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 Lines
[Creator News]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Super!를 소개합니다!
Please introduce Super! to Korean user 한국 유저들에게 Super!를 소개해주세요! Super.com is a video game company that publishes and invests in gaming and game-related projects all over the world. We’re here to help developers create, publish, and sell their games. We’re all united by a desire to grow the industry and change it for the better, that’s why we welcome the ambitious developers who want to become new gamedev rockstars. Super.com은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이자 투자사입니다. 전 세계에 걸쳐 게임 관련 사업을 맡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발사들이 게임을 만들고, 런칭하고, 판매하는 일을 도와줍니다. 우리는 게임 산업이 성장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기를 바라며 뭉쳤습니다. 때문에 게임 업계에서 성장하고 싶어하는 열정 넘치는 개발사들을 반기고요. Being more than a publisher, we have almost unlimited options of helping developers to launch their games. Every studio we partner with is unique, so we choose individual approaches that can fit their needs. We want to be as transparent as we can, so we treat each developer as a partner whose role is crucial in all decision-making processes. 우리는 퍼블리셔 그 이상으로 성장하기 위해 게임을 런칭하는 일뿐 아니라 개발사를 도와
[Creator News] 죽은 자와 취한 자 확장팩이 적용되었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드디어 이 때가 왔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확장팩, 브로큰 라인즈 - 죽은 자와 취한 자가 출시되었습니다!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확장팩은 완전히 무료로, 게임을 업데이트하면 누구든 즐길 수 있습니다. 죽은 자와 취한 자 살아남은 분대원들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마스크 쓴 적이 방사한 미스테리한 안개가 죽은 자를 다시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직면한 분대원은 멘탈 붕괴 일보직전입니다. 어딘지도 모르는 나라에 추락해 누군지도 모르는 적과 싸우고 유독 가스를 흡입하는 일로도 모자라 이제 되살아난 시체 무리를 처치해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Izkor가 분대를 돕네요. 그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냐고요? 엄청나게 독한 술이라면 당신의 머리와 가슴을 다시 뜨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스크 쓴 적은 여전히당신을 계속 쫓고 공격할 겁니다. 좀비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공격합니다. 어느 편이든 상관없이요. 그래서 뭘 어쩌냐고요? 살아있는 미친 적들과 죽어있는 정신나간 적 사이에서 살아남으세요! 브로큰 라인즈 게임보기 #브로큰라인즈 #확장팩 #죽은자와_취한자
[Reviews&Guides] [스토브메이츠] 우리는 과연 선을 넘게 될까? Broken Lines [2]
Broken Lines (브로큰 라인즈) 서론 처음 이 게임을 영상으로 접했을 때 드는 생각은 바로 XCOM2이였다. 병사들을 실시간으로 지휘하고, 싸움을 하는 모습과 유사했기 때문이다. XCOM을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나는 같은 생각으로 플레이 했고, 결과는 달랐다. 브로큰 라인즈는 전혀 인디 게임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의 디테일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더 인디스러운 게임이다. 훌륭한 연출과 게임의 몰입도 브로큰 라인즈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동안, 나레이션이 있다. 나레이션은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상황을 설명하고 중간 중간 제 3의 시각에서 말한다. 나레이션의 목소리는 병사들의 상황에 더 몰입하게 되고, 전체적인 스토리 전달에 더 힘을 실어준다. 브로큰 라인즈는 미국 카툰풍으로 게임을 연출하고 있어, 한 편의 만화를 보는 느낌을 받는다. 전쟁 게임에서 표현되는 잔인하거나 끔찍한 장면을 과장하더라도 어느 정도 막아주는 역활도 한다. 인디게임에서 가장 간과하기 쉬운 것이 바로 튜토리얼이다. 튜토리얼은 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춰주지만, 튜토리얼은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재미있기가 어렵고, 튜토리얼을 만드는 사람조차 얼마나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다. 브로큰 라인즈는 튜토리얼은 게임에 대한 조작 뿐만이 아니라 게임 배경 또한 몰입감을 주기 때문에 부디 튜토리얼을 진행 후 플레이 하기 바란다. 브로큰 라인즈는 여러가지 면에서 연출과 스토리가 게임에 잘 녹아들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인다. 시작은 스토리 연출, 59초부터 인 게임 연출 무궁무진한 전략과 전투의 묘미 브로큰 라인즈에서 중요한 시스템인 전투는 실시간 턴제 전략 전투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플레이어는 전장에 있는 군인들을 조종하며 플레이한다. 8초 또는 비전투 상황에서 적을 마주칠 때마다, 플레이어는 군인들에게 일렬의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명령이 내려지면, 8초 동안 군인들은 명령대로 행동을 취하고 적군도 그에 따라서 반응하고 이동하기 때문에 앞으로 8초 간의 전장 상황을 예
[Free Topic] [스토브메이츠][게임만화] 군대에서 전쟁영웅된 썰
