 플레이 리뷰 (최대한 노스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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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파라노이아 게시판에 썼던 리뷰와 동일한 내용입니다. ■ 시작하며 버튜버 파라노이아는 이름처럼 버튜버 활동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딜레마나 강박, 편집적 증세 등을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인 히요루의 해피엔딩도 있지만 배드엔딩 수집이 주가 되는 작품이에요. 가끔 인터넷 방송인에 대한 신변이나 폐해와 관련된 뉴스가 보도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방송인과 관련은 없지만 최근까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들이 있고 그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이미 일어났었던 일들, 또는 사회문제도 다루고 있어 더 충격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는 것 같아요. ■ 특징 및 장점 1. 버튜버 특성을 살린 두가지 모드 버튜버 히요루는 팬이 보낸 팬게임을 하다가 악성코드에 걸려 소위 빨간약이라고 하죠. 버튜버에 가려졌던 자신의 실제 모습(하유리)이 드러나는 사고를 당해요. 그래도 방송을 포기하지 않고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히요루의 모습과 하유리의 모습 두 가지 방식으로 번갈아가면서 방송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방송을 할 때 버튜버 모드, 캠 모드를 고를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버튜버 파라노이아>는 엔딩 수집이 주가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반복플레이가 필연적인데 히요루와 하유리는 각각 다른 목소리와 성격을 가지고 있어 같은 주제로 방송을 해도 색다른 매력 가지고 있어 반복플레이를 할때도 지루하지 않고 각각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부 대사가 다른 지점도 있구요. 2. 다양한 방송 소재(주제) 인터넷 방송인들은 제한없이 여러 소재나 주제로 방송할 수 있는 것 처럼 버튜버 파라노이아에서도 야외방송, 게임방송, 요리방송 등 다양한 소재로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소재로 방송하느냐에 따라 일어나는 해프닝도 각각 다르죠. 필자는 각 소재에 대한 방송 진행과 해프닝, 엔딩 등을 보고 유진게임즈가 인터넷방송과 버튜버에 대한 조사를 정말 철저히 했구나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탄이 나왔어요. 3. 상점 시스템 방

05.16.2024
2024.05.16 03:56
작성 시간 05.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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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페이블덤 후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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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스토브 한글화로 출시한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페이블덤입니다 시저부터 세틀러, 아노, 트로피코 등 의외로 매니악하지만 시리즈화된 게임들이 많은 장르로 페이블덤은 위 게임들보다는 조금더 간단하고 라이트한 편입니다 1. 시작화면과 설정 기본적으로 맵은 매번 랜덤하게 생성되며 시드를 검색하고 입력해서 원하는 맵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4가지의 난이도와 스탠다드/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지원하며 스탠다드 모드는 일반적인 게임 모드이고 크리에이티브 모드의 경우 그냥 꾸미고 놀수 있는 일종의 치트 상태의 모드입니다 별도의 튜토리얼이 없기때문에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까진 튜토리얼 활성화를 체크하는걸 추천합니다 설명만이 아니라 임무형식으로 몇몇 강제되는 행동들이 있긴하지만 별도의 소소한 보상도 있기때문에 초반 적응에 좋습니다 2. 게임 방식 건물의 설치나 게임의 운영은 위에 언급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들의 특성과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농장같은 건물들은 동 장르의 다른 게임에서도 비슷한 형식으로 본건물+서브 건축물의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페이블덤의 경우 일꾼들의 숙소인 기본 주택도 주택 자체만으로는 건설이 불가능 하고 꼭 서브 건물과 함께(최소 주택포함2X2, 최대 3X2)를 충족해야만 건설할수 있는점이 약간 다른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위에 언급했던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들의 특징들을 따라가지만 주변 영토를 넓혀간다던지 아기자기한 그래픽등이 세틀러 6~7 시리즈와 많이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3. 개요(관리) 건설 시뮬레이션의 경우 경영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복잡하기에 이런 관리 메뉴의 존재와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그런면에서 초반부에는 크게 필요 없지만 중반부 이후 관리할것들이 많아지면서부터 필수적인 시스템입니다 페이블덤의 차별점이라고 하면 보통 이런류 게임에서 일꾼의 경우 알아서 가까운 곳에 자동으로 배정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업장을 닫거나 하는식으로 관리해주지만 페이블덤의 경우는 각각의 일꾼들이 어디서 일할지도 일일히 설정해 줄 수 있고

05.15.2024
2024.05.15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