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News] (10.26) DoDK 업데이트 내용 안내 [1]
안녕하세요. STOVE인디지기입니다. 개발사인 HexGameStudio로부터 업데이트 내용을 받아 번역해 게시해드립니다. 업데이트 내용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확인 후 개발사에 전달해 답변 받도록 하겠습니다. □ 업데이트 내용 1. 공격 명중률을 수정했으며, D&D(던전앤드래곤)에서 공격 데미지가 상대방 방어력보다 낮을 때 입힌 데미지를 0으로 설정하는 부분은 유지됩니다. 2. 피해량 표시 개선 : 단일 공격에서 물리 피해량과 원소 피해량을 별도로 표시합니다. 3. 마우스로 시야를 편하게 돌릴 수 있습니다. (우클릭 후 드래그하세요!) 4. 원소 몬스터에게는 물리 공격이 통하지 않습니다. 마술사로 처치하세요! 5. 싱글 플레이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리기 위해 플로팅 댓글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표시하도록 변경할 수 있습니다.) * 꿀팁 : 횃불은 게임 초반 최고의 무기입니다! 개선된 DoDK와 함께 더 재미있는 던전 탐험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던전오브드래곤나이트 #dodk #업데이트
[Reviews&Guides] 양키 센스 그득한 던전 크롤러. 2시간 플레이 솔직 후기 [1]
캐릭터 간지남 두시간이면 게임 많이 한건 아니지만 스팀 환불각 재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그래서 딱 두시간만 했다. 게임 이름이 던전 오브 드래곤 나이트. 아주 가슴이 웅장해진다. 거추장스러우니까 걍 dk로 부른다. 만원 이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나는 30% 할인해서 샀다. 이정도면 아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든다. 게임은 전형적인 던전 크롤러다. 레전드 오브 그림락(레오락)이나 사쿠라 던전 정도가 국내에는 좀 유명한 편이다. 이 장르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 던전 크롤러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오리지널이니 정통이니 수식어가 붙은 이유가 있다. 딱 옛날 그 느낌 그대로다. 좋게 말하면 옛날 감성을 잘 살린거고, 나쁘게 말하면 발전이 없다. 국내에는 이런 장르 게임이 별로 인기가 없는 편이다. 매니아는 있지만. dk는 레오락과 사쿠라던전 딱 중간 어딘가에 있다. 레오락처럼 엄~~~~청 하드코어하지만, 사쿠라던전처럼 라이트하지도 않다. (애초에 사쿠라는 목적이 다른 곳에...크흠) 아 이래서 던전 크롤러가 인기있구나 <- 가 궁금하다면 제격인 게임이다. 직업이 있고 종족이 있고 자유롭게 고를 수있고 이런건 식상하니까 패스한다. 아 근데 마법사는 좀 특이하다. 레오락처럼 마법을 쓸 때 룬을 눌러서 조합해야된다. 전투가 실시간으로 진행되니까 순서가 틀리거나해서 시간을 끌면 파티 전멸은 순식간이다. 마법사는 머리 좋은 사람이 잘 쓴다. 힐러도 그렇고. 살기 위해서 회복마법 룬 정도는 외워두자. 마법에 있는게 룬이다. 지금은 하나밖에 없는데 늘어나기도 한다. 저 순서대로 눌러야 나간다. dk는 레오락처럼 게임 플레이에 상상력이 필요하다. 상상력이라기보단 상식?일 수도 있는데, 깜깜하면 횃불을 켠다던지 돌을 던져서 멀리 있는 스위치를 누른다던지 하는 것처럼 현실에선 당연하지만 게임에선 흔치 않은? 그런 상상력이다. 그리고 TRPG를 해본 사람이면 알텐데, RPG는 캐릭터에 몰입할수록 존나 재밌다. 그렇다고 혼자 게임하면서 미친놈처럼 중얼거리라는 얘기
[Reviews&Guides] 정통 던전 크롤러! 던전오브드래곤나이트
던전오브드래곤나이트는 정통 던전 크롤러의 진수를 담고 있습니다. DODK의 던전은 위험과 미스테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던전 퍼즐, 덧, 코너에 숨어 있는 몬스터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알 수 없습니다. 비밀을 알려 줄 지도 역시 제공되지 않습니다.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반사작용, 속임수, 결단력의 조합 뿐입니다.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상세한 설명, 튜토리얼, 힌트 등을 제공하지만 DODK에서 일반적인 개념을 거부합니다. 오직 정통 던전크롤링을 추구 할 뿐입니다. 플레이어는 팀을 만들고 탐험해야 합니다. 게임시작하기에 앞서 플레이어는 4명의 파티를 설정해야 합니다. 종족은 인간, 엘프, 드워프, 드래곤번으로 되어 있으며, 레인저, 파이터, 클레릭, 마법사, 워로드 의 직업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DODK의 던전탐험은 살짝 투박해 보이지만 전투에 관해서는 전술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격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충분치 않으나, 무기를 클릭하기만 하면 적의 피해 수치를 보여주는 직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투시에는 신속하게 뒤로 움직여 적의 공격을 피하거나 하는 민첩성을 필요로 합니다. DODK의 던전에서늬 마법 공격은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원활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룬을 잘 다듬는 것이 주요 하며 파티를 다재다능하게 구성해야 합니다. DODK의 재미는 전투에만 있지 않습니다. 