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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 콜라보 스토리에서 특히 실망스러운 점 [1]

아레나 열리는 피라미드 에 관련한 떡밥을 좀 풀었는데


뭔가 나는 메인 스토리의 과거 현재 미래 등과 얽혀있는 큰

비밀을 가진 그런 걸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미드 로스트 결말

같은 그런 것도 상상해 봤음) 


그냥 엥? 진짜 그냥 정체가 그거라고? 그정도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클리셰 설정 이라서 설마 그건 아니겠지 했는데? 


로 끝나는 것 같아서 대단히 실망함. 


아레나 스토리가 몇달마다 찔끔 진행되다보니 정말 몇년에 걸쳐

풀어가게 되는데 겨우 이런 단순해 빠진 내용을 위해 그렇게

장대하게 끌고 가는 거임? 싶어서 맥 빠졌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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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13:49 (UTC+0)

    복각안되면 더 이상 볼수도 없는 콜라보 스토리가 메인스토리나 떡밥 푸는 용도가 되는 것도 안되긴하니 최대한 이해는 해보려하는데
    굳이 3주나 질질끌면서 나온 스토리가 진짜 언제나의 평균이하 쓰레기 스토리인게 너무 문제인 듯
    매번 분량을 조절못해서인건지 귀찬아서인진 몰라도 중간중간 과정 생략이 말도안되게 많고 얼렁뚱땅 넘어가버리는데
    이번 강연금은 유독 엄청 심했던 듯
    물론 올해 길티기어 잭오 픽업때는 아예 기싸움하겠다고 스토리 자체를 없애버리고 교환소 보상도 싹다 없애버린 전적이 있음

    월광극장도 설정붕괴나 중간중간 전개상 의미없거나 필요없는 이상한 부분은 존재해도 기존 구리던 스토리들에 비해 디에네섭스나 헤이스트할로윈섭스 쯤으로 나름 만족할만한 스토리 분량은 되서 차라리 이 정도라도 꾸준히 퀼리티 유지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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