안녕하세요!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 2기 LWG입니다. 이번 만화는 ‘브로큰라인즈’라는 게임의 특징을 몇개 뽑아내서 제 나름대로의 만화를 준비해봤습니다. 이렇게 만화를 그려보고 스토리를 짜본적이 없어서 많이 부족할 수 있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앞으로 더욱 발전된 그림과 스토리로 여러분께 게임을 재미있게 리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fruitfriends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스타: fruit_friends1 🍎게임 정보🍏 출시: 2020.2.15 제작: portaplay 배급: super.com 장르: 액션,전략,스토리 내가 한 전략게임 한다? 멀티엔딩이 있는 스토리 게임을 좋아한다? 현실성 있는 전쟁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브로큰라인즈’를 추천합니다:) 브로큰라인즈를 지금 바로 스토브에서 만나보세요🍎 스토브 링크: https://indie.onstove.com/ko/games/75/
[Creator News] [완료] 브로큰 라인즈 실행 불가 오류에 관해 안내드립니다. [2]
안녕하세요. STOVE인디지기입니다. 현재 STOVE 클라이언트에서 브로큰 라인즈 실행이 되지 않는 오류가 있어 유관 부서에서 검토 중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수정이 완료되어 게임을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 설치 및 실행이 불가능하신 경우 stove@smilegate.com 메일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STOVE인디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Reviews&Guides] [스토브 메이츠]참혹한 전쟁 속 처절한 병사들의 이야기, 브로큰 라인즈 by. CUBE
브로큰 라인즈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X-Com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해가 빠르실 장르죠. 플레이어는 알 수 없는 적들에게 둘러싸인 8명의 병사를 생존시키기 위해서 고민하고, 관리해줘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열심히 관리한다고 해서 모든 게 우리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게 이 장르의 매력이자, 복잡미묘한 감정을 불러오는 포인트죠. 브로큰 라인즈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라면, 8초 리얼 타임 전투입니다. 플레이어는 매턴 병사들이 8초간 할 행동을 지정하며, 모든 지정이 끝나면 아군과 적군이 동시에 움직이며 전투를 진행합니다. 전투 중 숨어있던 적군의 발견, 급습 등 전황이 변하게 된다면 전투는 일시정지 되고 플레이어는 새로 행동을 지정해주게 됩니다. 이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각 병사들을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공격 혹은 방어를 하고, 어떤 무기를 사용할지에 대해 플레이어는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이동 사격이 기본적으로 이루어 지기는 하지만, 이 역시 확률과의 싸움이기에 이런 장르에선 익숙한 빗나감! 명령어를 계속 보는게 되는건 당연지사입니다. 또 다른 특징은 안정도 시스템입니다. 각 병사들은 미션에 투입되는 빈도나 대화 이벤트에서의 선택 결과에 따라 안정도가 떨어지고 오르게 됩니다. 안정도가 낮을 경우 병사들의 이동 속도가 빨라져 전투에서 이득을 볼 수도 있지만, 패닉에 빠지기도 쉽기 때문에 안정적인 전투를 진행할 지, 혹은 리스크가 있지만 효과적인 전투를 진행할 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안정도에 따라 병사들의 모습이 바뀌는 점도 볼거리인데, 안정도가 높을 경우 병사들은 비교적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안정도가 낮을 경우 피폐하고 찌들어 있는 병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 다양한 고유 스킬을 가지고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8명의 병사들은 각각 그들 만의 서사를 지니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고유 스킬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초남 그 자체인 킹은 추가 체력과
[Reviews&Guides] 치밀한 전략으로 만들어 가는 병사 이야기 '브로큰 라인즈' by 게임조선
전쟁의 역사는 항상 승자의 편에서 큰 전공을 세운 지휘관의 전투 기록으로 남곤 한다. 하지만 군대는 통솔 받는 병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때로는 통제권을 벗어난 곳에서 펼쳐지는 개개인의 이야기도 분명 존재한다. 인디 게임 개발사 Porta Play의 ‘브로큰 라인즈’도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시간과 턴제 방식의 전투가 조화롭게 섞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브로큰 라인즈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목표를 알 수 없는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불시착한 병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비행기에 탑승할 때 아무런 정보를 전달받지 못한 병사들은 언어조차 통하지 않는 낯선 땅에서 미지의 적들과 전투하며 하루하루 구조를 기다리게 된다. 플레이어는 이 8명의 병사들과 함께 전쟁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병사들의 관계를 잘 조율해나가며 지역을 탐사해 가상의 숨겨진 역사를 써나가게 된다. 브로큰 라인즈의 가장 큰 특징은 전투 시스템에 있다. 기본적으론 턴제 시뮬레이션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특정 능력치를 통해 선공, 후공으로 한 번씩, 또는 정해진 횟수만큼 행동을 취하는 것이 아니며 실제 전투가 펼쳐지는 필드도 단순히 정해진 타일이나 위치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브로큰 라인즈는 일반적인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이 한 턴 안에 유닛의 행동이 지정한 대로 움직이는 것과 달리 8초 동안 실시간으로 필드 위의 모든 개체가 움직이며 상호 작용하기 때문에 유닛의 행동을 세밀한 초 단위로 지정해 줘야 하며 전투 개시 후 적 유닛이 원래 위치를 이탈해 생각했던 대로 전투가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다. 즉 개인이 모든 경우를 대응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변수를 만들며 더욱 다양하고 고도의 전략을 생각하게끔 만든다. 1초 앞, 2초 앞, 3초 앞 등등 매 번 8초 앞을 미리 바라보고 설계해나가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유닛 역할을 할 병사들의 육성 요소도 가지고 있다. 총 8명의 병사들은 각각 자신이 다루는 고유한 특성을 제외하면 전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유틸리티, 심지어 무기까지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