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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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백야기담] 캐릭터 공략 / 빠른 엔딩 도달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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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 백야기담 플레이 후기 올리기 전 캐릭터 정리 한번 해보았습니다. 플레이 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복장 기준은 호감도 4번째 특수 입니다. 가주 공격 / 넘어짐 상태 시 추가타 어울리는 동료 - 올가 , 넘어짐 디버프 / 하카티 , 공격력 버프 / 크리스티나 , 방어 하락 디버프 어울리는 하수인 - 윌콕스 , 적 전체 약화 / 뮤노즈 , 동상(방어력감소) / 아세나스 , 능력치 버프 개인적인 평가 : 필수 캐릭터라 데리고 가야하는데 후반 가면 넘어짐 디버프 걸리는 캐릭터가 없어서 깡딜로 찍어눌러야 해서 공격력 버프나 적 방어력 감소가 잘 어울립니다. 뺄 수가 없고 스텟이 좋으니 마음 편하게 아이템 비명어린반지 들려두고 신경 끄는 편이 매우 편합니다. 세네렌톨라 HP , 방어력 / 도발 , 디버프해제 , 면역 , 보호막 어울리는 동료 - 동료 전부 (탱커로 어울림 , 딜 관련 아님) 어울리는 하수인 - 하수인 전부 (부족한 딜러 챙기기 , 보조 하수인 다 무난함) 개인적인 평가 : 1:1 보스전에서 탱커로 쓰기 무난하지만 다수의 잔몹이 나오는 경우 탱커 역활 수행이 잘 안되서 애매합니다. 계속 쓰기엔 딜링기가 없어서 극딜로 맞기 전에 찍어누르는 전략 쓰면 쓸 일 없습니다. 올가 공격 , 민첩 , 치명 / 치명타 적중 시 추가타 , 넘어짐 디버프 , 본인 치명 상승 및 아군 민첩 상승 버프 어울리는 동료 - 동료 전부 (버프 및 치명타 적중시 추가타로 누구랑 둬도 1인분은 됨) 어울리는 하수인 - 하수인 전부 (어떻게 하든 1인분 가능) 개인적인 평가 : 기본 평타와 버프만으로도 1인분 가능한데다가 초반부터 같이 진행하며 스토리 아이템인 이리 봉제인형 옵션도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쓰기 편합니다. 초반엔 물몸인걸 제외하면 후반갈수록 1:1 처리는 정말 좋은데 다수 전투는 조금 아쉬워요. 크리스티나 공격 , 방어 / 방어 하락 디버프 , 버프해제 및 적 버프일 시 추가타 , 동상 및 동상일 시 추가타 어울리는 동료 - 하카티 , 방어

17 hours ago
2024.04.21 16:27
작성 시간 04.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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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매우 잘 만든 무료 공포 게임[Pumpkin Panic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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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 Pumpkin Panic 게임가격 무료 게임다운 itch 한글지원 자체지원[최신버전 미지원] 들어가기 앞서 우연히 재밌는 공포 게임을 찾아 신이 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Pumpkin Panic'이라 하는 무료, 인디, 공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유튜브에서 아무 생각 없이 영상을 보던 도중 이 게임의 플레이... 그중 죽은 장면만 모은 영상이 나왔고 그림체나 분위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오랜만에 보는 잘 만든 무료 공포 게임이었습니다.(최근에 NOMANUAL도 있긴 한데 그것은 추후 돈을 받고 팔 예정인 게임이니까 제외하였습니다.) 심리적인 공포를 기본으로 하고 중간중간 점프스케어(갑툭튀)를 첨가함으로써 엔딩까지 계속 적절한 공포감을 주었으니까요. 일단 이 게임의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그냥 갑자기 까마귀가 깨우더니 플레이어 보고 일이나 하라는 것밖에 없었으니까요. 엔딩도... 비슷한 느낌이며 게임 다운 페이지에 별도로 추가 스토리가 없는 것을 보니 스토리보단 분위기에 집중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최신 버전 기준으로 말하자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방향 키로 이동, F로 상호작용 및 씨앗 심기, 좌측 Shift 달리기, 스페이스바로 물 주기 등이었으며 키보드를 사용하는 게임들이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조합이나 보니 익숙하기도 하고 조작을 하면 즉각적으로 반응했기에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를 말하자면 맵에서 등장하는 아이템은 보통 플레이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형식인데 게임은 까마귀가 놓고 갔다는 형식으로 까마귀를 등장시켜 아이템을 생성하게 만들었습

04.20.2024
2024.04.20 19:05
작성 시간 04.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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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꿈 속 누리 이야기3 - 미무전 -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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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탄막슈팅 게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현재 3,460원에 구매 가능한 미무전이라는 게임입니다. 1인 개발 게임이라 화려한 그래픽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3편이라는 제목에서 제작자분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작하면 플레이할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똥손이라 처음에는 확산형인 우측을 선택했는데 쉬움 난이도로 하시면 누구나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니 직선형인 좌측을 추천드립니다. 이 게임은 적을 죽이면 나오는 푸른 구슬이 업그레이드에 쓰이는데 적을 못죽이면 적이 죽을 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사라져버리기에 공격형이 더 좋습니다. 게임 시작 화면입니다. 좌측을 보시면 맨위부터 체력, 기력, 폭탄, 푸른 구슬입니다. 체력은 누구나 아는 체력이고 기력은 초당2씩 증가하는데 100을 채우면 필살기를 사용 가능합니다. 폭탄은 슈팅게임의 그 폭탄 맞습니다. 푸른구슬은 말씀드렸듯이 업그레이드에 사용되는 재화입니다. 게임 중 획득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이게임의 특징 중 하나가 게임 세계관이 반영되어서 시간당 체력이 조금씩 깎이는데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첫번째 아이템이 매우 중요합니다. 탄막슈팅 게임 상 아이템 먹는게 좀 부담이긴 한데 제작자분께서 그점을 고려했는지 저 아이템들 중 재화에 해당하는 푸른 구슬은 자동으로 획득 가능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러니 일단 적은 많이 죽일수록 좋습니다. 업그레이드이자 상점 화면입니다. 스테이지 깰 때마다 한번씩 입장 가능하고 모은 구슬을 가지고 저 아이템들을 구매하면 능력이 강화되는 방식입니다. 아이템 설명은 참고하시면 되고 저는 세번째 기력 기능 추가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참고로 이미 구매한 아이템을 더 강화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보스를 잡으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저 화면은 4스테이지 보스를 깨고 난 화면인데요 여기서 멀뚱멀뚱있어도 다음으로 안넘어가집니다. 저 4가 그려진 원 속으로 이동해야 넘어갑니다. 저는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인 점입니다. 보스전 시작하기 전에 보