던전을 돌파 하기 위해서는 수백개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는 재미를 제공 합니다. 어떤 것 들은 발견된 물건의 무게로 문을 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며, 어떤 것들은 훨씬 더 복잡 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혁신적인 게임성을 찾는 게이머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통 크롤러게임에 관심있는 유저라면 매우 좋아할 만한 게임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브 #스토브인디 #던전오브드래곤나이트 #RPG #게임후기 #게임추천 #할인게임 #게임할인 #stove
[Reviews&Guides] [공략] 정통 RPG '던전 오브 드래곤 나이트' RPG 게임 스토브 런칭 기념 30% 할인 중!
‘던전 오브 드래곤 나이트 Dungeon of Dragon Knight’는 HexGameStudio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미로처럼 복잡한 던전 안을 탐험하며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와 함정들을 피해 보물을 찾으며 탐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길을 나선 탐험 소대는 그만 방향을 잃고 깊은 숲 속을 오랜 시간 헤매게 됩니다. 길을 찾지 못한 채 숲을 헤매며 기진맥진했지만 죽음의 기운으로 가득 찬 이 곳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절망에 빠졌을 때 이들의 앞에 한 부인이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탐험 대원들에게 자신이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다고 말하며 그녀가 이들에게 음식과, 바람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줄 수 있다 말합니다. 그 말에 부인을 따라 나선 탐험 소대는 한 건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이 마주하게 된 공간은 동굴의 입구같이 아주 허름합니다. 이들이 그 부인을 다시 찾으려고 했지만, 그녀는 이미 조용히 사라져버린 뒤였습니다. 오랜 시간 숲을 헤매느라 이미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던 소대는 여기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탐험 소대가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고, 그 안에서 그들은 홀연히 사라진 여자의 편지를 발견하고, 예상치 못한 것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캐릭터 구성 :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 시, 함께 던전을 탐험 할 탐험 소대의 종족과 직업을 자유롭게 세팅하여 총 네 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종족 선택지에는 드레곤본, 드워프, 엘프, 인간 이렇게 네 가지의 옵션이 있고, 직업 선택지에는 성직자, 전사, 레인저, 워로드, 마법사 총, 다섯 개의 옵션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 시, 함께 던전을 탐험 할 탐험 소대의 종족과 직업을 자유롭게 세팅하여 총 네 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종족 선택지에는 드레곤본, 드워프, 엘프, 인간 이렇게 네 가지의 옵션이 있고, 직업 선택지에는 성직자, 전사, 레인저, 워로드, 마법사 총, 다섯 개의 옵션이 있습니다. [직업 선택지] - 성직자
[Reviews&Guides] (by 게임조선) 정통 RPG 계보 잇는 던전 탐사형 게임 '던전 오브 드래곤 나이트'
