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공지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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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공지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 [2]

추가공지에 적혀있는 문단으로 나눠서 적어볼게요


1 . 신규 영웅의 잠재력 각성 관련



- 당연히 신규 영웅에 잠재력 추가는 말이 안되는 패치고 잠재력 각성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 방향이었어요.

  이건 애초에 없어질 걸 알고 있었습니다.

   신규 영웅 출시 때 생길 부담감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적혀있던데 그걸 생각 못했다는 것 자체가 저희가 게임사를 믿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2. 잠재력 각성 성장 폭 관련



- 공개된 크라우만 하더라도 정말 끔찍한 수준으로 버프가 되서 오는거였죠? 본문에는 ' 잠재력 각성으로 인한 밸런스적 리스크가 없도록 '

  하겠다고 적혀있는데 이 말에는 두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 불신 입니다.

                이미 첫 공개에 저런 효과를 내서 오는데 ' 앞으로도 게임사 측에서 내는  잠재력 각성은 밸런스적으로 안정적으로 낼거야 '

                라고 믿을 수 있을까요? 저는 이러다 몇 달 뒤에 또 오버 밸런스 잠재력 각성 패치가 나오지 않을 것이란 보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그 때 가서 생각하게 되겠죠 . 아 , 아예 잠재력 각성을 반대했어야 했구나.


두 번째 , 이 패치를 하는 의미 입니다.

                잠재력 각성이 밸런스적으로 굉장히 안정적인, 소극적인 방향성이라면 왜 이 패치를 하는걸까요?

                지금 잠재력 각성의 명분은 분명하게 메타에서 밀려난 예전캐릭터들을 다시 쓸 수 있게, 즉 월드아레나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패치죠

                그렇다면 이런 소극적인 방법으로 생명력 조금, 방어력 조금 , 속도 조금 , 올리는 잠재 각성은 100보 양보해서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각인을 통한 잠재개화는 결국  기각없음 , B기각 , SSS 기각에 스킬 추가효과가 들어간다는 말인데

                그럴거면 그냥 밸런스 패치로만 조정 가능한 부분 아닌가요? 

                왜 기억각인의 형태로 밸런스 패치를 이루게 하는건가요? 


3. 이후 개선 방향성


- 의견 수렴 과정이 부족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신다고요? 11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에 잠재력각성 관련 영상과 글이 올라왔습니다.

  적용 날짜는 11월 9일 목요일이고요. 6일전에 이렇게 게임의 거대한 방향성을 알려주고 의견 수렴 과정이 부족했다 라는건

  저희가 의견을 내지 않아도 당연한거 아닌가요? 

 또한, 지난번 인터뷰에서 개발진분들이 분명하게 초각성 , 7성 등의 인플레이션은 유도는 하지않겠다, 신규 기믹 , 밸런스 패치 , 등 기존 방식으로

 밸런스를 안정화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고요.

스마게 ,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꾸는데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신뢰하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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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침실 들어가고 싶으면 침실 가고 싶다고 얘기해라. 집주인이 거부하면 거실에 들어가고 싶다고 한 후 침실에 가라.

이기억은 육개장 먹는 기억이야

자유 게시판의 글

목록
작성 시간 2023.11.07

강행해서 적용한다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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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2023.11.07 03:27 (UTC+0)
작성 시간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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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귀여운 심피네 보고 힘내세요 [1]

2023.11.07
2023.11.07 03:22 (UTC+0)
작성 시간 2023.11.07

추가공지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 [2]

2023.11.07
2023.11.07 03:05 (UTC+0)
작성 시간 2023.11.07

진짜 실망이 크네요 왜 이런 패치를 생각하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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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2023.11.07 02:51 (UTC+0)
작성 시간 2023.11.07

알바하던놈들아 봐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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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2023.11.07 02:42 (UT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