04.20.2024
2024.04.20 13:38
작성 시간 04.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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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 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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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 리뷰 스토브 스토어에 많은 고양이 게임들이 있습니다.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는 스토브 스토어 기준으로 2024년 04월 19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입니다. 길 고양이 이야기 2 여기사 아가씨: 고양이 옷 고양이가 사라졌어요 : 탈출 게임 고양이를 찾습니다 Cat Cafe Manager 등 다양한 고양이 게임들이 있습니다. 퍼즐, 플랫포머,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게임 속에 사랑받는 고양이 어떤 점이 그토록 우리들의 게임 속에 자리를 잡게 되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 자체에 많은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을 실행을 하면 일단 멀티 랭귀지에 놀라게 됩니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언어 지원에 대해서 고양이로 표현을 하였는데, 한국어 같은 경우에는 손가락 하트가 인상적이며, 각 나라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표현을 한 것이 재미있고 웃기고 신기합니다. 제작사에서 고양이에 대해서 진심인 거 같습니다.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은 마우스와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를 지원합니다. 게임은 상자가 나오며, 고양이를 클릭하면 360도 회전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박스 안에 한정된 공간에 고양이를 배치 시키면 다음 레벨로 넘어갑니다. 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마우스를 누르면 고양이가 독특한 울음소리를 내면서 스피너처럼 돌아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 영상은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로 게임 진행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를 PC에 인식을 시키면 스크린샷처럼 손 모양이 나옵니다. 손 모양이 마우스 포인터처럼 조작을 쉽게 가능하게 합니다. 게임은 특별하게 마우스, 컨트롤러 진행시 별다른 버그를 발견하지 못했고, 게임은 대단히 잘 넘어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게임을 클리어를 하면 다음 레벨로 넘어갑니다. 총 레벨을 소개를 하자면 현재 출시일 기준으로

04.20.2024
2024.04.20 11:25
작성 시간 04.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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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배움을 주려는 건 우리가 아닐까? - 시스터즈 커리큘럼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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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 현대 사회의 가치관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 가벼운 마음으로 미소녀들과 연애와 꽁냥꽁냥을 추구하신 분은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커리는 결코 가벼운 미연시가 아닙니다. ✨이게 조금 중요합니다. 종종 유쾌한 유머를 던지거나 즐거운 데이트 코스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분위기 환기 용도 수준으로 사용될 뿐입니다. 일부 데이트 이벤트에서는 이걸 무거운 스토리 전에게 역 이용하기도 하고요. 주된 내용은 각 자매가 안고 있는 내적 고민과 갈등. 그것은 아마 우리들도 가지고 있는 고민이자 우리 사회를 아프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 아픔 사이에서 주인공이 들어오면서 갈등이 깊어 지거나, 내적 고민에 대한 답을 구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시스커리에서는 흔하지 않은 갈등 요소를 정말 잘 풀어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평균 7시간 내외로, 공통 부분을 스킵하지 않으실 경우 10시간 가까운 플레이 타임을 보여줄 수도 있겠네요. 정가는 18,500원, 슈퍼얼리버드 15,700원이던걸 생각하면,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볼륨이 확실합니다. ▶ 개인적인 추천 공략 순서는 우유리 > 우연희 순서입니다. 공통 루트 전반에 걸쳐 빌드업하던 “자매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유리 루트는 시스커리 전체를 활용한 느낌이라면, 연희 루트로 진입하면, 해당 갈등은 순식간에 흐지부지 정리되 버리고, 캐릭터 엮임도 없이 연희 이야기만 펼쳐지다보니 2회차 루트로 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 “비주얼” 노블에서는 아낌없이 합격 도장 쾅쾅! 비주얼 노블로써 가장 중요한 CG는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정말 좋습니다. 진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캐릭터는 예쁘고 CG는 너무 아름다우니, 갈등이 이질감이 들 정도로 말이죠. 아, 나쁘다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각종 서비스 씬에서 등장하는 일러스트들도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것은 “수업 준비”라는 형태로, 각 챕터가 끝나고 시작할 때 등장하는 대기화면. 지난 이벤트의 CG

04.20.2024
2024.04.20 00:03
작성 시간 04.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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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下)/[우유리 루트] /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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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下)/[우유리 루트] /完 *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우유리 루트까지 경험하면서 종합적으로 발생한 버그부터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연희 루트에서 발생한 버그들 = 강제 종료 버그(게임 꺼짐),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 우유리 루트에서 발생한 버그는 아래와 같습니다. sisters curriculum 시스터즈 커리큘럼 해당 대사 이동 버그 sisters curriculum 시스터즈 커리큘럼 해상도에 따른 저장불가 (챕터) sisters curriculum 시스터즈 커리큘럼 해상도에 따른 저장 불가 버그 (창모드) sisters curriculum 시스터즈 커리큘럼 해상도에 따른 저장 불가 버그 (전체화면) sisters curriculum 시스터즈 커리큘럼 선택지 출력 불가 버그 따라서 게이머 PC에 따라서 특정 해상도의 창모드와 전체 화면에서 플레이를 하실 때에 저장이 불가한 버그가 있으며, 선택지 출력 불가 버그, 해당 대사 이동 불가 버그 등이 있습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선택지에 따라서 우연희 루트와 우유리 루트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우유리 루트를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분명 정식 버전 게임인데 얼리엑세스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검은 화면에서 대사만 쭉 나오는 장면이 긴 씬도 있으며 "우유리"가 "우연희"의 갈등 요소도, 화해 요소도 호불호가 갈리는 급전개 스타일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하면서 "우유리"와 "우연희"는 특이하게 그 인간에 대해서 증오를 합니다. 바로 아버지 "우건일"이죠. 문제는 "우유리"와 "우연희"도 서로서로 미워합니다. 어머니 백선화도 이실직고를 하면서 "연희"와 "유리"가 백선화가 퇴근하고 돌아와도 별로 안 반겨 준다고 말을 합니다. 이 작품은 루트별로 여성 캐릭터들을 갈라놓았고, 루트별로 엔딩이 있으며, 에필로그까지 있습니다. 문제는 스토리가 게이머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다는