기사등록 2020-08-17 10:10:53 (수정 2020-08-17 10:10:53) '던전 앤 드래곤'은 RPG라는 장르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이다. RPG 장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고 있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RPG이 던전 앤 드래곤이 만든 레벨업, 던전 탐사, 판타지 세계관 등의 개념을 토대로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던전 탐색형 RPG '던전 오브 드래곤 나이트'도 던전 앤 드래곤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게임이다. 게임 내 시스템과 요소를 살펴보면 던전 앤 드래곤의 직계 후손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유사점을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이미 완성된 캐릭터를 조작하는 다른 RPG와 다르게 캐릭터의 능력치, 특성, 스킬까지 게이머가 설정해야 하는 부분은 던전 앤 드래곤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직업, 종족, 스탯, 스킬, 특성 설정 등 던전 앤 드래곤의 시스템의 거의 그대로 차용 = 게임조선 촬영 게임은 판타지 RPG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던전 탐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몬스터의 약점에 맞춰 알맞은 공격을 하고, 주변 사물을 조사해 함정을 피하면서 심층으로 전진해야 한다. 게이머가 할 수 있는 조작은 전후좌우 네 방향 이동과 공격, 오브젝트 상호 작용 정도다. 제한된 움직임을 극복하고 던전을 공략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게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수도 있다. 모든 몬스터와 오브젝트는 실시간으로 작동한다. 이는 전투 역시 마찬가지. 최대 네 명의 캐릭터를 조작해 사방에서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아야 하기 때문에 공격뿐만 아니라 몬스터를 유리한 전장으로 유인하거나 필요에 따라선 피해를 감수하고 함정 너머로 피신하는 판단도 필요하다. 여기저기 배치된 숨겨진 요소를 찾는 것이 이 게임의 묘미 = 게임조선 촬영 철저한 준비가 없다면 쥐한테도 죽을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캐릭터의 사지를 분해하는 위험한 함정도 마련됐다 = 게임조선 촬영 일부 지역에 진입할 경우 상점을 만나게 된다. 한 스테이지를 공략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 상점을 제
[Reviews&Guides] 정통 던전탐험RPG의 진수! 던전오브드래곤나이트!
-Dungeon of Dragon Knight’는 HexGameStudio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미로처럼 복잡한 던전 안을 탐험하며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와 함정들을 피해 보물을 찾으며 탐험할 수 있다. - 던전탐험의 시작~ 어느 날 길을 나선 일행은 그만 길을 잃고 깊은 숲 속을 오랜 시간 헤매게 된다. 길을 찾지 못한 채 숲을 헤매 며 기진맥진했지만 죽음의 기운으로 가득 찬 곳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모두가 절망에 빠졌을 때 이들의 앞 에 미스테리한 마녀가가 나타난다. 그녀는 일행에게 자신이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다고 말하며 그녀가 음 식과, 바람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줄 수 있다 말한다. 그 말에 의문에 찬 마녀를 따라 나선 일행 은 한 건물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이 마주하게 된 공간은 동굴의 입구같이 아주 허름하고 사악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 이들이 그 마녀를 다시 찾으려고 했지만, 그녀는 이미 조용히 사라져버린 뒤 였다. 오랜 시간 숲을 헤매느라 이미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던 일행은 여기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고 그렇게 던 전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된다. 그 안에서 그들은 홀연히 사라진 마녀의 편지를 발견하고, 예상치 못한 것들 을 마주하게 되면서 생과 사를 오가는 던전탐험이 시작된다. - 직업 던전오브드래곤나이트에서의 직업은 5종으로 나누진다. 1. 성직자 - 팀 지원, 팀원을 치료하고 부활시킨다. 성직자는 대부분 무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대부분의 갑옷 을 사용할 수 없다. 2. 전사 - 팀 리더, 무기와 갑옷의 주인, 특수 능력은 블레이드 스톰(Blade Storm)으로 주변 적을 동시에 공 격 할 수 있다. 무거운 갑옷을 입고 무거운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3. 레인저 - 빠른 공격을 구사하며, 상대에게 큰 피해를 준다. 4. 워로드 - 팀 리더로 근접건과 전투 주문을 특징으로 한다. 무거운 갑옷을 입고 무거운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5. 마법사 - 팀 뒤에서 지원을 하며 치료/방버 주문을 시전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