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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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에픽세븐 은 아지마눔 을 운영에 참고해라.

 지금 똥픽세븐 은 스토리 를 통한 캐릭터 구축 을 아지마눔 처럼 해야 함.


외모로 보면 취향 갈려 그저 그런 npc  로 넘어갔을 캐릭터 를 

스토리 힘 만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고 손에 넣고 싶게 만드는 기술.


이건 기존에 게임퀄 똥망이라도 사람들이 왜 페그오 캐릭터 뽑으려고

그렇게 돈을 질러댔는지 에 대한 답이기도 하고.


굳이 진행 위해 뽑을 필요 없는 원신 신캐들을 사람들이 제작사의

캐릭터성 밑밥 깔기에 홀려 계속 질러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지금 에픽세븐 캐릭터성들이 폭망하고 그림만 남게 된 이유는

그냥 캐릭터 내니까 그에 관한 배경스토리 소개 처럼 형식적으로

짧고 재미없는 섭스 억지로 내고 끝. 


즉 본래 내세운 play the animation 이란 문구는 


캐릭터가 애니메이션 풍이예요 중간중간에 애니 동영상이 끼어있어요


가 아닌 애니 한편으로 만들어도 재미있겠다 싶은 스토리와 캐릭터성 구축


이었어야 했음.


애초 에픽세븐 이 장사를 하고 싶었다면 스토리 표현 쪽에서 더 힘을 주었더라면

좋았을 것. 일단 큰 줄기에서 스토리 노잼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 스토리도

스테이지 전투 중간중간 에 텍스트 몇줄 로 슥 나오는 게 표현 수단의 전부이다보니

더욱 내용이 부실하고 캐릭터 는 증발되고.


벌써 4년 된 게임을 지금 와서 스토리 표현 방식을 갈아앞을 수 있을지

그리고 스토리 관계자들의 역량이 될지도 의심스러워서 가망성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에 폭망하고 지나간 어웨이큰 같은 정기적 리뉴얼

시기에 한번쯤은 이번엔 스토리 와 캐릭터 에 대격변 을 일으킨다

그런 시기도 있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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