04.19.2024
2024.04.19 15:11
작성 시간 04.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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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이제 아이돌과 데이트를 해보고 싶으시면 이 게임 어떠신가요?[아인네 게임식당]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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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U&I 우리도 사랑일까 개발자 SKY PLUS 장르 인터렉티브 무비 이용 등급 15세 패치 2024.04.18 플탐 1시간 저번 U&I 리뷰 링크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16000?boardKey=126603 저번 리뷰 때 제일 아쉬워했던 부분이었는데 이번에 엔딩 부분 위주로 패치가 되었다길래 소식도 전해드릴겸 변경점이 뭐가 있을지 겸사겸사 작성하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버그 해결" 우선, 불편했던 점들 중 하나인 업적 달성 버그 해결입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니 패치 전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스토리를 다 살펴봐도 챕터 5의 타일 하나가 풀리지 않는다고 적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적혀 있던 문제점 중 하나인지라 해결이 금방 된걸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연애!" 데이트 파트인 '번외편'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패치 전이 열린 결말 엔딩이라 다들 이 부분을 제일 기대하신것 같네요. 물론 베드엔딩도 조금 존재합니다. 챕터 6까지 모두 진행하시면 각 히로인 파트 밑에 번외편이 추가가 됩니다. 확실히 현역이신 가수분들이다 보니 보면서 달달함이 느껴졌네요. (이빨 썩을것 같네요,,ㄷㄷ) 개인적으로 JJ와의 기타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던것 같습니다. "비하인드 장면 추가!" 혹시 몰라 '난만한 장면'을 살펴봤는데, 여기 부분도 패치가 되었더라고요. 저번 리뷰때 이해가 안갔었다고 느꼈던 부분 중 하나였는데 원래 있던 장면은 그대로 냅둔 상태로 스토리상 U&I 맴버들이 공연을 앞두고 있을때 각자 촬영한 짧은 V-Log, 그리고 공연을 마친 후 연재/은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총 6가지의 장면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과거 네이버에서 운영했던 글로벌 스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V Live가 잠시 떠올랐네요. "해결되지 않은 오타&추가된 버그"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존재했습니다. 자주 보이던 오타는 번외편에서도 종종 보이고 [모카와의 올림픽]에선 나중에 나와야 할

04.19.2024
2024.04.19 14:54
작성 시간 04.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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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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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 *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下) /完 파이널 리뷰도 공개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와자작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은 어떤 게임일까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 2024년 4월 19일 오후 4시 출시와 동시에 게임 엔딩을 봤으며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와 (下) /完 파이널 리뷰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 정식 버전에서 가장 좋은 장면입니다. 실제 플레이 때 이 장면 이후 더 좋은 장면을 기대를 하였고, 2023년 12월 5일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통해서 상위 1% 재수생 자매 과외 이야기가 궁금했고, 출시까지 기대를 한 작품입니다. 우연희 루트를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면서 게임에서 겪은 버그 또는 품질 마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게임을 실행하고 강제 종료 현상을 한번 겪었습니다. 강제 종료 이후에 발생한 아쉬운 점은 엔딩씬에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아서 엔딩 장면을 다시 실행을 하였습니다. 게임 장면에 해당 대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버그가 걸렸습니다. (네, 아니오 버튼 자체가 눌러지지 않음) 따라서 강제 종료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등 품질 마감에 대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과외 선생님 한태평, 그리고 과외를 받는 두 자매 우연희, 우유리 위주로 흘러갑니다. 스크린샷 기준으로 왼쪽 우연희, 오른쪽 우유리입니다. 두 자매의 훌륭하신 어머니 백선화도 등장을 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 다만 시스터즈 커리큘럼의 이야기는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 지하철역과 뛰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낡아빠진 옥탑방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한태평이 S대 학생으로 잘 사는 집에 가서 두 자매의 과외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처음에는 영화 기생충 같은 과외를 하러 가는 이야기일까,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야기일까 기대를 하였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 세계

04.19.2024
2024.04.19 11:39
작성 시간 04.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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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소울스티스(Soulstice) 리뷰와 나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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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 베르세르크나 클레이모어의 짙은 향기가 풍겨오는 다크 판타지 스따일리쉬 액션 게임!😒 시점의 불편함과 너무 바쁜 액션 시퀀스. 후반에 이르러서는 악랄하게 변하는 전투 난이도 + 나눔 이벤트는 해당 글의 가장 밑에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랜덤 박스의 피해 산물이었지만, 이번에는 관심이 있어서 찜목록에 넣어 놓은 것을 파나티컬에서 먼저 번들이 나왔고, 이후 험블 초이스 라인업에 올라오면서, 코드가 1개 남게 되는 비극을 겪게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 했으니 손해 본 건 아닌데, 손해 본 느낌인 거죠. 플레이 스샷을 주로 스팀덱에서 찍다보니 화질이 영 좋지 못한데, 실제 그래픽은 훨씬 좋습니다. 아래의 게임 페이지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스따일리쉬! ■ 베르세르크 + 클레이모어 = 소울스티스 개발자가 당당히 “베르세르크와 클레이모어”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도 자신만의 해석을 곁들여, 고유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구성해 놨네요. 플레이 하는 와중에 수시로 등장하는 원작들에 대한 오마쥬나 클리셰, 패러디 연출을 보면, “이거 완전 베르세르크네?”, “이거 클레이모어 그거잖아!” 라면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원작을 아시는 분에 한정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그냥 주인공부터, 클레이모어 주인공에게 베르세르크 갑옷을 입힌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특별한 장점이나 단점이 떠오르지 않네요. 엄청난 반전이나 단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후반이 되어서야 작가의 포텐이 발휘된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그 후반에는 전투가 너무 어려워져서 스토리 신경 쓸 여유가 없어집니다 ㅠㅠ 혹시 일본풍의 다크 판타지를 자주 본 사람들이라면 익숙한 인물, 내용이나 전개가 많아서, 잘 만든 팬메이드 게임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기도 합니다. 클리셰 범벅은 아니지만, 조금은 뻔한 인물이나 사건이 반가우면서도 상당히 앞으로의 이야기가 예상된다 랄까요? 그래도 풀어낸

04.18.2024
2024.04.18 10:05
작성 시간 04.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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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게임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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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게임 리뷰 *작품의 게임 리뷰는 24년 4월 9일부터 24년 4월 18일 버전까지 리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슬기로운 데모 생활 이후의 게임이 궁금했고, 나름 데빌메이크라이, 귀무자 같은 액션 게임 같은 맛을 보여줘서 그 뒤 이야기가 궁금해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스토브 게임 시간 기준으로 플레이 타임 12시간 59분의 플레이 타임이 찍혔습니다. 4월 9일 출시일부터 18일 게임 리뷰 작성까지 이 작품은 수없이 많은 버그를 경험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컨트롤러 포함)로 게임 진행시 초반 시작하자마자 게임 멈춤 버그, 공중 부양 버그, 아이템 먹기 불가 버그 등을 경험을 하였습니다. (4월 9일 멈춤 버그 구현 영상) ( 아이템 먹기 불가 버그) ( 공중부양 버그) 게임의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말이 직접 게임을 12시간~13시간 동안 게임을 하면서 단어 하나만 떠올랐습니다. 바로 "속죄"라는 단어입니다. 실제로 게임 내에서도 속죄라는 말이 등장을 하며, 스토리는 크게 와닿지 않는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보유 인자를 통해서 능력치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생체 인자, 공격성 인자, 강인성 인자, 기민성 인자, 악귀 인자"를 게임 내에서 얻고 나면 플레이어 스스로 성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스킬 초기화 초기화 비용이 패치 이후 저렴해져서 스킬 초기화에 대해 부담감 없이 적용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시스템이 너무나 산만합니다. 비기, 체술, 기민함, 검술, 신체 능력, 강인함을 테크닉 탭을 통해서 세분화가 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악귀 갑주 탭은 눌러지지도 않는데 등장하여 더욱 그렇습니다. 무기 벼리기 시스템을 통해서 무기 강화가 가능합니다. 패치 이후 (2회 이상 죽음을 경험하면 특수 무기) "악귀를 벤 닭" 검이 추가가 되어서 게임 난이도 조절이 안되는 현재 버전에 게임 플레이어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검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패링 타이밍이 적중하면 반격 시스템이

04.18.2024
2024.04.18 00:27
작성 시간 04.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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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핵앤슬래시 장르에 대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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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앤슬래시 현대 핵앤슬래시 장르의 바이블격인 디아블로 시리즈 장르의 이름이 HACK & SLASH 일 정도로 썰고 베는, 오로지 속도감있는 전투에 치중된 장르의 게임이었지만 단순했던 과거의 게임들에 비해 최근 게임들은 장르의 경계가 무의미하거나 모호하게 느껴질 정도로 워낙 여러 장르의 요소들이 혼재되어 개발되기에 이전처럼 명확히 핵앤슬래시의 특징들만으로 핵앤슬래시 게임을 정의하기 힘들고 핵앤슬래시를 단어 자체의 뜻이나 게임 스타일의 개념으로 인식하느냐(호쾌한 액션 등), 하나의 장르로써 사용하고 인식하느냐에 따라 개발사나 유저끼리도 서로 논쟁이 생길 만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고 이 모든 게임을 다룰수는 없으니 본문에서는 최대한 장르로써의 핵앤슬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일종의 핵앤슬 근본론;) 기본 메커니즘 일반적인 RPG나 MMORPG가 탐험, 유저간 상호작용(커뮤니케이션, 전쟁, 길드), 하우징 등의 다양한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면 핵앤슬은 RPG에서 오직 전투요소만 남기고 모두 제거하거나 비중을 거의 두지않습니다 즉 전투에 올인해 버린 장르인거죠 그렇기 때문에 게임자체가 굉장히 단순하고 사냥 밖에 할게 없으니 사냥 효율에 굉장히 민감해지는 특징이 나타날수 밖에 없는 게임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핵슬 유저들은 이렇게 단순한 게임을 대체 왜 시즌마다 몇백시간 몇천시간을 할까요? 핵슬에서 사냥을 하면 > 더 많은 파밍(아이템 획득)을 할수 있고 > 더 많은 파밍은 나를 더 강화 시키고 > 더 강화된 나는 더 많이 사냥 할 수있고 > 더 많이 사냥하면 더 많은 파밍을... 이런 순환 메커니즘이 반복됩니다 하지만 영원 할 순 없고 결국 질리거나 최종적인 파밍을 마치게 되면서 이 수레바퀴는 동력을 잃습니다 하지만 이때 이 수레바퀴가 몇백시간, 몇천시간을 돌아가도록 새로운 동력을 전달하는게 바로 '빌드의 다양성' 입니다 그리고 이런 빌드의 다양성은 파밍을 통해 구현되죠 파밍을 하면서 타직업의 아이템을 구하게 되고 다른 빌드를 빠르게 육성 할 수 있는 기회 혹은 원동력

04.17.2024
2024.04.17 15:13
작성 시간 04.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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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스토브 게임 순위 툰 7) 문경새재 1위! 백의 소각자 급상승! 환세취호전 추억소환 성공! U&I 달아오르는 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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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io로 만든 ai 음악 입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나 모바일로 봐야 재생 됩니다.) ai 음악 써보려했는데 아직 시기상조 같아요. 가사를 안 넣고 악기 소리만 넣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코미포, 툰스푼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일부 배경은 ai로 제작 되었습니다. #스토브게임순위툰 #고바 #문경새재 #백의소각자 #환세취호전 #오디션 #U&I우리도사랑일까 #우리도사랑일까

04.17.2024
2024.04.17 14:59
작성 시간 04.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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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현실 지도에서 플레이 하는 좀비 디팬스 - 인팩션 프리 존(Infection Free Zone)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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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 현실 지도에서 플레이 해보는 끝내주는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 😒 하지만 너무 낮은 완성도와 다수의 버그로 인해, 지금은 아직 플레이 할 때가 아닙니다. 스팀의 데모 게임 플레이 행사인 “NEXT FESTA”에서 처음 만나, 한눈에 반해 찜목록에 넣어 놨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도 정말 긴 시간 플레이해서, “이건 정발하면 망설임 없이 질러야 겠다.” 라고 마음 먹고 구입한 게임이네요. 이 개발사가 “112 오퍼레이터”라는 상당히 신박하면서도 재미를 챙기는데 성공한, 멋진 게임을 만든 개발사이기도 하고요. 이미 112 오퍼레이터에서 “현실 지도를 바탕으로 플레이"하는 흥미로운 게임 형태를 보여주었습니다. 한편으로 걱정되는 점은, 이 개발사 상당히 “DLC 장사” 하는 걸로 유명한 개발사입니다. ■ 구글 지도 기반으로 만들어진 현실 지도! 데모버전에서는 오직 추천 맵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었지만, 정식 버전에서는 지구의 어디에서든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바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 또는 여행을 가고 싶은 해외나 좀비 판데믹을 경험하고 싶은 그 어느 지역이라도, 심지어 그것이 북한이라도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건물 수가 너무 적으면, 이벤트 트리거나 자원 파밍이 불가능해서 “건물 수가 적어서 플레이가 어려울 수 있다.”는 경고를 보여주고, 반대로 너무 건물 수가 많으면, “인구 밀도가 너무 높아 어려울 수 있습니다.”라는 경고와 더불어 엄청 긴 로딩시간으로 고통받을 수 도 있으니, 적당히 위치를 타협할 필요는 있습니다. 상당히 익숙한 지리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참 메리트가 큽니다. 다만 건물은 알고리즘에 따른 절차적 생성이라, 현실 건물과는 다르게 생기긴 했습니다. 만! 의외로 비슷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 아니면 관광을 가고 싶은 지역, 세계 어디라도 좋습니다! 아마도 구글 어스를 기반으로 만든 모양인지, 유명한 랜드마크가 있는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랜드마

04.17.2024
2024.04.17 14:57
작성 시간 04.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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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아싸와 인싸가 만난다면?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플레이 리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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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는 SeaDriver Games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소위 '아싸'인 남자 주인공 강민우 와 '인싸' 전학생 히로인 양세은 정반대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학원 러브 스토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 특징 및 장점 1. 성장형 남주 앞서 말했던 대로 '나평그'는 아싸 남주와 인싸 히로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남주가 굉장히 답답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2. 가격 대비 큰 볼륨과 풀 보이스 더빙 최근 출시된 비주얼 노벨들이 가격 대비 볼륨이 짧아서 단점으로 많이 지적되고 있던데요. 나펑그는 5500원이라는 가격 대비 큰 볼륨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남주인 강민우를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보이스 더빙이 적용되어있습니다. 보이스 스킵 없이 진행하면 4~6시간정도의 볼륨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없을 거 빼고 다 있는 편의성 기능과 옵션 환경설정에서는 음량은 물론 인물별 보이스 음량 설정까지 가능해서 기호에 따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스토브 클라이언트에는 아직 자체 캡처 기능이 없는데 '나평그'에서는 친절하게 캡처 기능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그리고 조작방법에 키보드와 마우스만 표기되어 있지만 패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패드에서는 캡처 키 등 일부 키는 지원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요. 대사록에서는 특정 장면으로 돌아가거나 특정 대사의 보이스를 다시 들을 수 있도록 기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엔딩 후에는 뮤직룸이 개방되어 사운드 트랙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단순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4. SD 캐릭터 일러스트 중간중간 SD 캐릭터 일러스트가 사용되어 구체적인 장면 묘사 및 분위기를 환기하는 효과를 가져와서 좋았습니다. 5. 3가지 멀티 엔딩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라는 말은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의 엔딩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놓고 게이머 배려 차원에서 나머지 2가지 엔딩을 추가하지 않았나 그런 추측

04.17.2024
2024.04.17 10:14
작성 시간 04.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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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큰 죄책감을 느끼며 무작정 달려간 곳에, 그녀가.. 그녀의 세계에 있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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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름 : 그녀의 세계 장르 : 연애 요소가 많은 스토리텔링의 비주얼노벨 플레이 타임 : 13시간 내외 [주요 등장인물] 현아 유리 우비 [스토리] 어느 이유로 큰 죄책감에 빠져, 도망치듯 돌아다니던 주인공. 무작정 달려간 병원에서 허름한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원래 세계와는 다른 세계에 도착하게 된다. 그 곳에서, 현아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과 잊어버렸던 과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분기점 및 엔딩] 엔딩은 오직 해피엔딩(트루엔딩)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분기점이나 엔딩 갈림길의 고민 없이 본인의 플레이 타임에 맞게 적절히 플레이 하면 되는 작품입니다. -------------------------------------------------------------------------------------------------------------------------------- 언제 살까.. 고민하다가 야심작 이벤트 참여도 할 겸, 겸사겸사 구매한 작품입니다. 일단 위에서 말한대로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긴 작품입니다. 필자가 플레이 한 비노벨류 작품에서는 가장 긴 게 아닌가 싶었지만...(본인 생각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제가 러닝타임이 긴 작품을 많이 했더군요.) 그렇지만, 플레이 타임에 비해 상당히 몰입하여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세분화 된 메인 스토리] 이 부분을 설명 할려면 이 게임의 구성을 알아야 합니다. 보통 메인 스토리 자체는 크게 하나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를 플레이어가 적절하게 구간을 조율하거나, 챕터화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비슷하나, 이 게임은 챕터화 부분을 조금 더 세분화하여 적절한 템포를 갖고 분리를 하여, 웹 드라마나, 한 회가 짧은 타임으로 구성되어 있는 드라마를 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플레이 했던 '메모리얼 서킷'의 스토리 챕터화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느낌을 받았죠. [중간중간 갱신되는 서브 스토리와 미니게임]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04.17.2024
2024.04.17 04:11
작성 시간 04.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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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돔돔 아재의 게임 겉핥기 - 13. 맛있는 사랑 (약한 스포 포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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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리뷰를 기획하고 업로드 까지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습니다. 주 2회 업로드 때문에 주말이 거의 사라지는 매직을 겪다, 주 1회로 변경한 것도 이유겠네요. 슬데 리뷰는 아무래도 슬데 진행 중에 올리려다 보니 우선 순위도 조금 바뀐 부분도 있고요. 두근두근 문예부를 즐겁게 한 만큼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작품인데, 잘 전달될지 걱정이네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굿즈샵 : https://marpple.shop/kr/drunkenkitten2020

04.16.2024
2024.04.16 15:21
작성 시간 04.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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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이과생 주목. 요리는 눈속임에 불과하다 '키친 크라이시스' 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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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로부터 지원받아 플레이 후 리뷰남깁니다. (도감 모으는데 도움주신 감고양이님. 감사합니다) 아마 다른 유저분들께서도 많은 리뷰남겨주셔서 스토리(?)는 잘 아실거에요 요약하면 외계인으로부터 납치된 주인공이 요리를 외계인에게 대접해야 하는데, 성공하면 목숨이 연장되고, 실패하면 뚝배기가 깨진다는 디펜스게임입니다. 공식 게임소개 스크린샷입니다. 모바일게임 좀 하시는분들은 바로 카이로소프트 게임이 생각나죠? 사실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제목을 '카이로소프트 게섯거라'로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플레이해보니 전혀 다른 게임이더라구요 그리고 훨씬 더 어렵습니다 우선 게임은 1)요리재료 꺼내기->2)조리도구로 조리하기->3)완성된 요리 포탑에 채우기 순서로 수비진을 실시간으로 구축합니다. 적들도 자비없이 몰려오는데 포탑의 공격력/사정거리도 중요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탄환에 해당하는 요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채워주냐'입니다. 때문에 혹시 팩토리오, 심시티같은 게임을 좋아하지 않으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하기 좀 망설여집니다. 최고의 효율, 최적의 동선, 최고의 조합 모든건 플레이어의 고민과 계산을 통해 답을 도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내 클론(노예)들이 어디 다른길로 새지 않고 일만 하도록 돌로 감금도 해야 합니다. 잠시 옥냥이님 플레이 화면 보시겠습니다. 비난해선 안됩니다. 잘못하면 제 해골이 갈립니다. 좌측에 메뉴판을 보시면 요리별 난이도가 있는데 1~5단계까지 있고 5단계로 갈수록 재료, 조리도구가 복잡해져서 머리도 더 복잡해집니다.(물론 그만큼 데미지는 좋습니다.) 그럼 팩토리오같은걸 좋아하는분께는 강추드릴만할까요? 반반입니다. 왜냐면 제작사에서 이 게임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탑재했거든요. 나 : 최적의 효율을 내기 위해 재료, 조리도구의 스펙을 연구하고 나만의 조합을 준비했으니 이제 적들이 얼마든지 와도 두렵지 않다 하하하 적 : 그러시군요. 주문하신 로그라이크 나왔습니다. 당신은 재료와 도구를 주는대로 받아서 써야합니다. 나 : !!! 아마 한

04.16.2024
2024.04.16 12:40
작성 시간 04.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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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봄을 부르는 설녀의 플탐이 짧아 아쉬우시다면..?[아인네 게임식당]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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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봄을 부르는 설녀 플탐 20~30분 개발자 행복반(Class Happiness) 장르 비주얼 노벨 이용 등급 15세/19세 출시일 2024.04.11 리뷰 시작 전, 본편에 대한 리뷰를 안 보신 분들은 저번에 업로드한 [봄을 부르는 설녀] 리뷰 먼저 보고 오시는걸 권장 드립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04581?boardKey=126601) 저번주에 업데이트한 [봄을 부르는 설녀],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을 늦게라마 듣고 접속한 게임에선 출시되자마자 보이지 않았던 추가 옵션들이 생겨났더라고요. 오늘은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죠! "엔딩 모음" 제일 먼저 알아볼 기능은 엔딩 모음이란 기능입니다. 이름 그대로 봄 설녀의 모든 엔딩을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이며 잠금 해제 조건은 게임내에서 각 엔딩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미 저처럼 스토리를 다 밀으셔도 위 스샷처럼 잠금이 걸려있어 엔딩을 살펴볼 수 없으신 분들도 계실텐데 각 엔딩을 세이브 해두셨더라면 빠르게 잠금 해제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세이브는 꼭 해둡시다... "미니게임" 2번째로 미니게임 체험 존입니다. 저번에 설명드렸던 인게임 내의 미니게임 3종을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실 수 있습니다. 저 포함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2번째 미니게임을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저번엔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했었는데 확실히 제가 박치다 보니 이번에 고른 하드 난이도에선 보통에 비해 성적이 많이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겨울이 표정이 많이 실망스러워 하네요.. (오히려 좋아..) 제 손의 현실을 깨닫고 다시 보통으로 돌아와서 하는 모습입니다. 콤보가 50에 도달하니 생각치도 못하게 옆동네의 '하연'과 '수아'가 뜬금없이 등장했습니다. ([리프 인 부트스트랩]의 히로인들) 순간 늦은 만우절 패치인줄 알았으나 [러브 딜리버리 2]에서 등장했던 [썸썸 편의점]의 '아델라'의 사례도 있기도 하고 어디에서 들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비주얼

04.16.2024
2024.04.16 10:50
작성 시간 04.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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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인하페 게임] 너도 한방, 나도 한방! 킬 더 크로우 플레이 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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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더 크로우는 2023년 8월 21일 출시된 게임으로 픽셀 그래픽의 뒤틀린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탑다운 아레나 슈터 게임입니다 환경설정에서 한국어로 바꾸고 튜토리얼까지 해본 후 스타트! 뱀서류 게임이라고 들어서 그냥 캐릭터만 움직이면 자동으로 공격하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플레이어가 마우스로 직접 조준 및 사격을 하고, 키보드 R 버튼으로 장전하는 등 수동으로 하는 게임이었네요 실제로 제작사의 분류나 설명에서도 액션, 탑다운 아레나 슈터라고만 써있구요 킬 더 크로우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적도 나도 모두 한방 맞으면 죽는다는 점인데요 다만 4번째에 있는 덩치 큰 적은 방패를 들고 있어 방패를 들고 있지 않은 쪽으로 쏘거나 쇼다운 기술을 이용해서 죽여야 하며, 마지막 적은 스타크래프트의 인페스티드 테란처럼 빠른 속도로 달려드는데 총에 맞으면 몇 초 뒤에 범위 피해를 줍니다 그렇게 100킬을 하게 되면 보스가 등장하는데 이 보스 역시 한방 맞으면 죽는 것은 동일하나 까마귀 두 마리의 보호를 받고, 이 보호막을 뚫어도 3칸짜리 장애물을 소환한 뒤 다른 위치로 도망가기에 그 전에 접근해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보스를 잡게 되면 또 다시 적들이 몰려오고 반복되죠 또한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새로운 무기(리볼버)나 탄창(쇼다운), 도구(패시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단, 종류별로 앞의 아이템을 먼저 얻어야 뒷 아이템의 조건이 해금되는 방식이라 당장 보이는 조건들을 먼저 충족시키는걸 우선해야 하더라고요 킬 더 크로우는 간단한 조작법에 빠르고 단순한 게임 방식으로 직관적인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로 원샷 원킬의 승부를 겨루고 쇼다운을 사용하는게 긴장감과 함께 손맛과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게임이 흔히 말하는 피지컬 게임에 가까운데 일정 구간에서 막히면 계속 해도 새로운 아이템도 얻지 못하고 답보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새로운 템을 먹어야 좀 더 편리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텐데 거기까지 갈 실력이

04.16.2024
2024.04.16 04:53
작성 시간 04.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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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이딴 게 5600원?[오크의 신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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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 오크의 신부 게임가격 5,600원 게임다운 스토브 인디 : 오크의 신부 (Orc's Bride) | STOVE 스토어 (onstove.com) 스팀 : 한글지원 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 들어가기 앞서 직전에 했던 게임과 너무나 차이가 나서 어이가 없는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오크의 신부라고 하는 인디, 액션, 핵 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오래전에 스토브 인디에서 받은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프린세스 카구야와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그 당시 이 게임을 피해 프린세스 카구야를 다운로드했다가 최근에 다시 쿠폰을 모아 이 게임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솔직히 말해 알고 있긴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 당시에 프린세스 카구야를 선택했는데(물론 그 게임도 망겜이였지만) 그래도 봐서 아는 것과 직접 경험하고 아는 것은 달랐ㄱ... 쉽게 말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고 싶어서 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 할 것 없이 전부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라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오크 나라의 왕자(차기 황제 후보)에게 청혼을 받은 주인공(플레이어)를 팔아넘겼?는데 그것을 들은 주인공은 분노하여 자신을 잡으러 온 오크와 인간들을 나무배트로 후드려 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게임의 조작은 간단했지만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공격 등이었는데 딜레이가 존재했고(공격 키를 눌렀는데 1초 후 반응하는 형식) 간혹 조작하지 않았는데도 공격이 나가는 경우도 존재했습니다. 또한 시야를 제한하여 주위가 잘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가격 대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몰려오는 적을 쓰러트린다. 적을 쓰러트리고 모은 돈으로 능

04.16.2024
2024.04.16 04:03
작성 시간 04.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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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게임소개 - 새집 증후군 없애주는 착한 강아지의 이야기[DORONKO WANKO]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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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이름 DORONKO WANKO[도롱코 왕코] 게임가격 무료 게임다운 스팀 : 한글지원 미지원 들어가기 앞서 약 일주일간의 숙제를 끝내고 다른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DORONKO WANKO라고 하는 무료,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한국 트위치가 철수하면서 요즘 치지직을 자주 보는데 공포 게임을 하는 스트리머? 방송인? 이 없나 하고 들어가 보던 도중 방제로 공포 게임이라 적어 놓고 이 게임을 하고 있는 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 리뷰 이번의 경우 별도로 장단점을 요약하여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게임이기도 하고 심각한 단점도 존재하지 않으며 게임의 분량도 짧은 편에 속했으니까요. 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한 가족이 이사를 와서 이사 기념? 파티를 하기로 한 날...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새집에서 깽판을 쳐서 약 20,000,000달러(약 300억 원)의 손해를 입힌다는 내용이었습니다.(복구비용은 플레이어가 얼마나 난장판을 만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흔히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들이 사용하는 조작 방법인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각종 행동, E로 상호작용, Shift로 대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제한 시간도 없고 높은 조작 숙련도가 필요한 부분 역시 없다 보니 느긋하게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변화(라 읽고 참상이라 말한다)하는 집안의 모습을 보면 되었으니까요. 게임의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어색한 없이 매우 잘 만든 그래픽이었습니다.(애초에 만든 곳이 인디게임 개발사가 아니라 반다이

04.16.2024
2024.04.16 02:16
작성 시간 04.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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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Challenger] 지구를 정복하겠다는 미소녀가 좋으시다면 이 게임 어떠신가요?[아인네 게임식당]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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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겨울소녀 플탐 10분 장르 비주얼노벨 이용등급 15세 출시일 미정 개발자 Slimebox 원래 저는 슬기로운 데모생활 같은 경우만 아니면 향후 출시하게 될 비주얼노벨 장르의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스포 느낌이 있다보니,,,) 하지만...이벤트는 못 참잖아요...? 그래서 겸사겸사 게임을 켜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 "메인화면" 메인 화면 자체는 무난했습니다. 스마트폰 안에 히로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다만, 데모라서 그런지 '불러오기', '컬렉션', '게임 설정'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게임 설정을 하시려면 게임 안에서 해야되더라고요.. 주인공은 어린 시절에 길에서 만난 '푸르고 반짝이는 긴 머리의 여성'을 만난 이후로 계속 파란 머리를 지닌 캐릭터,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루미의 전화를 받고 루미의 집으로 간 주인공은 자신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푸른 머리의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세아의 캐릭터 컨셉이 '침략 오징어 소녀'의 '오징어 소녀'와 겹치는것 같기도 하네요.(근데 본적은 없어서 내용은 모르겠네요 ㅜㅜ) 만나자마자 지구가 갖고 싶다는 소리를 하는 소리를 하는 세아에게 주인공은 결혼을 조건으로 그녀의 지구 정복을 도와주려고 합니다. 과연 주인공은 세아를 도와 지구정복을 할 수 있을까요? "게임 기능" 한 챕터를 끝내면 주인공의 PC를 살펴 볼 수 있는데요 X 같은 익명의 SNS 사이트에서 게시글을 보고 공감도 누르고 디스코드 같은 어플로 소꼽 친구인 루미랑 채팅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선 같이 출시 미정인 비노벨 게임인 '서큐하트'가 생각이 났습니다. 다만, 이렇게 직접 게시글을 올릴 수 있던 서큐하트와는 달리 디테일적으론 아쉬움이 느껴졌던것 같네요. (근데 그거 아니어도 애초에 서큐하트는 컨셉부터가 SNS다 보니 그리 아쉬워하진 않아도 될것 같네요) CG 같은 경우에도 요즘 나오는 게임들에 꿀리지 않을 정도의 좋은 퀄리티의 일러를 보여주다 눈호강 하면서 즐겼던 것 같네요

04.15.2024
2024.04.15 11:24
작성 시간 04.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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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두리안 같은 게임🤪 Re-Legion 플레이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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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Behind: Eternal Forces 라는 고전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을 알고 있다면 그건 그것데로 아시는 분도 레전드 게이머이긴 하겠네요. Left behind 검색하면 라스트 오브 어스가 먼저 뜨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그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한 것도 아니고, 어린 시절이라 되도 않는 영어 실력으로 뭔 소리인지 알아 듣지도 못했으니까요. 그럼에도 계속해서 기억나는 대사가 "I don't know you, You don't know me, leave me alone" (나는 당신을 모르고, 당신도 나를 모른다. 그러니 날 내버려 둬!) 특유의 악센트 때문에 기억하는 걸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그냥 알아 들은 얼마 안되는 대사여서 기억나는 것일 수도 있겠죠. Left Behind: Eternal Forces 기도로 아군으로 만들어 전투를 하는 특이한 게임입니다. 그렇다고 찾아서 플레이 할 정도의 가치는 없습니다. 아무튼 그 게임은 소위 "휴거"라는 신에게 용서 받은 인류가 떠나고 난 뒤(Left behind)에, 버림 받은 사람들만 남은 세상에서 세력을 형성하고, 믿음을 가진 세력과 무력을 휘두르는 세력의 다툼을 그려냈던 게임이었죠. 그리고 이 세력을 형성하는 방법이... 신앙을 기반으로 사람을 선교하면 세력이 없거나 적군 유닛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특이하긴 하지만 절대로 찾아서 플레이 하지 마세요. 제가 장담컨데 1번 미션도 클리어 하지 못하고 지워 버릴게 분명합니다. Re-Legion은 이 Left Behind: Eternal Forces 게임을 너무나 빼닮았습니다. 그 기괴한 게임성도 말이죠. 그렇기에 저는 추억 속의 RTS 게임이 떠오르면서 즐겜할 수 있었지만, 결코 다른 분께는 추천 드리지 못하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게임으로써도 추천하지 않고, 게임에 들어있는 메시지나 표현의 측면에서도 여러분들이 플레이 할 게임은 아닙니다. 워낙 장문에 고유 명사도 잔뜩 들어 있는 영어를 사용하기에 상당한 영어 실력도 필요하다는 점도 포함해서

04.15.2024
2024.04.15 10:08
작성 시간 04.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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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U&I 우리도 사랑일까 캐릭터 소개 및 실제 배우님들 프로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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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연재님은 같은 기획사 동료로 나옵니다. 2021 미스유니버스코리아’, ‘2021 미스월드코리아’ 대회에서 정화예술대학교 영상미디어학부 김노성 http://missuniversekorea.co.kr/new/news/73?page=2 https://www.facebook.com/100046314854408/posts/4564212317005034/ 김노성은 '2021 미스유니버스코리아'에서는 3등을, '2021 미스월드코리아'에서는 라이징스타상을 수상 나리, JJ, 모카는 실제 걸그룹 세러데이 멤버입니다. (개그맨 윤형빈 대표님이 제작한 걸그룹 세러데이) https://www.instagram.com/official_saturday https://www.tiktok.com/@saturday_718 JJ=유키님 나리=민서님 모카=아연님 https://www.youtube.com/@SATURDAYOFFICIAL 게임에서는 걸그룹 유앤아이로 나옵니다. https://namu.wiki/w/%EC%84%B8%EB%9F%AC%EB%8D%B0%EC%9D%B4(%EC%95%84%EC%9D%B4%EB%8F%8C) 은비=안민영님 (솔로지옥) /(미스코리아 부산 진) https://www.instagram.com/my_floria_/ https://www.youtube.com/@Hello_minyong 게임에서는 PD님으로 나오시죠. 아래는 게임에서의 모습입니다. https://namu.wiki/w/%EC%95%88%EB%AF%BC%EC%98%81(%EC%9D%B8%ED%94%8C%EB%A3%A8%EC%96%B8%EC%84%9C) https://www.instagram.com/yunamong_/ https://www.youtube.com/@yunamong_ 2018년 걸그룹 카밀라로 데뷔 (유튜버,모델) 혜린 = 정유나님 게임에서는 유앤아이 멤버로 나오십니다. https://namu.wiki/w/%EC%9C%A0%EB%82%98(%EB%B0%B0%EC%9A%B0)?from=

04.15.2024
2024.04.15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